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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상자 · 더십 클럽 (S25 Beer Club / The Ship Club)
| 항목 | 내용 |
|---|---|
| 명칭 | 더십 클럽 / S25 비어클럽 |
| 영문명 | S25 Beer Club / The Ship Club |
| 지역 | 베트남 붕따우 |
| 업종 | 비어클럽 · 클럽 |
| 위치 | 14A Hoàng Hoa Thám, Phường 2 |
| 가격대 | 평균 100,000~200,000동/인 |
| 영업시간 | 18:00~02:00 전후 |
| 규모 | 100~300명으로 소개 자료 차이 있음 |
| 특징 | 배 모양 외관, 단체 테이블, DJ·조명 |
개요
더십 클럽은 붕따우 호앙호아탐 거리 14A에 있는 비어클럽 겸 클럽이다. 현지 젊은층과 여행객이 섞여 들어가며, 배 모양 외관과 밤 늦게 클럽 분위기로 바뀌는 운영 방식 때문에 오래 기억되는 곳이다. 2026년 노출 기준 평균 100,000~200,000동/인 정도로 잡으면 되고, 병과 안주를 올리면 숫자는 당연히 더 씩씩해진다.1
상호는 예전 Ship Beer Club, The Ship Club에서 현재 S25 Beer Club 쪽으로 넘어간 상태다. 그래도 후기와 지도 서비스에는 더십, 쉽비어클럽, S25가 함께 남아 있다. 같은 주소 14A Hoàng Hoa Thám 기준으로 보면 같은 계열 업소로 이해하면 된다.
특징
저녁에는 야외형 술집처럼 앉아 있다가 시간이 늦어질수록 음악과 조명이 강해지는 타입이다. 말하자면 맥주잔을 든 채 클럽 입구에 천천히 밀려 들어가는 느낌. 붕따우가 해변도시라 그런지 선박 콘셉트도 꽤 노골적으로 잡혀 있다.
2019년 한국 블로그 후기에는 “9시면 웨이팅”, “진짜 배 모양”, “2층 구조” 같은 말이 보인다. 당시 기준으로는 붕따우에서 늦게까지 노는 비어클럽 쪽 이미지가 강했다.
현지 Foody 후기에는 2015년부터 이 업소가 보인다. 가격은 괜찮고 공간은 놀기 좋다는 평이 있는 반면, 음악이 취향이 아니었다거나 직원 응대가 거칠게 느껴졌다는 말도 있다. 즉 초창기부터 완전한 만장일치형 업소는 아니었다. 소리가 큰 술집에서 모두가 같은 박자로 고개를 끄덕이면 그건 클럽이 아니라 회의실이다.2
이용 안내
| 항목 | 내용 |
|---|---|
| 주문 | 맥주, 병, 칵테일, 안주 플래터 |
| 분위기 | 19~22시 착석형, 22시 이후 클럽형 |
| 추천 손님 | 단체, 현지 분위기 보고 싶은 여행객 |
| 예약 | 일부 예약 사이트에서 테이블 예약 지원 |
| 주의 | 음악 볼륨과 추가 주문 권유 호불호 |
가격은 과거 Foody·Justfly 기준 50,000~500,000동으로 넓게 잡혔고, 2026년 지역 가이드에서는 평균 100,000~200,000동/인으로 정리된다. 두 숫자는 비교 기준이 다르다. 앞쪽은 “얼마까지 썼나”, 뒤쪽은 “보통 어느 정도로 보나”에 가깝다.
영업시간도 과거에는 18:00~23:00로 적힌 자료가 남아 있으나, 2026년 기준으로는 18:00~02:00 또는 17:30~02:00 노출이 많다. 늦게 갈수록 술집보다 클럽에 가까워진다는 점을 감안하자.
평가
강점은 위치와 콘셉트다. 프론트비치와 백비치 양쪽에서 움직이기 괜찮은 축이고, 선박형 외관 덕분에 첫 방문자도 “아 저기구나” 하기 쉽다. 단체로 앉아 맥주와 안주를 깔아놓고 노는 방식이라, 혼자 조용히 한잔하는 곳은 아니다.
약점은 음악 취향과 응대 호불호다. Foody 구후기에는 “음악 별로”, “공간은 괜찮다”, “가격은 부담 없다”가 같이 나온다. 후기 몇 줄만 보면 업소보다 방문자의 체력 상태가 더 중요해 보일 때도 있다.
여담
- 더십이라는 이름보다 “배 모양 그 집”이 더 빠르게 통하는 경우가 있다.
- 한국어 후기에서는 말이 안 통하면 재미가 줄어든다는 평도 있다. 흥은 있는데 자막이 없는 방송을 보는 기분일 수 있다.
- 부부젤라가 먼저 닫거나 자리가 없으면 더십으로 넘어갔다는 2019년식 동선이 남아 있다.3
- S25로 바뀐 뒤에도 구 상호가 검색에 남아 있어, 처음 찾는 사람은 같은 곳을 두 번 검색하게 된다. 여행 전부터 이미 예습형 벌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