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SURL[^]소스저장월드하우스 편집현재 기준판 r6문서역사토론> **[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업소의 가격·영업시간·구성은 수시로 바뀔 수 있으며, 방문 전 최신 후기를 확인하자. 불법 행위나 구체적 연락수단을 안내하지 않는다. **정보상자 · 월드하우스 (World House Pattaya)** | 항목 | 내용 | |---|---| | 명칭 | 월드하우스 / World House Pattaya | | 지역 | [[태국]] [[파타야]] [[서드로드]] | | 업종 | [[나이트클럽]] / [[EDM 클럽]] | | 위치 | 147 Pattaya 3rd Rd, Bang Lamung, Chon Buri | | 영업시간 | 대체로 21:00~04:00 | | 가격대 | 500밧대 진입부터 SKY BOX 50,000밧대까지 | | 규모 | 6,000㎡, 1,500명 수용급 | | 음악 | EDM, house, trance, big-room | | 특징 | 대형 LED, 레이저, 테이블 중심 구조 | ## 개요 밤 11시 무렵 [[파타야 3번 도로]]로 들어가면, [[워킹스트리트]]식 소란 대신 거대한 박스 하나가 먼저 시야에 걸린다. 그 건물이 월드하우스다. 월드하우스는 [[파타야]] Third Road 쪽에 있는 초대형 [[EDM]]·하우스 계열 클럽이며, 2024년 이후 [[헐리우드 파타야]]·[[판다 클럽]]과 같이 묶여 이야기되는 신상급 대형 클럽이다. 유명해진 이유는 단순하다. 크다. 6,000㎡, 18m 천장, 1,500명 수용, 약 150개 테이블 같은 숫자가 붙는데, 이런 숫자는 보통 클럽 소개보다 전시장 임대 안내에서 더 자주 본다.[^1] 손님층은 태국 현지 손님, 한국·중국·일본 등 아시아 관광객, EDM 보러 온 외국인까지 섞이는 편이다. 가격 체감은 좌석을 어디에 잡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2024년 한국 커뮤니티 후기에는 레드라벨 700ml와 믹서가 약 2,000밧 언저리였다는 말이 있고, 2026년 예약 페이지 쪽에는 VV 1,000~3,000밧, BOSS 5,000~20,000밧, SKY BOX 35,000~50,000밧 식으로 요일·존별 최소소비가 갈린다. 500, 3,000, 20,000, 50,000. 숫자 네 개가 같은 업소 안에서 같이 산다. ## 가격·코스 2024년 오픈 초반에는 ~~무료입장 이벤트와 비교적 낮은 테이블 시작가가 많이 보였다~~ 무료입장 이벤트와 낮은 시작가가 홍보 포인트였고, 2026년 기준으로는 요일·좌석별 최소소비를 먼저 보는 편이 정확하다. 2024년 7월 소프트오픈 보도에는 무료입장이 붙었고, 태국어 후기에는 일반 테이블 시작가 500밧, Boss 32 이용 시 18,xxx밧대 결제 사례가 나온다. 한국 커뮤니티에서는 ~~레드라벨 700ml+믹서 약 2,000밧 언저리~~ 2024년 방문 기준 레드라벨 700ml+믹서 약 2,000밧 언저리였다는 말이 남아 있다.[^2] 2026년 기준으로는 테이블 존이 더 세분화되어 보인다. 금·토·공휴일 및 이벤트 데이는 V 500밧, VV 3,000밧, BOSS 10,000/15,000/20,000밧, SKY BOX 50,000밧으로 안내되는 자료가 있다. 일~목은 VV 1,000밧부터 시작하고, BOSS와 SKY BOX는 조금 낮아진다. | 구분 | 2026년 기준 안내가 | |---|---:| | V | 500밧 | | VV | 1,000~3,000밧 | | BOSS | 5,000~20,000밧 | | SKY BOX | 35,000~50,000밧 | | 예약 대행료 | 800밧 안내 사례 | 이 표에서 중요한 건 “최저가가 싸다”가 아니라 “존을 올리면 단위가 바뀐다”는 점이다. 500밧으로 들어간 사람이 50,000밧 좌석을 보고 같은 밤 같은 건물 맞나 싶어지는 구조다. 다녀온 사람들 말로는 기본 음료는 “생각보다 괜찮다”와 “붙기 시작하면 빠르다”가 같이 나온다. 2026년 Wanderlog 한국어 노출 리뷰에는 23시쯤 방문 기준 좌석 테이블 3,000밧 미니멈, 스탠딩 500밧, 맥주 260밧이라는 제보도 있다. 이벤트 밤에는 입장·테이블 조건이 달라질 수 있으니 당일 공지 확인이 낫다. ## 시설·분위기 월드하우스의 핵심은 넓은 박스형 공간이다. 대형 LED wall, 레이저, 높은 천장, Funktion-One 사운드 시스템이 반복해서 언급된다. 구글맵 리뷰에는 음악과 DJ 선곡, 빠른 서비스, 깨끗한 화장실을 좋게 본 평이 많다. DJ Mag 순위도 이 집의 체급을 키웠다. 2025년 Top 100 Clubs #60으로 들어왔고, 2026년에는 #58로 올라갔다. 순위표 하나로 클럽이 갑자기 좋아지는 건 아니지만, “파타야에도 이런 식의 EDM 베뉴가 있다”는 설명에는 꽤 잘 먹힌다.[^3] KAAZE, Quintino, Brennan Heart, Mike Williams, Mariana BO, Will Sparks 같은 게스트 DJ 이름이 오르내린 것도 이 포지션을 밀어준다. 리뷰의 호평은 대체로 시설 쪽에 몰린다. 영어권 후기에는 “워킹스트리트 클럽처럼 미친 듯 붐비지 않는다”, “춤출 공간이 있다”, “사운드가 선명하다”는 평이 있고, 한국 후기에는 “크고 쾌적”, “테이블이 크다”, “스크린이 크다”는 말이 반복된다. 이쯤 되면 장점 목록이 아니라 대형마트 전단지 같다. 다만 테이블 중심 구조라서, “춤추는 공간이 넓다”는 리뷰와 “테이블이 많아 플로어 감각이 약하다”는 리뷰가 같이 있다. 같은 공간을 보고도 한쪽은 운동장이라 하고, 다른 쪽은 테이블 전시장이라 한다. 혼자 즉흥으로 섞여 노는 목적이면 [[헐리우드 파타야]]나 [[워킹스트리트 클럽]] 쪽이 더 맞는다는 말도 나온다. ## 이용 팁 [[워킹스트리트]] 안쪽 클럽처럼 지나가다 흘러 들어가는 곳이라기보다, 목적지로 찍고 가는 클럽에 가깝다. [[그랩]]이나 택시로 Third Road를 찍고 가는 편이 편하다. 헐리우드와 가까워서 같은 밤에 묶는 동선도 나온다. 주말이나 게스트 DJ가 있는 날은 예약을 잡는 편이 낫다. 평일에는 넓어서 쾌적하지만, 반대로 사람이 덜 차면 공간이 먼저 보인다. 최신 테이블 최소소비 아시는 분 추가바람. 청구서는 중간중간 보는 편이 좋다. 일부 영어권 리뷰에는 패키지 권유가 부담스러웠다는 평이 있고, bill 확인을 권하는 가이드도 있다.[^4] 이것은 월드하우스만의 문제라기보다 [[파타야 테이블 문화]] 공통 생활기술에 가깝다. 술이 들어간 뒤의 산수는 초등학교 교과서보다 훨씬 사납다. 시간대는 대체로 23시 이후가 무난하다는 평이 많다. 너무 일찍 가면 조명과 스피커가 먼저 출근해 있고 사람은 아직 오는 중일 수 있다. 금·토는 좋은 자리를 잡으려면 예약을 보는 편, 평일은 공간 여유를 보고 가는 편이다. ## 여담 - 한국 커뮤니티에서는 “판다2”라는 별명이 따라다닌다. 판다 계열이라는 말이 홍보성 글에 많지만, 공식 관계를 따지는 순간 문서가 회계 수업이 되므로 여기서는 별명 정도로만 둔다. - 2024년 DC 후기에서 가장 오래 남은 건 음악도 조명도 아니고 휴지 유료 이야기였다. 큰 LED보다 작은 영수증이 기억을 이기는 날이 있다.[^5] - “크고 쾌적하다”와 “사람이 덜 차면 휑하다”가 동시에 성립한다. 월드하우스의 장점은 가끔 단점 옷을 입고 나온다. - 태국 Lemon8 후기에는 첫 클럽 경험자 관점에서 신분 확인, 직원 응대, 쇼 분위기를 좋게 본 글도 있다. 클럽 초보가 가도 사진으로만 압도당하고 끝나는 집은 아니라는 뜻. 다만 음악이 크니 대화 목적이면 다른 곳을 잡자.[^6] - 2023년 오픈설을 쓰는 한국 홍보 글도 있으나, 공개 기사와 이벤트 기록은 2024년 소프트오픈 쪽이 더 또렷하다. 2023년 자료 보신 분은 출처 추가바람. - 구글맵 리뷰에는 칵테일이 강하지만 맛은 거칠다는 말도 있다. “맛있다”보다 “일한다”에 가까운 술이라는 평가인데, 이건 칭찬인지 경고인지 각자 간이 판단할 것.[^7] ## 관련 문서 - [[파타야]] - [[파타야 클럽]] - [[헐리우드 파타야]] - [[판다 클럽]] - [[워킹스트리트]] - [[서드로드 클럽권]] - [[파타야 테이블 문화]] - [[DJ Mag Top 100 Clubs]] [^1]: 6,000㎡면 “조금 넓네”가 아니라, 약속 장소를 잘못 잡으면 서로 클럽 안에서 길을 물을 수 있는 크기다. [^2]: 2,000밧을 싸다고 부를지 비싸다고 부를지는 옆 테이블이 무엇을 열었는지 보고 마음이 바뀐다. [^3]: DJ Mag 순위는 취향표가 아니라 업계 인지도 표에 가깝다. 그래도 프로필 사진으로 쓰기엔 좋다. [^4]: 테이블 위 얼음통보다 청구 내역이 더 빨리 불어나는 밤도 있다. [^5]: 위키에 클럽보다 휴지가 더 길게 남는 사례. 이것도 민속이다. [^6]: “음악이 좋다”와 “대화가 된다”는 보통 같은 스피커 아래에서 같이 살지 못한다. [^7]: 칵테일이 맛으로 설득을 못 하면 속도로 설득하는 경우가 있다. 편집 요약저장하면 즉시 반영됩니다. 로그인하지 않은 편집은 IP 주소가 문서 역사에 공개로 기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