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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상자 · 씨잉 핸즈 마사지 (Seeing Hands Massage Center (Khmer Angkor))
| 항목 | 내용 |
|---|---|
| 명칭 | 씨잉 핸즈 마사지 / Seeing Hands Massage Center (Khmer Angkor) |
| 지역 | 캄보디아 프놈펜 다운펜 |
| 업종 | 시각장애인 마사지 · 안마 |
| 위치 | Street 13, 우체국·왓프놈·리버사이드 권역 |
| 가격대 | 1시간 7~10달러권 후기 다수 |
| 특징 | 저가, 강한 압, 공동룸 |
개요
2017년 기준 Street 13 우체국 근처에서 영업하는 프놈펜의 시각장애인 마사지 센터다. 리버사이드와 왓프놈 사이를 도는 여행자들이 “싸고 세게 누르는 집”으로 들르는 곳이며, 1시간 7달러 전후라는 가격 때문에 지갑이 먼저 허락하는 업소로 알려졌다.1 이름은 부드러운데 후기는 꽤 단단하다.
다녀온 사람들 말로는 시설은 화려한 스파가 아니라 공동룸, 제공복, 밝은 조명 쪽에 가깝다. 대신 압은 꽤 직선적이라 “strong”을 쉽게 말했다가 어깨가 다음 날까지 회의에 참석했다는 식의 후기가 붙는다. 이 집의 재미는 향초보다 가격표와 손가락 압에서 나온다.
가격·코스
2017년 트립어드바이저 후기에는 오일 없는 Japanese style이 1시간 7달러, 오일 마사지가 1시간 10달러로 적혀 있다. 2015년 후기에도 7달러대가 반복되고, 2019년 구글맵 계열 후기에는 2시간 오일 마사지 20달러가 등장한다.
| 시기 | 후기상 가격 |
|---|---|
| 2015년 | 1시간 7달러 전후 |
| 2017년 | 드라이 7달러, 오일 10달러 |
| 2019년 | 오일 2시간 20달러 |
| 2020년 | 1시간 8달러 언급 |
코스는 건식·오일·발마사지·시압 계열로 소비된다. 손님에게 파자마나 면 상하의 비슷한 제공복을 주는 후기가 여러 번 나온다. 로브라기보다 “병원복과 잠옷 사이 어딘가”라는 감상에 가깝다.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