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십 클럽 판 비교

r1 ↔ r2

역사로 돌아가기

구판

r1생성

175.230.103.228

2026-05-26 02:50

문서 생성

신판

r2편집

붕따우아재

2026-06-07 00:52

편집 요약 없음

11 > **[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방문 전 최신 영업 정보와 현장 공지를 직접 확인하자.
22
33 **정보상자 · 더십 클럽 (The Ship Club / Ship Beer Club)**
44
55 | 항목 | 내용 |
66 |---|---|
77 | 명칭 | 더십 클럽 |
88 | 영문명 | The Ship Club / Ship Beer Club |
99 | 지역 | [[베트남]] [[붕따우]] |
1010 | 업종 | [[비어클럽]] · [[클럽]] |
1111 | 위치 | 14A Hoàng Hoa Thám, Phường 2 |
1212 | 가격대 | 50,000~500,000동 |
1313 | 영업시간 | 18:00~23:00 전후 |
14+| 규모 | 100명 안팎으로 소개됨 |
1415 | 특징 | 배 모양 외관, 단체 테이블, DJ 음악 |
1516
1617 ## 개요
1718 더십 클럽은 [[붕따우]] 호앙호아탐 거리 14A에 있는 [[비어클럽]]이다. 손님층은 현지 젊은층과 여행객이 섞이는 편이고, 한국 후기에서는 부부젤라 다음으로 넘어가는 늦은 밤 동선으로 자주 언급된다. 가격은 50,000~500,000동대로 알려져 있어, 맥주 한두 잔만 마실 사람과 병 단위로 달릴 팀이 같은 표에 앉는 구조다.[^1]
1819
1920 상호는 Ship Beer Club, Ship - The Beer Club, 더십클럽 등으로 섞여 쓰인다. 업소 모양이 실제로 배처럼 생겨서 길 설명이 편하다. 택시 기사에게 주소를 보여주고, 앞에 배 같은 게 보이면 대체로 맞게 온 것이다.
2021
2122 ## 특징
2223 저녁에는 야외형 술집처럼 앉아 있다가 시간이 늦어질수록 음악과 조명이 강해지는 타입이다. 말하자면 맥주잔을 든 채 클럽 입구에 천천히 밀려 들어가는 느낌. 붕따우가 해변도시라 그런지 선박 콘셉트도 꽤 노골적으로 잡혀 있다.
2324
2425 2019년 한국 블로그 후기에는 “9시면 웨이팅”, “진짜 배 모양”, “2층 구조” 같은 말이 보인다. 당시 기준으로는 붕따우에서 늦게까지 노는 비어클럽 쪽 이미지가 강했다.
2526
27+현지 Foody 후기에는 2015년부터 이 업소가 보인다. 가격은 괜찮고 공간은 놀기 좋다는 평이 있는 반면, 음악이 취향이 아니었다거나 직원 응대가 거칠게 느껴졌다는 말도 있다. 즉 초창기부터 완전한 만장일치형 업소는 아니었다. 소리가 큰 술집에서 모두가 같은 박자로 고개를 끄덕이면 그건 클럽이 아니라 회의실이다.[^2]
28+
2629 ## 이용 안내
2730 | 항목 | 내용 |
2831 |---|---|
2932 | 주문 | 맥주, 병, 안주, 과일류 |
3033 | 분위기 | 초저녁 착석형, 늦은 밤 클럽형 |
3134 | 추천 손님 | 단체, 현지 분위기 보고 싶은 여행객 |
3235 | 주의 | 음악 볼륨이 큰 편 |
3336
3437 가격은 인원수와 주문 방식에 따라 차이가 크다. 5명 이상이면 그냥 한 잔씩보다 병·안주 조합으로 가는 경우가 많다. 최신 메뉴판 아시는 분 추가바람.
3538
39+## 평가
40+강점은 위치와 콘셉트다. [[프론트비치]]와 [[백비치]] 양쪽에서 움직이기 괜찮은 축이고, 선박형 외관 덕분에 첫 방문자도 “아 저기구나” 하기 쉽다. 단체로 앉아 맥주와 안주를 깔아놓고 노는 방식이라, 혼자 조용히 한잔하는 곳은 아니다.
41+
42+약점은 음악 취향과 응대 호불호다. Foody 구후기에는 “음악 별로”, “공간은 괜찮다”, “가격은 부담 없다”가 같이 나온다. 후기 몇 줄만 보면 업소보다 방문자의 체력 상태가 더 중요해 보일 때도 있다.
43+
3644 ## 여담
3745 - 더십이라는 이름보다 “배 모양 그 집”이 더 빠르게 통하는 경우가 있다.
3846 - 한국어 후기에서는 말이 안 통하면 재미가 줄어든다는 평도 있다. 흥은 있는데 자막이 없는 방송을 보는 기분일 수 있다.
39-- 부부젤라가 먼저 닫거나 자리가 없으면 더십으로 넘어갔다는 2019년식 동선이 남아 있다.[^2]
47+- 부부젤라가 먼저 닫거나 자리가 없으면 더십으로 넘어갔다는 2019년식 동선이 남아 있다.[^3]
4048
4149 ## 관련 문서
4250 - [[붕따우]]
4351 - [[베트남 비어클럽]]
4452 - [[호앙호아탐 거리]]
4553 - [[부부젤라 비어클럽]]
54+- [[붕따우 클럽 지도]]
4655
4756 [^1]: 이 폭은 가격표라기보다 “대충 이 안에서 놀았다”에 가깝다. 한 사람이 라면만 먹은 집과 회식한 집을 같은 식당으로 적는 문제.
48-[^2]: 붕따우 밤의 오래된 루트다. 해변고, 밥 먹고, 맥주 마시고, 귀음 날로 미루는 식.
57+[^2]: 음악 평가가 갈리는 업소는통 스피커일을 열히 한. 너무 열심히.
58+[^3]: 붕따우 밤의 오래된 루트다. 해변 보고, 밥 먹고, 맥주 마시고, 귀가 결심은 다음 날로 미루는 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