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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상자 · 굿뷰 (The Good View Bar & Restaurant Chiang Mai)
| 항목 | 내용 |
|---|---|
| 명칭 | 굿뷰 / 더 굿뷰 |
| 지역 | 태국 치앙마이 핑강 |
| 업종 | 라이브바 · 펍 레스토랑 |
| 위치 | 13 Charoen Rat Road, Mueang Chiang Mai |
| 영업시간 | 대체로 17:00~01:00 |
| 가격대 | 1인 251~500밧부터, 술 포함 시 중상 |
| 규모 | 160테이블 이상급 대형 업장 후기가 있음 |
| 특징 | 강변석, 라이브밴드, 대형 메뉴판 |
개요
굿뷰는 치앙마이 핑강변 차로엔랏 로드에 있는 대형 라이브바 겸 레스토랑이다. 이름은 Good View인데, 손님들은 보통 “강가 자리 잡으면 굿뷰, 실내 스피커 앞이면 굿럭”이라는 식으로 기억한다.1 가격은 2026년 후기권 기준 보통 1인 251~500밧부터 시작하고, 술·해산물·단체 주문이 붙으면 501~1,000밧 이상도 자연스럽게 간다.
1996년 1월 19일 문을 연 오래된 업장으로, 로컬 손님과 여행자가 섞이는 치앙마이 강변 술자리의 표본 같은 곳이다. 한국 후기에서는 “핑강 야경”, “튀긴 족발”, “예약필수”가 같이 따라붙고, 태국 후기에서는 “오래된 집”, “라이브 음악”, “행아웃” 쪽 표현이 반복된다.
가격·코스
굿뷰는 코스형 유흥 시스템이 아니라 주문식 식사·주류 업장이다. 태국식, 서양식, 일식, 중식 느낌 메뉴가 한 번에 나오며, 메뉴판이 두꺼운 편이라 첫 방문자는 잠깐 책 읽으러 온 표정이 된다.
| 구분 | 가격·내용 |
|---|---|
| 현지 체감가 | 1인 251~500밧 후기가 많음 |
| 술 포함 | 501~1,000밧 후기도 있음 |
| Restaurant Guru 노출 | 2026년 1인 830~1,700밧 |
| 생새우 피시소스 | 140밧 노출 |
| 남프릭옹 | 140밧 노출 |
| 새우 칠리솔트 볶음 | 250밧 노출 |
| 튀긴 족발 | |
| 주차 | 맞은편 50밧 후기가 있음 |
2020년에는 낮 영업 확대와 함께 커피 35~45밧, 카놈진 뷔페 89밧 같은 흔적도 있었다. 지금 굿뷰를 저 숫자로 상상하면 곤란하다. 그건 낮 메뉴·프로모션 쪽 이야기이고, 저녁 강변 술자리는 별도의 체감가로 봐야 한다.2
강변 프리미엄이 붙는다는 평이 있지만, “뷰와 음악까지 포함하면 납득”이라는 쪽도 많다. 반대로 음식만 놓고 보면 치앙마이 로컬 식당보다 비싸다는 반응도 있다. 둘 다 맞다. 강가 자리는 메뉴 하나를 더 시키게 만드는 좌석인 것.
시설·분위기
강변 야외석과 실내 라이브 공간이 나뉜다. 야외는 핑강 바람과 야경을 보는 자리이고, 실내은 밴드가 가까워 분위기가 확 올라간다. 대신 대화는 입 모양 맞히기 놀이가 될 수 있다.
구글맵 리뷰에는 2026년 기준 “직원이 인원수에 맞춰 주문량을 추천했다”, “음료가 생각보다 저렴했다”는 평이 있다. 반대로 피크타임에는 주문 누락, 음식 순서 꼬임, 서비스 편차 이야기도 있다. 큰 집의 장점과 큰 집의 피곤함이 한 접시에 같이 나온다.
이용 팁
주말, 강가 자리, 유명 가수 공연일은 예약을 잡는 편이 낫다. 2017년 한국어 후기에도 이미 강가 야외테이블은 예약이 대부분 차 있었다는 말이 나온다.
해질 무렵부터 들어가 노을을 보고, 19시 30분 전후 라이브 분위기를 이어가는 식의 동선이 무난하다. 조용한 대화가 목적이면 실내 스테이지 앞은 피하자. 최신 강가석 예약 방식 아시는 분 추가바람.
여담
- 한국 장기체류자 말투에서는 “굿뷰에서 쌩쏨 쏜다”가 꽤 그럴듯한 한턱 선언처럼 쓰인다.
- 리버사이드 펍과 늘 같이 비교된다. 둘 중 하나만 가도 되지만, 두 곳을 다 말해야 치앙마이 강변 술자리 이야기가 끝나는 분위기다.
- 굿뷰 올데이, 굿뷰 빌리지 계열과 검색이 섞인다. 본 문서는 핑강변 차로엔랏 로드 본점 기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