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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상자 · 더십 클럽 (The Ship Club / Ship Beer Club)
| 항목 | 내용 |
|---|---|
| 명칭 | 더십 클럽 |
| 영문명 | The Ship Club / Ship Beer Club |
| 지역 | 베트남 붕따우 |
| 업종 | 비어클럽 · 클럽 |
| 위치 | 14A Hoàng Hoa Thám, Phường 2 |
| 가격대 | 50,000~500,000동 |
| 영업시간 | 18:00~23:00 전후 |
| 규모 | 100명 안팎으로 소개됨 |
| 특징 | 배 모양 외관, 단체 테이블, DJ 음악 |
개요
더십 클럽은 붕따우 호앙호아탐 거리 14A에 있는 비어클럽이다. 손님층은 현지 젊은층과 여행객이 섞이는 편이고, 한국 후기에서는 부부젤라 다음으로 넘어가는 늦은 밤 동선으로 자주 언급된다. 가격은 50,000~500,000동대로 알려져 있어, 맥주 한두 잔만 마실 사람과 병 단위로 달릴 팀이 같은 표에 앉는 구조다.1
상호는 Ship Beer Club, Ship - The Beer Club, 더십클럽 등으로 섞여 쓰인다. 업소 모양이 실제로 배처럼 생겨서 길 설명이 편하다. 택시 기사에게 주소를 보여주고, 앞에 배 같은 게 보이면 대체로 맞게 온 것이다.
특징
저녁에는 야외형 술집처럼 앉아 있다가 시간이 늦어질수록 음악과 조명이 강해지는 타입이다. 말하자면 맥주잔을 든 채 클럽 입구에 천천히 밀려 들어가는 느낌. 붕따우가 해변도시라 그런지 선박 콘셉트도 꽤 노골적으로 잡혀 있다.
2019년 한국 블로그 후기에는 “9시면 웨이팅”, “진짜 배 모양”, “2층 구조” 같은 말이 보인다. 당시 기준으로는 붕따우에서 늦게까지 노는 비어클럽 쪽 이미지가 강했다.
현지 Foody 후기에는 2015년부터 이 업소가 보인다. 가격은 괜찮고 공간은 놀기 좋다는 평이 있는 반면, 음악이 취향이 아니었다거나 직원 응대가 거칠게 느껴졌다는 말도 있다. 즉 초창기부터 완전한 만장일치형 업소는 아니었다. 소리가 큰 술집에서 모두가 같은 박자로 고개를 끄덕이면 그건 클럽이 아니라 회의실이다.2
이용 안내
| 항목 | 내용 |
|---|---|
| 주문 | 맥주, 병, 안주, 과일류 |
| 분위기 | 초저녁 착석형, 늦은 밤 클럽형 |
| 추천 손님 | 단체, 현지 분위기 보고 싶은 여행객 |
| 주의 | 음악 볼륨이 큰 편 |
가격은 인원수와 주문 방식에 따라 차이가 크다. 5명 이상이면 그냥 한 잔씩보다 병·안주 조합으로 가는 경우가 많다. 최신 메뉴판 아시는 분 추가바람.
평가
강점은 위치와 콘셉트다. 프론트비치와 백비치 양쪽에서 움직이기 괜찮은 축이고, 선박형 외관 덕분에 첫 방문자도 “아 저기구나” 하기 쉽다. 단체로 앉아 맥주와 안주를 깔아놓고 노는 방식이라, 혼자 조용히 한잔하는 곳은 아니다.
약점은 음악 취향과 응대 호불호다. Foody 구후기에는 “음악 별로”, “공간은 괜찮다”, “가격은 부담 없다”가 같이 나온다. 후기 몇 줄만 보면 업소보다 방문자의 체력 상태가 더 중요해 보일 때도 있다.
여담
- 더십이라는 이름보다 “배 모양 그 집”이 더 빠르게 통하는 경우가 있다.
- 한국어 후기에서는 말이 안 통하면 재미가 줄어든다는 평도 있다. 흥은 있는데 자막이 없는 방송을 보는 기분일 수 있다.
- 부부젤라가 먼저 닫거나 자리가 없으면 더십으로 넘어갔다는 2019년식 동선이 남아 있다.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