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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상자 · 엑실로 더 팰리스 (XYLO at The Palace)
| 항목 | 내용 |
|---|---|
| 명칭 | 엑실로 더 팰리스 / XYLO at The Palace |
| 지역 | 필리핀 메트로 마닐라 타기그 BGC |
| 업종 | 나이트클럽 · 슈퍼클럽 |
| 위치 | Uptown Parade, 9th Ave, Taguig |
| 가격대 | 입장 ₱1,000~1,500권, 테이블은 ₱10,000대부터 |
| 특징 | 구 발키리 클럽의 리뉴얼 후속 클럽 |
개요
2018년, BGC의 구 발키리(Valkyrie)가 리뉴얼을 거쳐 XYLO at The Palace라는 이름으로 다시 문을 열었다.1 더 팰리스 마닐라 단지 안에 있는 대형 나이트클럽으로, BGC 직장인·현지 중상류층·외국인 관광객이 섞이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가격은 입장만 해도 ₱1,000~1,500 선이고, 테이블을 잡으면 만 페소 단위로 움직인다.
한국어권에서는 엑실로보다 자일로 클럽이라는 표기가 더 자주 보인다. “자일로(구 발키리)”라고 같이 적는 글도 많아서, 사실상 옛 이름이 새 이름 뒤에 꼬리표처럼 붙어 다닌다. BGC 밤 외출 코스에서 “비싸지만 한 번은 가본다” 쪽에 가까운 클럽이다.
특징
XYLO는 EDM·하우스·힙합을 중심으로 대형 LED, 조명, 보틀 서비스, 테이블 좌석을 크게 쓰는 클럽이다. 전신 발키리 시절부터 2층·로프트·스카이박스 구조가 알려졌고, XYLO도 그 공간감을 이어받았다.
다녀온 사람들 말로는 1층 테이블은 분위기 한가운데에 있고, 2층이나 Skyloft는 시야와 냉방이 장점이다. 2025년 후기에는 14명 Skyloft 테이블이 약 ₱21,000이었다는 말도 있다. 숫자만 보면 단체 회식인데, 음악은 회식을 가만히 두지 않는다.
이용 안내
주소는 Uptown Parade, 9th Ave, Taguig다. 그랜드 하얏트 마닐라, Uptown Mall, Mitsukoshi BGC 근처라 그랩으로 찍고 가는 편이 낫다.
영업은 보통 수~토 심야 중심으로 알려져 있다. 공식 페이지에는 수·금·토 23:00 이후, 목요일 19:00 이후로 적혀 있다. 입장에는 신분증이 필요하고, 남성 반바지·슬리퍼·오픈슈즈·모자류 제한이 반복 안내된다. 앞이 막힌 신발 때문에 입장 실패했다는 한국어 후기도 있으니 신발에서 객기 부리지 말자.2
가격
2018년 발키리 시절 후기에는 입장 ₱1,000, 부스 ₱10,000~20,000, 단품 음료 약 ₱200 같은 숫자가 보인다. 2023년 이후 XYLO 후기는 입장 ₱1,000~2,000, 칵테일 ₱600~700, 주말 입장 ₱1,500 정도가 반복된다.
테이블은 컨슈머블 구조라는 후기가 많다. 최소 금액을 먼저 잡고, 그 안에서 병과 음식이 차감되는 방식이다. 인원이 맞으면 납득 가능하다는 평도 있고, 그냥 비싸다는 평도 있다. 둘 다 맞을 수 있다. BGC니까.
평가
평은 선명하게 갈린다. 긍정 쪽은 “마닐라에서 제일 클럽답다”, “조명·사운드가 좋다”, “보안과 응대가 체계적”이라는 반응이다. 부정 쪽은 “비싸다”, “팁 요구가 피곤하다”, “스태프가 무례했다”, “춤출 공간이 테이블에 먹힌다” 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