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잉 핸즈 마사지 r2

2026-07-01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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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상자 · 씨잉 핸즈 마사지 (Seeing Hands Massage Center (Khmer Angkor))

항목내용
명칭씨잉 핸즈 마사지 / Seeing Hands Massage Center (Khmer Angkor)
지역캄보디아 프놈펜 다운펜
업종시각장애인 마사지 · 안마
위치182 Eo Street 13 표기, 우체국·왓프놈·리버사이드 권역
가격대2026년 노출 기준 1시간 6~8달러권
영업시간08:00~22:00로 표시되는 자료가 많음
특징저가, 강한 압, 공동룸

개요

씨잉 핸즈 마사지는 프놈펜 다운펜 Street 13 일대의 시각장애인 마사지 센터다. 리버사이드왓프놈 사이를 도는 여행자들이 “싸고 세게 누르는 집”으로 들르는 곳이며, 2026년 노출 가격도 1시간 6~8달러권이라 지갑 쪽 방어력이 거의 필요 없다.1 이름은 부드러운데 후기는 꽤 단단하다.

다녀온 사람들 말로는 시설은 화려한 스파가 아니라 공동룸, 제공복, 밝은 조명 쪽에 가깝다. 대신 압은 꽤 직선적이라 “strong”을 쉽게 말했다가 어깨가 다음 날까지 회의에 참석했다는 식의 후기가 붙는다. 이 집의 재미는 향초보다 가격표와 손가락 압에서 나온다.

가격·코스

가격표는 연도별 후기가 꽤 잘 남아 있다. 2010년대 초반에는 5~7달러대, 2017년에는 드라이 7달러와 오일 10달러, 2020년에는 8달러라는 말이 보인다. 2026년 가이드성 자료에서는 Wat Phnom/Street 13 계열을 1시간 6~8달러로 정리한다. 큰 도시 물가가 오른 것을 생각하면, 이쪽 가격표는 오래된 선풍기처럼 천천히 돈 셈이다.

시기후기상 가격
2013년약 5~7달러권
2015년1시간 7달러 전후
2017년드라이 7달러, 오일 10달러
2019년오일 2시간 20달러
2020년1시간 8달러
2026년1시간 6~8달러권 추정

코스는 건식·오일·발마사지·시압 계열로 소비된다. 손님에게 파자마나 면 상하의 비슷한 제공복을 주는 후기가 여러 번 나온다. 로브라기보다 “병원복과 잠옷 사이 어딘가”라는 감상에 가깝다.2

가격은 싸지만, 싼 가격이 모든 것을 자동으로 용서해 주지는 않는다. 2022년 구글맵 계열 리뷰에는 직원 대화, 휴대폰 진동, 중간 이탈 같은 불만이 올라와 있다. 반대로 2024~2025년 트립어드바이저에는 “빠르게 들어갔다”, “professional”, “medium으로 요청하라”는 식의 긍정 후기도 붙었다. 마사지사 편차를 포함해 받아들이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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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tnotes

  1. 7달러면 커피 두 잔 값인데, 압은 커피보다 오래 남는다는 쪽이다.

  2. 멋을 기대하면 손해고, 갈아입기 편하면 이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