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업소 정보는 방문 후기와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되며, 가격·영업시간·시스템은 현장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불법 행위의 알선이나 특정 개인에 대한 공격성 서술을 금지한다.
정보상자 · 부두 바 (Voodoo Bar)
| 항목 | 내용 |
|---|---|
| 명칭 | 부두 바 |
| 영문명 | Voodoo Bar / Club Voodoo |
| 지역 | 필리핀 앙헬레스 발리바고 |
| 업종 | 고고바 · 호스티스 바 |
| 위치 | Fields Avenue, Kokomos Place 인근 |
| 영업시간 | 24시간으로 알려짐 |
| 가격대 | LD 150 PHP, 바파인 1,500 PHP 전후로 알려짐 |
| 특징 | 늦은 시간대, 락 음악, 풀 테이블 |
개요
새벽 4시의 필즈 애비뉴에서 불 켜진 바를 찾다 보면, 예전 후기에는 부두 바가 자주 걸린다. 부두 바는 앙헬레스 발리바고의 Kokomos Place 인근에 있던 오래된 고고바 계열 업소로, 늦은 시간까지 남는 손님과 장기 체류 외국인에게 알려진 집이다. 2011년 독일어권 후기 기준으로 LD 150 PHP, 바파인 1,500 PHP 수준이 언급돼, 당시에는 “새벽용인데 가격도 얌전한 편”이라는 인상이 있었다.1
커뮤니티에서는 “앙헬레스 유일 24시간 바”라는 식으로 기억된다. 낮에도 열고 밤에도 열고, 손님이 다 빠진 뒤에도 맥주 한 병으로 버티는 쪽에 가까웠다는 것. VIP 서비스는 이 계열 업소의 코스 안에 깔리는 구조로 이해하면 된다. 다만 구체적인 내용은 현장 설명과 업소 정책에 따라 달라지며, 본문에서는 수위 묘사를 하지 않는다.
특징
부두의 핵심은 화려함보다 생존력이다. Fields Avenue 중심부, Kokomos와 붙은 위치, 24시간 운영 이미지가 합쳐져 “마지막 한 잔” 포지션을 만들었다. 락 음악과 풀 테이블이 있고, 손님층은 한국인 전용이라기보다 서양인 여행자와 장기 체류자가 더 많이 언급된다.
2015년 무렵 자료에도 Kokomos 쪽 Voodoo club이 24/7로 바쁘다는 말이 나온다. 가격은 합리적이라는 평도 있으나, LD 비용은 조심하라는 투숙객 후기도 같이 붙는다. 앙헬레스에서 “싸다”는 말은 보통 첫 잔까지의 이야기다. 그 다음부터는 의자가 아니라 지갑이 앉는다.
이용 안내
위치는 워킹스트리트 초입권, A. Santos Street와 Fields Avenue가 만나는 쪽으로 잡으면 된다. Kokomos Hotel & Restaurant을 기준점으로 삼는 후기가 많다.
2011년 후기에는 해피아워 06:00~18:00, 로컬 음료 95 PHP, LD 150 PHP가 적혀 있다. 오래된 가격이므로 현재 방문에는 맞지 않을 수 있다. 최신 가격 아시는 분 추가바람.
여담
- 한국어 후기 중에는 “새벽 4시쯤 부두라는 바에서 맥주 한잔”이라는 대목이 남아 있다. 이 문장 하나로 부두의 쓰임새가 거의 설명된다.
- Kokomos 숙박 후기에는 부두 쪽 소음 이야기도 붙는다. 바로 옆이라 편한데, 바로 옆이라 시끄럽다. 문장 하나에 장점과 단점이 같이 들어간다.
- 2009년 무렵 이미 24시간·3교대 운영 이야기가 나왔다. 오래 버틴 집은 보통 간판보다 영업시간이 먼저 기억된다.
관련 문서
Footnotes
-
2011년 독일어권 포럼 후기 기준. 지금 가서 이 가격을 기대하면 시간여행자 취급을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