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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상자 · 조이 인 옐로우 (Zoe in Yellow)
| 항목 | 내용 |
|---|---|
| 명칭 | 조이 인 옐로우 / Zoe in Yellow |
| 지역 | 태국 치앙마이 올드시티 |
| 업종 | 클럽 · 바 · 오픈에어 펍 |
| 위치 | Ratvithi Rd, Si Phum, Mueang Chiang Mai |
| 영업시간 | 매일 18:00~00:00 전후 |
| 가격대 | 맥주 약 70~120밧, 칵테일 150~200밧 |
| 특징 | 외국인 여행자 중심, 무료 입장 |
개요
조이 인 옐로우는 치앙마이 올드시티 Ratvithi Rd에 있는 오픈형 바·클럽 구역이다. 서양 배낭여행객과 혼자 온 여행자가 유난히 많이 모이는 곳으로, 한국 후기에서는 “조인옐로우”, “조 인 옐로우”, “조이옐로우” 표기가 섞여 보인다. 입장료 없이 들어가서 맥주나 칵테일을 사 들고 돌아다니는 구조라, 지갑에 먼저 물어보고 들어가는 클럽은 아니다.1
정확히는 단일 실내 클럽 하나라기보다 야외 바, 댄스 플로어, 주변 소형 바가 붙은 바 스퀘어에 가깝다. 초저녁에는 테이블에 앉아 마시는 펍처럼 보이다가, 22시 이후부터는 사람 밀도가 달라진다는 후기가 많다. 20시에 보고 “여기가 치앙마이 핫플 맞나” 하고 돌아가면, 23시에 다른 문서를 쓰게 된다.
특징
손님층은 외국인 비중이 높다. 한국 후기에는 “서양인 90% 체감”, “한국 사람 거의 못 봄” 같은 말이 반복되고, 태국어 후기에서도 외국인 많은 클럽이라는 인식이 강하다. 그래서 웜업 카페나 타창 치앙마이처럼 현지인 비중 높은 곳과는 결이 다르다.
음악은 EDM, 팝, 힙합, 떼창 가능한 익숙한 곡이 섞이는 편이다. 조용한 재즈바를 기대하고 들어오면 첫 잔보다 표정이 먼저 식을 수 있다.
이용 안내
입장은 무료라는 후기가 많다. 음료는 현장 주문이고, 현금이 빠르다는 말이 자주 보인다. 2026년 기준으로는 맥주 80~120밧대, 칵테일 150~200밧대 이야기가 많지만 메뉴와 술 종류에 따라 달라진다.
위치는 타패 게이트와 왓 치앙만 사이 도보권이다. 밤 늦게 숙소로 돌아갈 때는 그랩이나 볼트를 부르는 편이 무난하다. 주변 호객은 업소 자체와 별개로 따라붙는 동선 문제이니, 술자리의 추진력만 믿고 움직이지 말자.
관련 문서
Foot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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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음료를 여러 잔 들고 다니기 시작하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무료 입장은 출발선일 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