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더블유 JTV 판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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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실제 이용 전에는 현지 법규, 안전, 가격 변동, 영업 여부를 직접 확인하자. 특정 개인을 겨냥한 서술은 금지되며, 후기는 시점과 작성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22
33 **정보상자 · 더 더블유 JTV (The W Luxury JTV)**
44
55 | 항목 | 내용 |
66 |---|---|
77 | 명칭 | 더 더블유 JTV / The W Luxury JTV |
88 | 지역 | [[필리핀]] [[마닐라]] [[말라테]] |
99 | 업종 | [[JTV]] · [[가라오케]] |
1010 | 위치 | 1856 Jorge Bocobo St, Malate, Manila |
1111 | 영업시간 | 20:00~04:00 |
1212 | 규모 | 2022년 후기 기준 룸 13개 |
1313 | 가격대 | 기본 1,500페소 + CCA 500페소권 |
1414 | 특징 | 럭셔리 JTV, 룸 중심, 한국어 후기 다수 |
1515
1616 ## 개요
1717 밤 9시쯤 [[말라테]] Jorge Bocobo St를 걷다 보면, 더 더블유 JTV는 “여긴 한 번쯤 들어봤다”는 표정으로 언급되는 [[JTV]]다. 룸에서 술, 노래, 대화가 이어지는 프리미엄급 [[가라오케]]형 업소이고, 한국인 여행객과 현지 체류 한인들이 주 손님층으로 거론된다. 기본 체감 가격은 첫 타임 1,500페소에 CCA 500페소가 붙는 선이라, 메뉴판을 보면 “아, 숫자가 벌써 둘이서 들어온다”는 느낌이 온다.[^1]
1818
1919 주소는 1856 Jorge Bocobo St, Malate, Manila. [[레메디오스 서클]] 생활권으로 설명되는 글이 많고, [[그랩]]을 찍을 때는 The W JTV 또는 W Luxury JTV Malate 쪽으로 찾는 편이 낫다는 후기가 있다. 비슷한 이름의 클락 지점과는 다른 곳이다.
2020
2121 ## 연혁
2222 ### 2022년: 새집 냄새와 숫자 네 개
2323 2022년 8월 무렵 더 더블유는 “새롭게 오픈한 THE W JTV”로 소개됐다. 당시 글에는 룸 13개, 큰 방 5개, 작은 방 8개, 일부 DJ 가능 룸이 언급됐다. 초반 평은 꽤 산뜻했다. “뉴 페이스가 많다”, “순하다”, “TAX 없음”, “시간과 가격을 정확하게 체크한다”는 식이었다.
2424
2525 ### 2022년 말: 분위기 반전
2626 같은 해 10월 이후 커뮤니티 댓글에는 운영진 변화 뒤 CCA 이탈, 직원 실수, 시간·영수증 문제 이야기가 붙었다. 12월에는 “마야방 심함”, “기본 바틀깔고 시작”, “콧대가 높음” 같은 불만도 나왔다. 단일 댓글권 이야기라 절대 판결문처럼 쓰면 안 되지만, 문서에 남길 만큼은 소리가 컸다.[^2]
2727
2828 ### 2024년: 저점으로 적힌 시기
2929 2024년 1월 후기는 더 어두웠다. “문 닫을 것 같아요”, “망삘”, “쇼업 20명도 안 되는 것 같음”, “룸도 더웠다”는 말이 나왔다. 어떤 이용자는 K2나 나비JTV가 낫다는 식으로 비교했다. 이쯤 되면 술잔보다 에어컨 리모컨이 먼저 떠오르는 후기다.[^3]
3030
3131 ### 2026년: 다시 럭셔리 간판을 닦는 중
3232 2026년 홍보권에서는 더 더블유가 다시 “현대식 시설”, “최신 음향”, “투명한 빌지 정산” 쪽으로 소개된다. 2024년 초 댓글의 침체감과는 결이 다르다. 네이버 후기 스니펫에는 “새로 리모델링을 해서 재오픈한 곳”이라는 말도 있어, 어느 시점에 재정비가 있었던 것으로 읽힌다. 정확한 리뉴얼 날짜 아시는 분 추가바람.
3333
3434 ## 가격·시스템
3535 2022년 공개 후기 기준 시스템은 다음과 같이 알려졌다.
3636
3737 | 구분 | 2022년 공개 후기 | 2026년 노출 기준 |
3838 |---|---:|---:|
3939 | 첫 타임 차지 | ~~1,500페소~~ | 1,500페소권 후기가 유지됨 |
4040 | CCA 차지 | ~~500페소~~ | 500페소권 후기가 유지됨 |
4141 | 연장 60분 | ~~1,000페소~~ | 1,000페소권 후기가 있음 |
4242 | CCA 연장 | ~~500페소~~ | 500페소권 후기가 있음 |
4343 | TAX | 없음으로 소개됨 | 현장 확인 필요 |
4444
4545 2026년 네이버 메뉴판 스니펫에도 입장료 60분 1,500페소, CCA 500페소, 연장 60분 1,000페소, CCA 연장 500페소가 보인다. 즉 기본 숫자는 2022년과 크게 다르지 않게 남아 있는 셈이다. 다만 주류, 파티룸 컨슈머블, 바틀 조건은 자리와 구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최신 메뉴판 사진 갱신바람.[^4]
4646
4747 JTV답게 로테이션, 지명, LD, 시간 연장 같은 단어가 같이 따라온다. VIP 서비스는 전 코스에 포함되는 구조로 알려져 있으며, 코스 차이는 대체로 시간·좌석·주류·룸 컨디션 쪽에서 갈린다고 보면 된다. 구체적인 수위나 직원 관련 이야기는 문서화하지 않는다. 그런 건 위키가 아니라 뒷자리 귓속말의 영역이다.[^5]
4848
49+## 평가·평판
50+더 더블유의 평판은 “처음엔 기대주, 중간엔 잔소리 많은 집, 나중엔 다시 광택 작업 중”에 가깝다. 2022년 오픈 초반에는 TAX 없음과 새 얼굴, 룸 규모가 장점으로 쓰였다. 말라테에서 새 JTV가 생기면 손님도 직원도 한 번씩 몰리는 현상이 있는데, W도 그 흐름을 제대로 탔다.
51+
52+반대로 2022년 말부터는 운영 디테일에 대한 불만이 붙었다. 다녀온 사람들 말로는 기본 바틀 부담, CCA 이탈, 영수증·시간 체크 문제가 거론됐다. 여기서 평이 갈린다. 어떤 사람은 “프리미엄 JTV니까 그 정도는 감안”이라고 보고, 어떤 사람은 “그 돈이면 다른 데도 본다”고 한다. 후자의 문장에는 보통 술기운이 조금 남아 있다.[^6]
53+
54+2024년 초 후기는 꽤 차갑다. “쇼업 20명도 안 되는 것 같음”, “에어컨도 안 틀어놓음”, “못쓰겠던데요” 같은 말은 홍보 문구로 덮기 어렵다. 다만 2026년에는 다시 럭셔리 JTV로 소개되는 글이 늘었고, 리모델링·재오픈 뉘앙스의 네이버 스니펫도 있다. 2024년 혹평만 보고 끝난 집으로 처리하기엔 뒤의 자료가 살아 있다.
55+
56+## 여담
57+- 2022년 가격표가 2026년 스니펫과 거의 같은 형태로 남아 있다. 업소 평은 요동쳤는데 숫자는 의외로 얌전했다. 말라테답게 진짜 변수는 종이 위 숫자가 아니라 그날의 라인업과 룸 분위기다.
58+- “세부 W를 하던 사장이 마닐라에 냈다”는 초기 소개가 있었다. 그래서인지 초반에는 이름값에 기대를 얹고 간 사람이 꽤 있었던 모양이다.
59+- 2023년쯤 커뮤니티에서는 DA WAVE와 함께 외모 평가 좋은 라인으로 묶이기도 했다. 이런 말은 보통 이틀 뒤에 반박 댓글이 달리지만, 그 이틀 동안은 꽤 힘이 세다.
60+- 2024년 “망삘” 댓글은 이 문서의 굵은 흠집이다. 그런데 2026년에 다시 홍보가 붙은 걸 보면, 말라테 업소 생태계는 가게보다 소문이 먼저 쓰러지고 먼저 일어나는 편이다.[^7]
61+
4962 ## 관련 문서
5063 - [[마닐라]]
5164 - [[말라테]]
5265 - [[필리핀 JTV]]
5366 - [[JTV 가격표 읽는 법]]
5467 - [[말라테 프리미엄 JTV]]
68+- [[DA WAVE JTV]]
5569
5670 [^1]: 페소 단위라 처음엔 작아 보이는데, 더하면 금방 현실감이 생긴다.
5771 [^2]: 댓글란은 가끔 영수증보다 매섭다.
5872 [^3]: 밤업소 후기에 에어컨이 등장하면 분위기가 이미 한 번 꺾인 것이다.
5973 [^4]: 1,500, 500, 1,000, 500. 외우긴 쉬운데, 그래서 더 자주 더하게 된다.
6074 [^5]: 기록해도 안 되고, 기록할수록 없어 보이는 종류의 정보가 있다.
75+[^6]: “다른 데도 본다”는 문장은 대개 이미 한 군데 더 봤다는 뜻이다.
76+[^7]: 말라테에서 소문은 영업시간보다 조금 일찍 출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