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업소 정보와 가격은 시점·방문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불법 행위의 권유나 알선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최신 방문 후기 갱신바람.
정보상자 · 더 W JTV (THE W LUXURY JTV)
| 항목 | 내용 |
|---|---|
| 명칭 | 더 W JTV, The W JTV, THE W LUXURY JTV |
| 지역 | 필리핀 마닐라 말라떼 |
| 업종 | JTV · 가라오케 · 프리미엄 라운지 |
| 위치 | 1856 Jorge Bocobo St, Malate, Manila |
| 영업시간 | 20:00~04:00 |
| 가격대 | 2023년 표 기준 1타임 1,500페소 + CCA 500페소 |
| 규모 | 2022~2023년 글 기준 룸 13개 |
| 손님층 | 한국인 관광객·교민·카지노 동선 손님 중심 |
| 특징 | 세금·봉사료 없음으로 알려진 한국식 JTV |
개요
더 W JTV는 마닐라 말라떼 Jorge Bocobo St에 있는 한국인 대상 프리미엄 JTV다. 세부 W 계열을 알던 손님들에게는 “말라떼에 온 W”로 받아들여졌고, 2022년 오픈 초반에는 뉴페이스와 세금 없는 계산 구조로 꽤 시끄러웠다.1 가격 체감은 2023년 표 기준 1인 1타임 1,500페소에 CCA 500페소가 붙는 쪽이라, 가볍게 들어갔다가 테이블 위 숫자가 금세 필리핀스럽지 않아지는 집이다.
공식 표기는 2026년 기준 THE W LUXURY JTV다. 주소는 1856 Jorge Bocobo St, Malate, Manila, 1004 Metro Manila로 정리된다. 레메디오스 서클과 말라떼 유흥권에서 움직이는 동선이라 그랩으로 찍고 가는 편이 편하다. 영어권·베트남어권 후기보다 한국어 커뮤니티와 에이전시 글에 정보가 몰린 업소이기도 하다.
가격·코스
2026년 공식 페이지에는 영업시간과 위치가 올라와 있지만 가격표는 공개되어 있지 않다. 그래서 현재 문서에서는 2022~2023년 공개 가격표를 “옛 기준표”로 놓고 읽는 편이 안전하다. 최신 메뉴판 아시는 분 추가바람.
| 항목 | 2022~2023년 표기 |
|---|---|
| 입장비 | |
| 연장 | |
| CCA | |
| LD | |
| 데킬라 소 | |
| 데킬라 대 | |
| 세금·봉사료 |
2022년 오픈 소개도 첫 타임 1,500페소, CCA 500페소, 이후 시간당 1,000페소 + CCA 500페소로 거의 같은 구조를 적었다. 그래서 초창기 평에는 “계산이 단순하다”는 말이 붙었다. 단순한 것과 싸다는 것은 다른 문제다. 숫자는 착한 얼굴을 하고 있다가 주류와 LD가 합류하는 순간 표정을 바꾼다.2
2024년 커뮤니티 댓글에서는 말라떼 프리미엄 JTV 전반의 가격 피로감이 크게 올라왔다. W도 예시 비용으로 소환됐고, 2인 2시간에 19,000페소쯤 쓰는 흐름이면 굳이 갈 이유가 있느냐는 반응이 붙었다. 이건 W 하나만의 문제가 아니라 말라떼 JTV판 전체가 지갑을 꽉 쥐게 만든 시기였다고 보는 편이 맞다.
VIP 서비스는 전 코스에 포함되는 구조로 서술된다. 코스 등급은 주로 시간, 룸, 주류, 배정 방식의 차이로 이해하는 편이 맞고, 구체적인 수위나 흥정성 이야기는 이 문서에서 다루지 않는다.
시설·분위기
2022~2023년 자료에는 룸 총 13개, 큰방 5개와 작은방 8개, DJ가 가능한 방이 있었다는 설명이 보인다. 말라떼 중심부의 프리미엄 JTV답게 프라이빗룸과 음향, 인테리어를 앞세우는 식이다. 2026년 홍보글도 세련된 시설과 투명한 빌지 정산을 반복해서 말한다. 홍보글이 늘 그렇듯 조명이 너무 밝으면 글도 같이 반짝인다.3
초기 평판은 꽤 좋았다. 2022년 8월 후기 쪽에서는 “뉴페이스 많고 순하다”, “시간 체크가 정확하다”, “TAX가 없다”는 말이 붙었다. 반대로 2022년 12월 무렵부터는 마야방, 기본 바틀, 콧대 같은 단어가 댓글에 올라왔다. 같은 업소를 두고 몇 달 사이에 온도가 바뀐 셈이다.
2024년 1월 댓글들은 더 차갑다. “문 닫을 것 같아요”, “쇼업 20명도 안 되는 것 같아”, “에어컨도 안 틀어놓고 더워서 1타임만” 같은 말이 이어졌다. 다른 댓글에서는 K2나 나비JTV가 낫다는 비교도 나왔다. 다만 2026년에는 공식 페이지와 홍보글에서 W Luxury JTV Malate가 다시 정상 영업 업소로 노출된다. 말라떼 업소 평판은 냉장고 문처럼 자주 열리고 닫히는 것.4
이용 팁
위치는 레메디오스 서클 인근으로 잡으면 된다. “말라떼 서클 근처”, “지직스와 W JTV 근처 진마트 안쪽” 같은 위치 설명도 있었지만, 주소는 1856 Jorge Bocobo St로 정리하는 것이 낫다. 기사에게 업소명만 말하면 동명 업소나 클락 쪽 W와 헷갈릴 수 있으니 그랩 지도 주소를 같이 보자.5
예약과 차량 안내는 에이전시 글에 자주 나오지만, 업소 자체 시스템과 에이전시 동선은 구분해서 읽어야 한다. 현장 좌석, 룸 상태, 인원 라인업은 그날의 운이 크게 타는 편이다. 특히 2024년 댓글에는 쇼업 인원이 적었다는 말과 방이 더웠다는 말이 같이 나왔으니, 첫 타임에서 분위기를 보고 연장 여부를 정하자.
세금·봉사료 없음으로 알려진 구조는 장점이지만 LD, 주류, 연장이 들어가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없음”이라는 단어 하나에 기대서 들어가면 지갑이 혼자 필리핀 어학연수를 시작한다.6 현금과 카드 조건, 주류 세트 포함 범위는 입장 전에 확인하는 편이 낫다.
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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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오픈 초반의 W는 “새 얼굴 많고 순하다” 쪽으로 팔렸다. 몇 달 뒤 댓글에서 마야방과 콧대 이야기가 나온 걸 보면, 말라떼의 신상 버프는 생각보다 유통기한이 짧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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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에서는 아쿠아, W, Da-wave, mCastle을 외모 상위권 묶음으로 부른 글도 있었다. 문제는 그 다음 줄에 “불친절”이 같이 붙었다는 점이다. 칭찬장과 경고장이 한 봉투에 들어 있는 셈이다.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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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에는 총괄 매니저 급사 이후 CCA 이탈이 많아졌고 새 마마·직원 실수가 있었다는 업데이트가 붙었다. 이 부분은 댓글성 자료라 과하게 단정할 수는 없지만, 이후 불만 흐름을 설명하는 변곡점으로 자주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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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초 “방이 더워서 1타임만” 했다는 댓글은 묘하게 오래 남는다. JTV 후기에 라인업보다 에어컨이 먼저 기억되면, 그날 룸 컨디션은 이미 판정이 끝난 것.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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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맵과 트립어드바이저 쪽 공개 리뷰는 한국어 커뮤니티만큼 잡히지 않는다. 그래서 이 업소는 외국인 관광지 리뷰형 업소라기보다, 한국어 밤문화 게시판에서 입소문과 악평이 같이 굴러가는 말라떼형 업소에 가깝다.
관련 문서
Foot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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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소개글에서는 “새롭게 오픈”한 W로 다뤄졌다. 신상이라는 말은 밤거리에서 할인쿠폰보다 강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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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 500, 1,000, 500. 처음엔 산수 문제처럼 보이는데 끝나면 영수증 읽기 수업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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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현대식 시설”은 홍보글 단골 문장이다. 현장 조명보다 문장 조명이 더 강할 때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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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댓글만 보면 침체기, 2026년 노출만 보면 재정비 분위기다. 그래서 최근 방문 후기 갱신바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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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라는 이름은 검색창에서 성격이 급하다. 호텔, 클럽, 다른 도시 업소까지 손을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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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없음”은 좋은 말이다. 그런데 술값과 잔값은 그 좋은 말을 옆에서 조용히 지켜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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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다는 말 뒤에 불친절이 붙으면 칭찬이 아니라 난이도 표시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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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떼에서 에어컨은 시설이 아니라 생존 장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