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더블유 JTV r2

2026-06-22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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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상자 · 더 더블유 JTV (The W Luxury JTV)

항목내용
명칭더 더블유 JTV / The W Luxury JTV
지역필리핀 마닐라 말라테
업종JTV · 가라오케
위치1856 Jorge Bocobo St, Malate, Manila
영업시간20:00~04:00
규모2022년 후기 기준 룸 13개
가격대첫 타임 1,500페소 + CCA 500페소로 알려짐

개요

밤 9시쯤 말라테 Jorge Bocobo St를 걷다 보면, 더 더블유 JTV는 “여긴 한 번쯤 들어봤다”는 표정으로 언급되는 JTV다. 룸에서 술, 노래, 대화가 이어지는 프리미엄급 가라오케형 업소이고, 한국인 여행객과 현지 체류 한인들이 주 손님층으로 거론된다. 기본 체감 가격은 첫 타임 1,500페소에 CCA 500페소가 붙는 선이라, 메뉴판을 보면 “아, 숫자가 벌써 둘이서 들어온다”는 느낌이 온다.1

주소는 1856 Jorge Bocobo St, Malate, Manila. 레메디오스 서클 생활권으로 설명되는 글이 많고, 그랩을 찍을 때는 The W JTV 또는 W Luxury JTV Malate 쪽으로 찾는 편이 낫다는 후기가 있다. 비슷한 이름의 클락 지점과는 다른 곳이다.

연혁

2022년: 새집 냄새와 숫자 네 개

2022년 8월 무렵 더 더블유는 “새롭게 오픈한 THE W JTV”로 소개됐다. 당시 글에는 룸 13개, 큰 방 5개, 작은 방 8개, 일부 DJ 가능 룸이 언급됐다. 초반 평은 꽤 산뜻했다. “뉴 페이스가 많다”, “순하다”, “TAX 없음”, “시간과 가격을 정확하게 체크한다”는 식이었다.

2022년 말: 분위기 반전

같은 해 10월 이후 커뮤니티 댓글에는 운영진 변화 뒤 CCA 이탈, 직원 실수, 시간·영수증 문제 이야기가 붙었다. 12월에는 “마야방 심함”, “기본 바틀깔고 시작”, “콧대가 높음” 같은 불만도 나왔다. 단일 댓글권 이야기라 절대 판결문처럼 쓰면 안 되지만, 문서에 남길 만큼은 소리가 컸다.2

2024년: 저점으로 적힌 시기

2024년 1월 후기는 더 어두웠다. “문 닫을 것 같아요”, “망삘”, “쇼업 20명도 안 되는 것 같음”, “룸도 더웠다”는 말이 나왔다. 어떤 이용자는 K2나 나비JTV가 낫다는 식으로 비교했다. 이쯤 되면 술잔보다 에어컨 리모컨이 먼저 떠오르는 후기다.3

가격·시스템

2022년 공개 후기 기준 시스템은 다음과 같이 알려졌다.

구분금액
첫 타임 차지1,500페소
CCA 차지500페소
연장 60분1,000페소
CCA 연장500페소
TAX없음으로 소개됨

JTV답게 로테이션, 지명, LD, 시간 연장 같은 단어가 같이 따라온다. VIP 서비스는 전 코스에 포함되는 구조로 알려져 있으며, 코스 차이는 대체로 시간·좌석·주류·룸 컨디션 쪽에서 갈린다고 보면 된다. 구체적인 수위나 직원 관련 이야기는 문서화하지 않는다. 그런 건 위키가 아니라 뒷자리 귓속말의 영역이다.4

관련 문서

Footnotes

  1. 페소 단위라 처음엔 작아 보이는데, 더하면 금방 현실감이 생긴다.

  2. 댓글란은 가끔 영수증보다 매섭다.

  3. 밤업소 후기에 에어컨이 등장하면 분위기가 이미 한 번 꺾인 것이다.

  4. 기록해도 안 되고, 기록할수록 없어 보이는 종류의 정보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