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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상자 · 더 쉽 클럽 (The Ship Club / S25 Beer Club)
| 항목 | 내용 |
|---|---|
| 명칭 | 더 쉽 클럽 |
| 영문명 | The Ship Club / S25 Beer Club |
| 과거명 | Ship Beer Club / Ship - The Beer Club |
| 지역 | 베트남 붕따우 |
| 업종 | 비어클럽 · 클럽 · 바 |
| 위치 | 14A Hoàng Hoa Thám, Phường 2, Vũng Tàu |
| 영업시간 | 18:00~02:00 전후 |
| 가격대 | 1인 100,000~200,000동 전후 |
| 특징 | 선박 콘셉트 외관, 초저녁 맥주 자리, 심야 클럽 전환 |
개요
100,000동, 200,000동, 그리고 병을 올리는 순간부터 다른 숫자. 더 쉽 클럽은 베트남 붕따우 Hoàng Hoa Thám 14A에 있는 선박 콘셉트 비어클럽 겸 클럽이다. 배처럼 생긴 외관과 늦은 마감 덕분에 현지 젊은층, 단체 손님, 여행객이 한 번쯤 찍고 지나가는 이름이다.1
현재는 S25 Beer Club 표기가 함께 붙는다. 예전 이름은 The Ship Club, Ship Beer Club, 더 오래된 자료에는 Ship - The Beer Club로 나온다. 한국어 후기에서는 그냥 “더 쉽”, “쉽비어클럽” 정도로 줄여 부르는 편.
붕따우에서 조용한 와인바를 찾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다. 대신 “밥 먹고 아직 숙소 들어가긴 아쉽다” 쪽이면 이해가 빠르다. 초저녁에는 맥주와 안주를 놓고 앉는 분위기, 늦은 시간에는 음악과 조명이 올라오는 식이다.
가격·코스
2026년 기준 현지 관광 포털에는 1인 평균 100,000~200,000동 정도로 잡힌다. 이 숫자만 보면 가볍지만, 맥주 콤보·병 서비스·안주 플래터가 붙으면 테이블 단위 금액으로 넘어간다. 10만, 20만, 99만9천. 베트남 동은 사람을 잠깐 회계학과로 보낸다.2
노출된 메뉴 예시는 다음과 같다.
| 항목 | 노출 가격 |
|---|---|
| bò lúc lắc khoai tây | 195k |
| sụn gà nước mắm | 195k |
| trái cây dĩa | 150k |
| 총 bill 이벤트 | 999k 초과 시 안주 증정 언급 |
구 Foody 자료에는 가격대가 50,000~500,000동으로 남아 있다. 2026년 노출 기준은 1인 평균 100,000~200,000동 쪽이 더 많이 보이며, 병·콤보 주문은 테이블 단위로 뛰는 구조다. 최신 메뉴판 아시는 분 추가바람.
2024~2025년 현지 글에는 음식 단품 150k~195k, 총 bill 999k 초과 시 안주 증정 같은 문구가 보인다. 이 정도면 “입장부터 지갑을 두들겨 패는 곳”이라기보다는, 앉아서 계속 추가하다 보니 금액이 자라는 쪽에 가깝다.
시설·분위기
핵심은 배 모양이다. “진짜 배 모양이네”라는 한국어 후기 표현이 괜히 남은 게 아니다. 프론트비치 쪽 동선에서 접근하기 좋고, 사진을 찍게 만드는 외관 덕분에 술집이라기보다 밤 산책 중 튀어나오는 작은 항구 소품처럼 보인다.3
19~22시 전후는 야외 chill 분위기, 22시 이후는 클럽 모드라는 설명이 여러 현지 소개글에 반복된다. 그래서 같은 테이블에 앉아도 시간대에 따라 다른 집처럼 느낄 수 있다. 초저녁엔 맥주집, 늦으면 스피커가 주인공.
공간은 단체 손님을 받는 쪽으로 짜여 있다. 스탠딩 테이블, 앉는 좌석, 위층 좌석 이야기가 나오며 생일·회식성 모임 후기도 붙는다. 한국어 소개 페이지에는 200~300명 수용이라고 적은 곳도 있으나, 이 숫자는 단일 소개성 자료라 대략적인 규모감으로만 보는 편이 낫다.4
음악은 호불호가 선명하다. 트립어드바이저 쪽 베트남어 리뷰에는 “음악 좋고 가격 합리적”이라는 평이 있고, 구글맵 노출 리뷰에는 “너무 시끄럽다”, “직원이 음료 주문을 밀어붙인다고 느꼈다”는 불만도 있다. 이 집의 장점과 단점은 같은 스피커에서 나온다.
이용 팁
부부젤라나 88 Beer Garden과 함께 붕따우 밤 동선에서 비교되는 편이다. 88은 백비치 쪽이라 차 이동이 필요하다는 한국어 후기가 있고, 더 쉽은 프론트비치·중심가에서 접근성이 좋은 쪽으로 언급된다. 그랩으로 이동해도 주소가 짧고, “배 모양”이라는 설명이 붙으니 기사에게 설명하기도 비교적 쉽다.
주말·이벤트일은 예약을 권하는 글이 많다. 일부 예약형 페이지에는 반경 5km 픽업·드롭오프 안내가 있으나, 이용하려면 방문 당일 조건을 다시 확인하는 게 맞다. 이런 서비스는 문구보다 현장 상황이 더 빠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