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방문 전 가격·영업시간·예약 조건은 현장에서 다시 확인하자. 특정 개인 비방, 불법 행위 조장, 노골적 묘사는 금지된다.
정보상자 · 더 비치 (The Beech)
| 항목 | 내용 |
|---|---|
| 명칭 | 더 비치 / The Beech / The Beech Cafe |
| 지역 | 필리핀 메트로 마닐라 케손시티 South Triangle |
| 업종 | 레스토바 · 바 앤 그릴 · KTV룸 |
| 위치 | 121 Panay Ave, Diliman, Quezon City |
| 가격대 | 1인 대략 ₱500~₱1,000, KTV·단체석은 별도 소비금액 |
| 영업시간 | 대체로 18:00~03:00 전후로 알려짐 |
| 특징 | 단체 술자리, 오픈형 바, 프라이빗 노래방룸 |
개요
2017년 기준 더 비치는 케손시티 Panay Avenue 121번지의 큰 바·그릴 업소로, 술과 안주, KTV룸을 한 건물 안에서 처리하는 마닐라권 로컬 레스토바다. 금·토 밤에는 단체 손님이 몰려 밖에서 테이블을 기다렸다는 후기가 있을 만큼, 친구 모임과 생일파티 손님이 주로 찾는다. 1인 술값은 대체로 중간대이고, 2017년 후기에는 VIP 구역이 ₱2,500 consumable이었다는 말이 남아 있다.1
업소명 때문에 한국어 검색에서는 해변, 리조트, 비치클럽 글이 한꺼번에 섞인다. 여기서 말하는 더 비치는 바닷가가 아니라 Tomas Morato·Timog권 밤술 동선의 The Beech다. 모래 대신 맥주병이 있고, 파도 소리 대신 단체 테이블의 합창이 있다.
특징
큰 창고를 개조한 듯한 오픈 바 구조가 먼저 보인다. 긴 테이블과 벤치가 많고, 단체가 한꺼번에 앉기 쉬운 편이다. 후기에서는 아래층에 에어컨이 없고 사람이 차면 덥다는 말이 반복된다. 대신 공간 자체가 넓어, 조용한 술자리보다 여럿이 떠들고 노래 부르는 자리와 잘 맞는다.
KTV룸은 별도 프라이빗 공간으로 쓰인다. 2016년 후기에도 이미 VIP와 karaoke가 언급되어, 초창기부터 단순 식당보다는 술자리+노래방 성격이 강했던 것으로 보인다. 방음이나 마이크 상태는 후기마다 평이 조금 갈린다.
이용 안내
주소는 121 Panay Ave, Quezon City다. M Place, M Square, ABS-CBN, Quezon Avenue 역 주변으로 설명하면 택시나 그랩 기사에게 전달하기 쉽다. 단, “The Beach”로 검색하면 엉뚱한 해변 결과가 나올 수 있으니 철자를 Beech로 확인하자.2
가격은 2017년 기준 VIP 구역 ₱2,500 consumable 제보가 있고, 음식은 sisig, nachos, calamari, tofu sisig 같은 술안주류 후기가 많다. baked mac ₱160이라는 2017년 카페 메뉴 후기도 있다. 최신 메뉴판 아시는 분 추가바람.
여담
- 바 이름이 The Beech인데, 처음 보는 사람 상당수는 Beach로 읽는다. 업소 입장에서는 한 글자 차이지만 검색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마닐라에서 갑자기 보라카이까지 날아간다.
- 2017년 후기에는 “jam packed”와 “waiting outside”가 같이 나온다. 웨이팅 있는 술집은 멋있어 보이지만, 더운 날에는 사람이 먼저 익는다.
- 케손시티 KTV룸 문서가 생기면 같이 묶어도 될 업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