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놈펜 더 팩토리 104
더 팩토리 104는 캄보디아 프놈펜 Street 104의 대형 호스티스 바로, VIP룸과 핫텁룸, 넓은 라운지 시설 때문에 104번가 대표 업소로 꼽히는 곳이다.
개요[편집]
2017년부터 운영됐다고 알려진, 프놈펜 Street 104의 대형 호스티스 바다. 104번가에서 넓은 라운지와 VIP룸, 핫텁룸을 앞세우는 집이라 장기 체류 외국인과 리버사이드 바호핑 손님이 많이 언급한다. 가격은 골목 안 싼 맥주집 감각으로 들어가면 살짝 의자가 높아지는 편이고, 2026년 기준 드래프트 $3·레이디 드링크 $5가 기본 눈금이다.1
공식 쪽 설명은 “2017년부터”를 밀지만, 외부 포럼에는 2020년 무렵 프놈펜 밤문화 씬의 새 얼굴처럼 소개된 흔적도 있다. 2025년 전후에는 Babylone과 Orange가 있던 공간을 합쳐 대형·상급 라운지로 다시 부각됐다는 이야기가 붙었다. 그러니까 더 팩토리 104는 오래된 이름과 새로 커진 몸집이 같이 있는 집이다. 주민등록증과 헬스장 사진이 서로 다른 사람처럼 보이는 경우.2
가격·코스[편집]
2026년 공개 가격 기준으로 생맥주는 $3부터, 칵테일과 믹스드링크는 $3-7, 레이디 드링크는 $5다. VIP룸 이용은 $40로 노출된다. 입장료는 없는 것으로 안내된다. ABA 결제, USD 현금, 신용카드가 가능하다는 안내도 같이 붙어 있다.
2025년 후기 체감가에는 음료 $5-11 정도라는 말이 있었는데, 현재 메뉴 표기와 완전히 같은 항목은 아니다. 프리미엄 음료까지 섞어 체감한 숫자로 보는 편이 자연스럽다. Street 104 주변 시세와 비교하면, 더 팩토리 104는 확실히 상단이다. 드래프트 $3, 레이디 드링크 $5, VIP룸 $40. 숫자가 얌전한 얼굴로 앉아 있는데 합치면 꽤 성실하게 일한다.3
2023년 프놈펜 호스티스 바 전반에서는 $1 드래프트 시대가 저물고, $1.50-2.50 선이 흔해졌다는 회고가 있었다. 그 눈금으로 보면 더 팩토리 104의 $3는 “비싸다” 소리를 들을 만하다. 대신 이 집은 작은 바 가격 경쟁보다 시설과 공간감으로 버티는 쪽이다. 싼 잔을 찾으면 옆 골목이 있고, 넓은 소파와 VIP룸을 찾으면 여기 표정이 달라진다.
VIP 서비스는 전 코스에 깔려 있는 구조로 보면 된다. 코스 등급은 주로 공간, 시간, 동선의 차이로 읽히며, 구체적인 수위나 개별 직원 이야기는 이 문서에서 다루지 않는다. VIP 서비스 문서로 넘길 부분은 넘기자. 위키가 갑자기 현장 메뉴판 행세를 하면 문서가 미끄러진다.
시설·분위기[편집]
1층에는 바 카운터와 당구대가 있고, 위층에는 VIP 구역이 붙는다. 후기에 자주 나오는 단어는 넓음, 소파, 풀테이블, 레트로 게임 테이블, 핫텁룸이다. “딱 호스티스 바가 이래야 한다”는 영어 후기까지 있는 걸 보면, 작은 바에서 맥주 한 병 들고 서성이는 분위기와는 결이 다르다.
2025년 이후 자료에서는 Babylone과 Orange가 있던 공간을 합쳐 새 오너십 아래 대형화했다는 말이 반복된다. 2024년 커뮤니티성 목록에는 세 이름이 따로 보였으니, 지금의 큰 덩치가 처음부터 당연했던 것은 아닌 셈이다. 예전 104번가를 기억하는 사람에게는 “그 골목이 이렇게 커졌다고?” 쪽 반응이 먼저 나온다.4
구글맵 리뷰에는 “clean, comfortable, lots of space”라는 평이 있고, 풀테이블과 아케이드 게임 테이블을 좋게 본 후기도 있다. 중국어 리뷰 쪽에서는 영미풍 인테리어, DJ 음악, 댄스, 바석·부스·개인실을 한 번에 묶어 “리버사이드에서 특별한 바”라는 식으로 적었다. 반대로 일부 이용자는 음악 볼륨이 크고 직원 응대가 무례하게 느껴졌다고 썼다. 시설은 상급, 응대는 날과 사람에 따라 온도 차가 나는 곳 정도로 잡으면 맞다.5
2020년에는 캄보디아의 KTV·클럽류 영업 제한과 식당 전환 재개 흐름이 있었고, 프놈펜 밤문화 전반이 한 번 접혔다 펴졌다. 더 팩토리 104의 개별 휴업 공지는 잡히지 않았지만, 그 시기 Street 104 분위기를 이해하는 배경으로는 중요하다. 2023년에는 104번가가 어둡고 죽었다는 영어권 혹평도 있었는데, 2025년 리뉴얼 이후 “104가 다시 볼만해졌다”는 식의 문맥이 따라붙는다.
이용 팁[편집]
그랩이나 툭툭으로 Sisowath Quay 쪽에서 들어가면 금방이다. Street 104는 130·136번가와 함께 묶이는 구역이라, 바 하나만 찍기보다 골목 분위기를 보고 이동하는 식이 자연스럽다. 다만 더 팩토리 104는 한 잔만 빠르게 털고 나오는 소형 바보다는, 소파에 앉아 시간을 쓰는 라운지형에 가깝다.
핫텁 VIP룸은 이 집의 가장 눈에 띄는 시설이다. 공식 글과 후기에서 반복되는 훅도 이것이다. “프놈펜 바 안에 핫텁룸”이라는 조합은 설명이 길 필요가 없다. 사람은 가끔 물이 있는 방 앞에서 판단력이 약해진다.6 실제 이용 시간과 추가 조건 아시는 분 추가바람.
가격은 선결정이 편하다. 입장료가 없다고 해도, 드링크와 VIP룸, 동석 드링크가 붙으면 체감은 금방 달라진다. “no pressure”라는 좋은 후기도 있지만, 밤의 산수는 손님이 직접 해야 한다. 특히 여러 명이 같이 움직이면 누가 무엇을 마셨는지 흐릿해진다. 흐릿한 건 조명까지만 허용하자.
여담[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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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권 후기는 거의 없다. 구글맵에 “맛싰어요”라는 짧은 한국어 리뷰가 보이긴 하는데, 이 한 줄로 밤문화 평판을 세우기에는 재료가 너무 작다. 한국 커뮤니티에서는 아직 “프놈펜 104”, “레이디바” 단위로 묶여 지나가는 편에 가깝다. 다녀온 한국어 후기 추가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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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권 리뷰에서는 “Bassac Lane보다 104의 Factory가 새 홈”이라는 식의 장기 체류자 감성이 보인다. 바 하나 칭찬하는데 동네 이적 선언까지 붙는 걸 보면, 프놈펜 밤문화도 결국 자기 의자 싸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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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 후기는 꽤 날카롭다. 새 오너십, 반복되는 노래, 직원 응대, 차별적으로 느껴졌다는 주장까지 나온다. 단일 후기의 감정까지 사실처럼 박제할 필요는 없지만, “넓고 비싼데 모두에게 부드럽지만은 않다”는 평판 축은 남겨둘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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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advisor에는 업소 페이지가 있으나 2026년 노출 기준 리뷰가 없는 상태다. 이 경우 트립어드바이저는 주소와 영업시간 확인용 정도로만 쓰는 게 맞다. 리뷰 없는 리뷰 사이트. 의외로 조용한 장르다.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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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할 때 The Factory Phnom Penh라는 창작공간·코워킹 계열 자료가 섞인다. “옛 의류공장을 개조한 창작 허브” 같은 문구가 나오면 이 문서의 더 팩토리 104가 아니라 다른 쪽일 가능성이 높다. 이름이 같으면 검색 결과가 한 테이블에 앉아 버린다.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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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사이트 계열 글에 Street 104·130·136 비교와 VIP룸 홍보가 많이 붙어 있다. 사실 확인에는 도움 되지만, 문장 맛은 홍보지 냄새가 강하다. 이 문서에서는 후기에서 반복되는 시설, 가격, 위치만 가져온다.
관련 문서[편집]
각주[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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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번가에서 $3 드래프트는 가격표 숫자만 보면 작아 보이는데, 주변 $1.50-2.50 맥주와 나란히 놓으면 갑자기 어깨가 펴진다. ↑되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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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생인데 2025년에 벌크업했다” 정도로 보면 이해가 빠르다. ↑되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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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5, 40. 초등 산수 같은데 밤에는 이상하게 체감 난도가 올라간다. ↑되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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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 두 칸이 한 집처럼 보이기 시작하면, 지도 앱보다 기억력이 먼저 배신한다. ↑되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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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 좋으면 분위기, 싫으면 소음. 같은 스피커가 두 직업을 뛴다. ↑되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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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호텔 수영장 사진은 항상 낮에 봐야 한다. 밤에 보면 예약 버튼이 손가락을 부른다. ↑되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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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리뷰란에는 별점보다 상상력이 먼저 달린다. 위키는 그러면 안 된다. ↑되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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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놈펜에는 “Factory”라는 이름이 검색 결과에서 서로 팔꿈치를 친다. 주소를 보자. ↑되돌이
이 문서는 2026년 7월 8일 11:47에 마지막으로 편집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