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수정1시간 전
개요[편집]
패스앱(PassApp)은 캄보디아에서 널리 쓰이는 툭툭·차량 호출 앱이다. 그랩과 함께 프놈펜, 시엠립 밤거리 이동의 기본 선택지로 꼽힌다. 쉽게 말해 “길가 흥정 툭툭”을 앱으로 부르는 방식이다.
특징[편집]
요금이 앱에 표시되는 미터·거리 기반이라, 초행자가 기사와 가격을 두고 줄다리기할 일을 줄여준다. 특히 밤에는 목적지를 말로 설명하다가 엉뚱한 곳으로 가는 일이 생기기 쉬운데, 앱 호출은 위치와 목적지가 기록된다는 점에서 상대적으로 편하다. 다만 GPS가 좁은 골목이나 호텔 입구를 정확히 못 잡는 경우가 있어, 큰 도로변·랜드마크 앞에서 타는 편이 무난하다.
이용 시 주의[편집]
현지 통신 상태, 결제 방식, 기사 배차 여부는 시기와 지역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늦은 시간에는 혼자 외진 골목에서 기다리지 말고, 차량 번호와 기사 정보를 확인한 뒤 탑승하자. 캄보디아에도 성매매 관련 법과 단속이 있으므로, 이 앱은 어디까지나 합법적 이동 수단으로만 이해해야 한다. 밤문화 동선에서도 안전한 귀가 수단이라는 점이 핵심이다.
이 문서는 2026년 7월 16일 09:07에 마지막으로 편집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