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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상자 · 비타민 C2 비어클럽 (Vitamin C2 Beer Club / New C2 Beach Lounge)
| 항목 | 내용 |
|---|---|
| 명칭 | 비타민 C2 비어클럽 |
| 영문명 | Vitamin C2 Beer Club / New C2 Beach Lounge |
| 지역 | 베트남 붕따우 |
| 업종 | 비어클럽 · 바 · 비치 라운지 |
| 위치 | 94 Hạ Long, Phường 2, Vũng Tàu |
| 과거 위치 | 18 Nguyễn Trường Tộ, P.3 |
| 가격대 | 50,000~500,000동 |
| 영업시간 | 19:00~02:00 중심 |
| 특징 | 해변 전망, DJ, 음식·맥주·커피 병행 |
개요
2019년 전후 구자료에는 18 Nguyễn Trường Tộ의 비어클럽으로 남아 있고, 2022년 이후 현지 소개글에는 94 Hạ Long 해변가 업장으로 잡히는 붕따우 로컬 비어클럽이다. 현재는 New C2 Beach Lounge라는 지도명도 같이 쓰이며, 낮에는 식사·커피, 밤에는 DJ와 맥주가 들어오는 비치 라운지 성격이 강하다. 가격은 맥주 한두 잔이면 가볍지만, 해변 좌석에 음식·시샤·주류를 얹으면 1인 100k~400k대까지 벌어지는 편이다.1
이 집이 오래 기억되는 이유는 단순하다. 바다 앞, 큰 음악, 단체 테이블, 그리고 “예전엔 진짜 사람 많았다”는 현지 회고가 한 덩어리로 붙어 있다. 22시쯤 사람과 오토바이가 몰렸다는 2020~2022년 소개글도 있어, 한때 C2는 붕따우 밤문화에서 꽤 큼직한 표지판 노릇을 했다.
연혁
| 시기 | 내용 |
|---|---|
| 2014 | 외국인 후기에 베트남 히트곡, 로컬 젊은층, 위생 불만이 같이 남았다. |
| 2015 | 리모델링으로 닫혀 있었다는 Tripadvisor 후기가 있다. 위층 호텔 이야기도 이때 보인다. |
| 2016 | 토요일 밤 예약 권장, 맥주 35k·과일 100k 수준의 후기. |
| 2017 | 밸런타인데이 밤 풍선 장식 발화로 손님들이 대피한 화재 보도가 있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보도됐다. |
| 2018~2019 | 18 Nguyễn Trường Tộ 주소와 베트남 리믹스 음악 후기가 남아 있다. |
| 2022~2023 | 94 Hạ Long 주소, 19:00~02:00, 해변가 club/restaurant 소개가 안정적으로 등장한다. |
구주소와 현주소가 같이 검색되는 탓에 처음 보는 사람은 길찾기에서 잠깐 멈칫한다. 지금 방문 정보는 94 Hạ Long을 우선으로 보는 편이 맞다. 옛 주소는 기록으로 남겨두자. 지도 앱도 가끔 오래된 술기운을 품는다.2
특징
테이블 착석형이다. 음료와 음식을 주문하고 DJ 무대 쪽 음악을 들으며 노는 구조라, 호치민의 대형 클럽처럼 입장부터 압박감이 있는 그림은 아니다. 붕따우 바다 앞에서 친구들과 앉아 마시는 쪽에 가깝다.
낮·초저녁에는 커피, 주스, 해산물, 아이스크림 리뷰도 섞인다. 밤에는 맥주, 칵테일, 시샤, 안주가 올라온다. 한 장소가 아침에는 그린주스, 밤에는 베트남 리믹스를 파는 셈인데, 이 정도면 영업장이 아니라 하루치 기분표다.
가격·시스템
테이블 주문형 비어클럽이다. 별도 입장료 정보는 뚜렷하지 않고, 맥주·음식·칵테일·시샤 주문으로 계산이 만들어진다.
| 항목 | 후기 가격 |
|---|---|
| 병맥주 | 2016년 약 35k |
| Tiger | 2022~2023년 약 45k |
| 과일 접시 | 2016년 약 100k |
| 시샤 | 2023년 약 300k |
| 전체 가격대 | 50k~500k 노출 |
2022년 후기에는 해변 클럽이라 가격도 바다 쪽이라는 식의 말이 있다. 싸다는 말과 비싸다는 말이 동시에 존재하는데, 커피 한 잔과 테이블 술자리를 같은 가격표로 묶으면 원래 이렇게 된다.
평가·평판
2016년 베트남어 후기는 직원이 빠르고 가격이 부드럽다는 쪽이다. 2019년 후기는 “nhạc Việt remix”와 유행곡 리믹스가 강해 취향이 갈린다고 봤다. 2025년 구글맵 리뷰에는 “예전엔 유명했는데 지금은 flop”이라는 반응도 보인다. 다만 같은 흐름에서 음악은 아직 좋다는 말도 붙는다.
영어권 리뷰에는 서비스가 좋고 위치가 좋다는 칭찬과, 거리에서 맞이는 했는데 이후 직원이 사라졌다는 불만이 같이 있다. 이 집의 평판은 대체로 “자리와 음악은 좋다, 당일 분위기는 복불복” 쪽으로 정리된다.
여담
- 2017년 화재 보도 때문에 옛 C2를 검색하면 사건 기사가 같이 걸린다. 인명피해가 없었다는 점까지 같이 적어야 괜한 공포 문서가 되지 않는다.
- 네이버 후기 중에는 “입구부터 노래소리가 쾅쾅”인데 들어가 보니 사람이 없어 당황했다는 반전형 방문기도 있다.
- 구주소와 현주소를 헷갈린 방문담 있으면 추가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