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성인 업소와 밤문화 정보를 다루지만, 불법 행위의 알선·권유·보장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방문 여부와 비용 판단은 각자의 책임이다. **정보상자 · 마사지 앤 스파 시엠립 (Massage & Spa Siem Reap)** | 항목 | 내용 | |---|---| | 명칭 | 마사지 앤 스파 시엠립 | | 영문명 | Massage & Spa Siem Reap | | 지역 | [[캄보디아]] [[시엠립]] [[올드마켓]] | | 업종 | [[불건마 마사지]]·스파 | | 위치 | 68 Street 09, Psar Chas 인근 | | 가격대 | 풋마사지 60분 $6, 크메르 바디 60분 $8 | | 영업시간 | 매일 24시간 표기 | | 영업상태 | 영업중 | | 특징 | 올드마켓·Pub Street 도보권, 저가 코스, 워크인 후기 | ## 개요 2024년 초 공개 후기부터 [[시엠립]] [[올드마켓]] 옆 Street 09에서 이름이 보이는 마사지·스파다. 발마사지, 크메르 바디, 오일, 스크럽, 네일을 파는 도심형 업소이고, 손님층은 시장 쇼핑과 Pub Street 동선 사이에서 발이 무너진 여행자 쪽으로 잡힌다. 가격은 풋마사지 60분 $6, 크메르 바디 60분 $8이라서 메뉴판을 보면 먼저 지갑보다 발바닥이 반응하는 집이다. 주소 표기는 68 Street 09, Krong Siem Reap 쪽으로 잡힌다. TripAdvisor 기준 [[올드마켓]] 약 321ft, Pub Street 약 347ft, Siem Reap River 약 419ft 인근이라, 사실상 관광상권 한복판이다. [[툭툭]] 기사에게는 Street 09 또는 Psar Chas 근처라고 말하는 편이 빠르다.[^1] 처음 올라온 2024년 후기들은 "깨끗하다", "위치가 좋다", "가격이 합리적이다" 쪽으로 모인다. 2025년 10월 가족 방문 후기의 "60분 풋마사지 $6"도 공식 메뉴와 맞아떨어져, 이 집은 대단한 비밀 메뉴보다 가격표가 오래 버티는 쪽으로 기억되는 편이다. 화려한 샹들리에 대신 숫자로 버티는 타입. ## 가격·코스 | 구분 | 시간 | 가격 | |---|---:|---:| | 풋마사지 | 30분 | $4 | | 풋마사지 | 60분 | $6 | | 발·다리 오일 | 60분 | $8 | | 발·다리 오일 | 90분 | $14 | | 머리·등·어깨 | 30분 | $5 | | 머리·등·어깨 | 60분 | $9 | | 크메르 바디 | 30분 | $5 | | 크메르 바디 | 60분 | $8 | | 크메르 바디 | 90분 | $12 | | 크메르 바디 | 120분 | $15 | | 바디 오일·크림·타이거밤 | 30분 | $6 | | 바디 오일·크림·타이거밤 | 60분 | $10 | | 바디 오일·크림·타이거밤 | 90분 | $14 | | 핫 아로마 | 30분 | $6 | | 핫 아로마 | 60분 | $12 | | 핫 아로마 | 90분 | $16 | | 안티스트레스 오일 | 90분 | $20 | | 스웨디시 오일 | 90분 | $20 | | 핫컴프레스 | 90분 | $20 | | 스파 패키지 | 90분 | $35 | 풋마사지 60분 $6은 이 문서의 중심 숫자다. 시장을 한 바퀴 돌고, 강변까지 찍고, Pub Street 앞에서 잠깐 멈춘 뒤 이 가격을 보면 발목이 독립 선언을 할 수 있다.[^2] 크메르 바디는 30분 $5, 60분 $8, 90분 $12, 120분 $15다. 120분이 $15라는 점 때문에 "그럼 그냥 두 시간 아닌가"가 되지만, 일정표에는 늘 식사·술·귀가가 끼어든다. 긴 코스가 싸다고 무조건 승리는 아니다. 다음 일정이 발목을 잡는다. 오일·크림·타이거밤 계열은 60분 $10 전후, 핫 아로마는 60분 $12, 90분 $16이다. 스크럽은 60분 $15~18, 90분 $20~22로 올라간다. 2024년 3월 커플 후기는 네일·스크럽·마사지 합산 $45였고, 현재 메뉴의 90분 패키지 $35와는 항목이 다르다. 숫자만 옮기면 갑자기 위키가 영수증 맞추기 게임이 된다.[^3] 가격 변동은 큰 폭으로 보이지 않는다. ~~2024년 메뉴 기준 풋마사지 60분 $6~~ 2026년 7월 열람 기준으로도 풋마사지 60분 $6이 유지되고, 2025년 10월 후기 역시 같은 금액을 적었다. 이 정도면 인상 소식보다 "아직 그대로더라"가 더 중요한 정보다. ## 시설·분위기 후기상 분위기는 작고 실용적인 도심 스파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깨끗하고 편안하다"는 평이 반복되며, 의자가 편하다는 2025년 10월 후기도 있다. 이 표현은 칭찬이면서 기대치 조절 장치다. 대리석 로비를 찾는 문서가 아니라, 올드마켓 발바닥 대피소를 찾는 문서라는 것. 2024년 2월 후기에는 오일마사지와 네일을 같이 이용했다는 내용이 있고, 같은 달 다른 후기에는 Pub Street 근처 위치와 청결을 장점으로 적었다. 2024년 4월 작성된 프랑스어권 후기는 오일마사지와 망고스크럽 재방문을 언급한다.[^4] 2024년 6월 후기는 시장 쇼핑 중 발마사지로 들어간 사례인데, 바깥의 번잡함과 안쪽의 조용함이 대비되는 식이다. 2024년 12월 프랑스어권 후기는 크메르 마사지가 잘 진행됐고 가격이 합리적이었다는 방향이다. 2025년 10월 가족 방문 후기는 테라피스트 숙련도와 청결, $6/h 가성비를 같이 적었다. 리뷰 수가 8개라 표본은 작지만, 내용은 서로 다른 언어권에서 꽤 비슷한 곳을 가리킨다. 싸다. 깨끗하다. 위치가 편하다. 셋 다 짧은데 업소 입장에서는 제법 센 문장이다. [[VIP 서비스]] 이야기는 공개 후기의 중심 화제가 아니다. 밤문화위키식 분류로는 [[불건마 마사지]] 문서군에 들어와 있으나, 이 문서에서 반복 확인되는 강점은 저가 마사지·청결·위치다. 구체 수위, 흥정, 특정 직원 이야기는 쓰지 않는다. 취소선으로도 안 된다. ## 이용 팁 영업시간은 ~~낮부터 밤까지 운영으로 보인다~~ TripAdvisor에 매일 12:00 AM - 11:59 PM로 표기된다. 말은 24시간인데, 새벽 시간대 실제 응대 상태는 최신 방문 후기 갱신바람. 시엠립에서 "열려 있음"과 "지금 바로 받을 수 있음"은 가끔 서로 다른 문장이다. [[패스앱]]이나 [[그랩]]으로 이동할 때는 [[올드마켓]] 또는 Street 09를 기준점으로 잡자. [[툭툭]]을 잡을 때도 Psar Chas 근처라고 말하면 대체로 통한다. 주변은 식당, 바, 환전, 마사지 간판이 한꺼번에 몰리는 구역이라 지도 핀을 보며 걷는 편이 낫다.[^5] 예약 폼은 공식 사이트에 있지만, 2024년 3월 후기에는 예약 없이 들어갔다는 내용이 있다. 워크인 가능성이 있는 집으로 보면 되지만, 주말 저녁과 식사 직후 시간대에는 먼저 자리부터 확인하자. 60분 코스가 $6이어도 기다리는 시간은 무료가 아니다. 마사지사 성별 선택이 가능하다는 공식 소개 문구가 있으나, 실제 현장 배정이 항상 그대로 되는지는 후기만으로는 부족하다. 이 부분은 다녀온 사람들 말이 더 필요하다. 성별 배정 경험 아시는 분 추가바람. ## 여담 - 공식 사이트 하단 저작권은 2024년으로 보인다. 그래서 이 집은 "오래된 시엠립 명물"보다는 2024년 공개 후기 이후로 잡히는 신생 도심 스파에 가깝다. - 공식 사이트 일부 문구에 Relax Spa라는 다른 이름이 섞여 있다. 템플릿 잔재인지 예전 명칭인지 애매한데, 이런 흔적은 묘하게 사람 손 탄 사이트 느낌을 준다.[^6] - 2024년 후기 중에는 "프랑스인 오너"라는 말이 있다. 단일 후기 기반이라 운영자 정보는 확정해 적기 어렵다. 정확한 운영 주체 아시는 분 추가바람. - TripAdvisor 리뷰는 8개, 평점은 5.0/5로 표시된다. 전부 Excellent라 보기에는 기분 좋고, 판단하기에는 조금 더 많은 후기가 필요하다. 박수가 너무 가지런하면 관객 수부터 세게 된다. - 2024년 3월 커플 후기는 예약 없이 들어가 네일·스크럽·마사지까지 이용했다고 적었다. 이 집이 발마사지 한 가지로만 버티는 곳은 아니라는 단서다. - 2022~2023년 공개 기록은 잘 잡히지 않는다. 예전에는 동네 안쪽 소형샵으로만 굴러갔는지, 아니면 온라인에 늦게 올라온 것인지는 후속 편집 몫이다.[^7] ## 관련 문서 - [[시엠립]] - [[올드마켓]] - [[불건마 마사지]] - [[시엠립 스파 가격표]] - [[올드마켓 발마사지 순례]] - [[시엠립 워크인 마사지]] - [[캄보디아 밤문화]] - [[VIP 서비스]] - [[툭툭]] - [[패스앱]] - [[그랩]] [^1]: 기사에게 "올드마켓"만 말하면 근처까지는 간다. 마지막 30m는 간판 읽기 시험이다. [^2]: $6이 싼 건 맞지만, 팁·이동비·식사까지 합치면 하루 예산표는 금방 표정이 굳는다. [^3]: 위키에서 가격표는 숫자보다 문맥이 중요하다. $45가 보인다고 전 메뉴가 갑자기 세트가 되는 것은 아니다. [^4]: 망고스크럽은 이름만 보면 디저트 코너인데, 받는 사람 입장에서는 꽤 본격적인 스파 항목이다. [^5]: 이 근처는 목적지가 가까워질수록 간판이 더 많아져서, 오히려 마지막에 헷갈린다. [^6]: 멀쩡한 사이트도 이런 데서 갑자기 솔직해진다. 복붙 자국은 숨겨도 빛난다. [^7]: 위키 편집자들이 제일 좋아하는 빈칸이다. 누가 갔다 오면 한 줄이 문단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