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엠립 마사지 앤 스파 시엠립

시엠립 올드마켓 Street 09의 저가형 마사지·스파로, 발마사지와 크메르 바디 마사지 가격이 낮아 쇼핑·식사 동선 손님이 많이 찾는 곳이다.

마지막 수정6일 전

개요[편집]

2024년 초 공개 후기부터 시엠립 올드마켓 옆 Street 09에서 이름이 보이는 마사지·스파다. 발마사지, 크메르 바디, 오일, 스크럽, 네일을 파는 도심형 업소이고, 손님층은 시장 쇼핑과 Pub Street 동선 사이에서 발이 무너진 여행자 쪽으로 잡힌다. 가격은 풋마사지 60분 $6, 크메르 바디 60분 $8이라서 메뉴판을 보면 먼저 지갑보다 발바닥이 반응하는 집이다.

주소 표기는 68 Street 09, Krong Siem Reap 쪽으로 잡힌다. TripAdvisor 기준 올드마켓 약 321ft, Pub Street 약 347ft, Siem Reap River 약 419ft 인근이라, 사실상 관광상권 한복판이다. 툭툭 기사에게는 Street 09 또는 Psar Chas 근처라고 말하는 편이 빠르다.1

처음 올라온 2024년 후기들은 "깨끗하다", "위치가 좋다", "가격이 합리적이다" 쪽으로 모인다. 2025년 10월 가족 방문 후기의 "60분 풋마사지 $6"도 공식 메뉴와 맞아떨어져, 이 집은 대단한 비밀 메뉴보다 가격표가 오래 버티는 쪽으로 기억되는 편이다. 화려한 샹들리에 대신 숫자로 버티는 타입.

가격·코스[편집]

구분시간가격
풋마사지30분$4
풋마사지60분$6
발·다리 오일60분$8
발·다리 오일90분$14
머리·등·어깨30분$5
머리·등·어깨60분$9
크메르 바디30분$5
크메르 바디60분$8
크메르 바디90분$12
크메르 바디120분$15
바디 오일·크림·타이거밤30분$6
바디 오일·크림·타이거밤60분$10
바디 오일·크림·타이거밤90분$14
핫 아로마30분$6
핫 아로마60분$12
핫 아로마90분$16
안티스트레스 오일90분$20
스웨디시 오일90분$20
핫컴프레스90분$20
스파 패키지90분$35

풋마사지 60분 $6은 이 문서의 중심 숫자다. 시장을 한 바퀴 돌고, 강변까지 찍고, Pub Street 앞에서 잠깐 멈춘 뒤 이 가격을 보면 발목이 독립 선언을 할 수 있다.2

크메르 바디는 30분 $5, 60분 $8, 90분 $12, 120분 $15다. 120분이 $15라는 점 때문에 "그럼 그냥 두 시간 아닌가"가 되지만, 일정표에는 늘 식사·술·귀가가 끼어든다. 긴 코스가 싸다고 무조건 승리는 아니다. 다음 일정이 발목을 잡는다.

오일·크림·타이거밤 계열은 60분 $10 전후, 핫 아로마는 60분 $12, 90분 $16이다. 스크럽은 60분 $15~18, 90분 $20~22로 올라간다. 2024년 3월 커플 후기는 네일·스크럽·마사지 합산 $45였고, 현재 메뉴의 90분 패키지 $35와는 항목이 다르다. 숫자만 옮기면 갑자기 위키가 영수증 맞추기 게임이 된다.3

가격 변동은 큰 폭으로 보이지 않는다. 2024년 메뉴 기준 풋마사지 60분 $6 2026년 7월 열람 기준으로도 풋마사지 60분 $6이 유지되고, 2025년 10월 후기 역시 같은 금액을 적었다. 이 정도면 인상 소식보다 "아직 그대로더라"가 더 중요한 정보다.

시설·분위기[편집]

후기상 분위기는 작고 실용적인 도심 스파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깨끗하고 편안하다"는 평이 반복되며, 의자가 편하다는 2025년 10월 후기도 있다. 이 표현은 칭찬이면서 기대치 조절 장치다. 대리석 로비를 찾는 문서가 아니라, 올드마켓 발바닥 대피소를 찾는 문서라는 것.

2024년 2월 후기에는 오일마사지와 네일을 같이 이용했다는 내용이 있고, 같은 달 다른 후기에는 Pub Street 근처 위치와 청결을 장점으로 적었다. 2024년 4월 작성된 프랑스어권 후기는 오일마사지와 망고스크럽 재방문을 언급한다.4 2024년 6월 후기는 시장 쇼핑 중 발마사지로 들어간 사례인데, 바깥의 번잡함과 안쪽의 조용함이 대비되는 식이다.

2024년 12월 프랑스어권 후기는 크메르 마사지가 잘 진행됐고 가격이 합리적이었다는 방향이다. 2025년 10월 가족 방문 후기는 테라피스트 숙련도와 청결, $6/h 가성비를 같이 적었다. 리뷰 수가 8개라 표본은 작지만, 내용은 서로 다른 언어권에서 꽤 비슷한 곳을 가리킨다. 싸다. 깨끗하다. 위치가 편하다. 셋 다 짧은데 업소 입장에서는 제법 센 문장이다.

VIP 서비스 이야기는 공개 후기의 중심 화제가 아니다. 밤문화위키식 분류로는 불건마 마사지 문서군에 들어와 있으나, 이 문서에서 반복 확인되는 강점은 저가 마사지·청결·위치다. 구체 수위, 흥정, 특정 직원 이야기는 쓰지 않는다. 취소선으로도 안 된다.

이용 팁[편집]

영업시간은 낮부터 밤까지 운영으로 보인다 TripAdvisor에 매일 12:00 AM - 11:59 PM로 표기된다. 말은 24시간인데, 새벽 시간대 실제 응대 상태는 최신 방문 후기 갱신바람. 시엠립에서 "열려 있음"과 "지금 바로 받을 수 있음"은 가끔 서로 다른 문장이다.

패스앱이나 그랩으로 이동할 때는 올드마켓 또는 Street 09를 기준점으로 잡자. 툭툭을 잡을 때도 Psar Chas 근처라고 말하면 대체로 통한다. 주변은 식당, 바, 환전, 마사지 간판이 한꺼번에 몰리는 구역이라 지도 핀을 보며 걷는 편이 낫다.5

예약 폼은 공식 사이트에 있지만, 2024년 3월 후기에는 예약 없이 들어갔다는 내용이 있다. 워크인 가능성이 있는 집으로 보면 되지만, 주말 저녁과 식사 직후 시간대에는 먼저 자리부터 확인하자. 60분 코스가 $6이어도 기다리는 시간은 무료가 아니다.

마사지사 성별 선택이 가능하다는 공식 소개 문구가 있으나, 실제 현장 배정이 항상 그대로 되는지는 후기만으로는 부족하다. 이 부분은 다녀온 사람들 말이 더 필요하다. 성별 배정 경험 아시는 분 추가바람.

여담[편집]

  • 공식 사이트 하단 저작권은 2024년으로 보인다. 그래서 이 집은 "오래된 시엠립 명물"보다는 2024년 공개 후기 이후로 잡히는 신생 도심 스파에 가깝다.
  • 공식 사이트 일부 문구에 Relax Spa라는 다른 이름이 섞여 있다. 템플릿 잔재인지 예전 명칭인지 애매한데, 이런 흔적은 묘하게 사람 손 탄 사이트 느낌을 준다.6
  • 2024년 후기 중에는 "프랑스인 오너"라는 말이 있다. 단일 후기 기반이라 운영자 정보는 확정해 적기 어렵다. 정확한 운영 주체 아시는 분 추가바람.
  • TripAdvisor 리뷰는 8개, 평점은 5.0/5로 표시된다. 전부 Excellent라 보기에는 기분 좋고, 판단하기에는 조금 더 많은 후기가 필요하다. 박수가 너무 가지런하면 관객 수부터 세게 된다.
  • 2024년 3월 커플 후기는 예약 없이 들어가 네일·스크럽·마사지까지 이용했다고 적었다. 이 집이 발마사지 한 가지로만 버티는 곳은 아니라는 단서다.
  • 2022~2023년 공개 기록은 잘 잡히지 않는다. 예전에는 동네 안쪽 소형샵으로만 굴러갔는지, 아니면 온라인에 늦게 올라온 것인지는 후속 편집 몫이다.7

관련 문서[편집]

각주[편집]

  1. 기사에게 "올드마켓"만 말하면 근처까지는 간다. 마지막 30m는 간판 읽기 시험이다. ↑되돌이

  2. $6이 싼 건 맞지만, 팁·이동비·식사까지 합치면 하루 예산표는 금방 표정이 굳는다. ↑되돌이

  3. 위키에서 가격표는 숫자보다 문맥이 중요하다. $45가 보인다고 전 메뉴가 갑자기 세트가 되는 것은 아니다. ↑되돌이

  4. 망고스크럽은 이름만 보면 디저트 코너인데, 받는 사람 입장에서는 꽤 본격적인 스파 항목이다. ↑되돌이

  5. 이 근처는 목적지가 가까워질수록 간판이 더 많아져서, 오히려 마지막에 헷갈린다. ↑되돌이

  6. 멀쩡한 사이트도 이런 데서 갑자기 솔직해진다. 복붙 자국은 숨겨도 빛난다. ↑되돌이

  7. 위키 편집자들이 제일 좋아하는 빈칸이다. 누가 갔다 오면 한 줄이 문단이 된다. ↑되돌이

이 문서는 2026년 7월 9일 13:54에 마지막으로 편집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