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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작성 내용은 방문 후기와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한 참고용 정보이며, 실제 영업 여부·가격·규정은 현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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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상자 · 타이거 클럽 (Tiger Nightclub / Tiger Disco)**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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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내용 |66
|---|---|77
| 명칭 | 타이거 클럽 |88
| 지역 | [[태국]] [[푸켓]] [[빠통]] [[방라로드]] |99
| 업종 | [[나이트클럽]]·[[비어바]]·[[풀테이블]] 복합시설 |10-
| 위치 | 198/4 Bangla Rd계열 표기가 많음 |10+
| 위치 | 198/4 Bangla Rd, Pa Tong, Kathu, Phuket 계열 표기 |11-
| 영업시간 | 21:00~04:00로 알려짐 |11+
| 영업시간 | 과거 21:00~04:00 중심 |1212
| 가격대 | 무료입장, 600밧 손목밴드 후기가 많음 |13-
| 특징 | 호랑이 조형물, 3층 규모, 상층 클럽 |13+
| 규모 | 3층·약 5,000㎡급으로 소개 |14+
| 특징 | 호랑이 조형물, 동굴형 외관, 상층 클럽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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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1617
타이거 클럽은 [[태국]] [[푸켓]] [[빠통]] [[방라로드]]에 있던 호랑이 테마의 대형 [[나이트클럽]]·바 복합시설이다. 관광객, 클럽 호핑족, 방라로드 초행자가 “일단 저 호랑이 건물 뭐냐” 하고 멈춰 서던 곳으로 유명했다.[^1] 가격 체감은 무료입장으로 들어가도 술과 600밧 손목밴드에서 본게임이 시작되는 구조였다.1718
1819
정식 표기는 Tiger Nightclub, Tiger Disco, Tiger Night Club on Level 2 등으로 섞여 쓰였다. 1층은 비어바와 풀테이블, 위층은 DJ와 댄스 플로어가 있는 클럽으로 굴러갔다. 구글맵·여행 사이트에는 3층, 5,000㎡급, 호랑이 조형물과 동굴형 장식이 반복해서 등장한다.1920
21+
방라로드에서 타이거는 목적지이면서 동시에 풍경이었다. 한국 여행기에는 “핫 순위 1위 Illuzion, 2위 타이거” 식의 비교가 남아 있고, 영어권 리뷰에는 VIP 테이블을 잡고 며칠 연속 갔다는 호평과 오픈바 설명 때문에 불쾌했다는 악평이 같이 붙어 있다. 한쪽은 춤추러 갔고, 한쪽은 영수증 읽으러 간 셈이다.22+
2023
## 특징2124
타이거 클럽의 첫인상은 음악보다 외관이다. 방라로드 한복판에 호랑이 입구와 동굴 장식이 버티고 있으니, 술기운 없는 사람도 사진부터 찍게 된다. 한국 후기에서는 Illuzion 다음으로 타이거를 들르는 흐름이 많고, “1층에서 맥주 마시고 2층 클럽으로 올라간다”는 식의 방문기가 보인다.2225
2326
구조는 층마다 성격이 달랐다. 1층은 바와 풀테이블, 호객과 게임이 있는 구역이고, 상층은 클럽에 가깝다. 그래서 영어권 리뷰에는 “아래층 바와 위층 클럽을 헷갈리지 말라”는 조언이 반복된다. 한 건물인데 들어가면 메뉴판이 여러 권인 느낌이다.2427
28+
음악은 EDM·힙합·상업적인 클럽 음악 위주였다는 평이 많다. 2019년 TripAdvisor에는 “DJ가 달리면 플로어가 꽉 찬다”는 식의 긍정도 있고, 반대로 DJ 교체 때 음악이 끊겨 분위기가 죽었다는 불만도 있다. 클럽에서 음악이 끊기면 모두가 갑자기 자기 신발을 보게 된다.[^2]29+
30+
가격 평판은 딱 둘로 갈린다. 2017년 한국 여행기는 1층 맥주 80밧, 2층 클럽 무료입장으로 꽤 가볍게 적었고, 2019년 영어권 리뷰에는 창 맥주 200밧, 데킬라 3잔 1,000밧 이상, 600밧 손목밴드 이야기가 붙는다. 숫자만 보면 80, 200, 600, 1000. 방라로드 산수 시간이다.31+
2532
## 이용 안내2633
2019년 전후 후기를 보면 입장 자체는 무료로 기억한 사람이 많다. 다만 600밧 손목밴드를 사면 정해진 음료를 여러 번 마실 수 있다는 오픈바식 안내가 붙었고, 이 부분이 타이거 클럽 최대 논쟁거리였다. 누군가는 가성비라고 했고, 누군가는 설명을 제대로 못 들었다며 화를 냈다.2734
2835
과거 영업시간은 대체로 21:00~04:00로 소개됐다. 일부 오래된 자료에는 21:30~05:30도 보인다. 최신 방문 후기 갱신바람.2936
37+
위층 클럽과 아래층 바는 비용 감각이 다르게 움직였다. 풀테이블, 바게임, 직원 음료 권유가 섞이면 “맥주 한 병만”이라는 계획이 얌전히 퇴장할 수 있다. 영어권 리뷰에서 반복된 조언은 단순하다. 손목밴드 조건을 먼저 묻고, 병으로 살지 잔으로 살지 정하고, 필요 없는 주문은 바로 끊는 것.38+
39+
VIP 구역은 대형 클럽답게 존재했다. 다녀온 사람들 말로는 VIP 테이블을 잡고 여러 날 연속 방문했다는 호평도 있었고, 반대로 그냥 몇 잔 마시고 다른 클럽으로 이동했다는 최근 평도 있다. [[방라로드 클럽 호핑]] 문서가 생기면 이 대목이 길어질 가능성이 높다.40+
3041
## 여담3142
- 2012년 8월에는 구 Tiger Discotheque 화재가 있었다. 사망자와 부상자가 나온 큰 사건이라, 이후 2013년 새 Tiger가 문을 열었다는 연혁은 이 문서에서 빠지기 어렵다.3243
- 방라로드 초행자에게는 클럽이라기보다 길 찾기용 표지판에 가까웠다. “호랑이 있는 데서 보자”는 말이 성립하는 건물이었다.3344
- 2019년에는 600밧 손목밴드가 거의 별도 문서감 떡밥이었다. 잘 쓰면 술값 절약, 못 쓰면 입구에서 이미 기분이 구겨지는 물건.45+
- 2022년 구글맵 계열 리뷰에는 낮에는 비교적 깨끗하고 밤에는 파티장이라는 평도 있었다. 낮의 타이거와 밤의 타이거는 조명 스위치 하나로 성격검사가 바뀌는 수준이었다.3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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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문서3648
- [[방라로드]]3749
- [[빠통]]3850
- [[Illuzion]]3951
- [[푸켓 클럽]]4052
- [[타이거 디스코 화재]]4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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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방라로드는 간판이 아니라 소리와 조명으로 길을 알려주는 동네에 가깝다.55+
[^2]: 클럽에서 3초 정적은 생각보다 길다. 5초면 옆 사람 직업까지 궁금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