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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상자 · 씨잉 핸즈 마사지 (Seeing Hands Massage Center (Khmer Angkor))**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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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내용 |66
|---|---|77
| 명칭 | 씨잉 핸즈 마사지 / Seeing Hands Massage Center (Khmer Angkor) |88
| 지역 | [[캄보디아]] [[프놈펜]] [[다운펜]] |99
| 업종 | [[시각장애인 마사지]] · [[안마]] |10-
| 위치 | Street 13 , 우체국·[[왓프놈]]·리버사이드 권역 |10+
| 위치 | 182 Eo Street 13 표기, 우체국·[[왓프놈]]·리버사이드 권역 |11-
| 가격대 | 1시간 7~10달러권 후기 다수 |11+
| 가격대 | 2026년 노출 기준 1시간 6~8달러권 |12+
| 영업시간 | 08:00~22:00로 표시되는 자료가 많음 |1213
| 특징 | 저가, 강한 압, 공동룸 |1314
1415
## 개요1516
16-
2017년 기준 Street 13 우체국 근처에서 영업하는 프놈펜의 시각장애인 마사지 센터다. [[리버사이드]]와 [[왓프놈]] 사이를 도는 여행자들이 “싸고 세게 누르는 집”으로 들르는 곳이며, 1시간 7달러 전후라는 가격 때문에 지갑 이 먼저 허락하는 업소로 알려졌다.[^1] 이름은 부드러운데 후기는 꽤 단단하다.17+
씨잉 핸즈 마사지는 [[프놈펜]] 다운펜 Street 13 일대의 시각장애인 마사지 센터다. [[리버사이드]]와 [[왓프놈]] 사이를 도는 여행자들이 “싸고 세게 누르는 집”으로 들르는 곳이며, 2026년 노출 가격도 1시간 6~8달러권이라 지갑 쪽 방어력이 거의 필요 없다.[^1] 이름은 부드러운데 후기는 꽤 단단하다.1718
1819
다녀온 사람들 말로는 시설은 화려한 [[스파]]가 아니라 공동룸, 제공복, 밝은 조명 쪽에 가깝다. 대신 압은 꽤 직선적이라 “strong”을 쉽게 말했다가 어깨가 다음 날까지 회의에 참석했다는 식의 후기가 붙는다. 이 집의 재미는 향초보다 가격표와 손가락 압에서 나온다.1920
2021
## 가격·코스2122
22-
2017년 트립어드바이저 후기에는 오일 없는 Japanese style이 1시간 7달러, 오일 마사지가 1시간 10달러로 적혀 있다. 2015년 후기에도 7달러대가 반복되고, 2019년 구글맵 계열 후기에는 2시간 오일 마사지 20달러가 등장한다. 23+
가격표는 연도별 후기가 꽤 잘 남아 있다. 2010년대 초반에는 5~7달러대, 2017년에는 드라이 7달러와 오일 10달러, 2020년에는 8달러라는 말이 보인다. 2026년 가이드성 자료에서는 Wat Phnom/Street 13 계열을 1시간 6~8달러로 정리한다. 큰 도시 물가가 오른 것을 생각하면, 이쪽 가격표는 오래된 선풍기처럼 천천히 돈 셈이다.2324
2425
| 시기 | 후기상 가격 |2526
|---|---|26-
| 2015년 | 1시간 7달러 전후 |27+
| 2013년 | 약 5~7달러권 |27-
| 2017년 | 드라이 7달러, 오일 10달러 |28+
| 2015년 | ~~1시간 7달러 전후~~ |29+
| 2017년 | ~~드라이 7달러, 오일 10달러~~ |2830
| 2019년 | 오일 2시간 20달러 |29-
| 2020년 | 1시간 8달러 언급 |31+
| 2020년 | ~~1시간 8달러~~ |32+
| 2026년 | 1시간 6~8달러권 추정 |3033
3134
코스는 건식·오일·발마사지·시압 계열로 소비된다. 손님에게 파자마나 면 상하의 비슷한 제공복을 주는 후기가 여러 번 나온다. 로브라기보다 “병원복과 잠옷 사이 어딘가”라는 감상에 가깝다.[^2]3235
36+
가격은 싸지만, 싼 가격이 모든 것을 자동으로 용서해 주지는 않는다. 2022년 구글맵 계열 리뷰에는 직원 대화, 휴대폰 진동, 중간 이탈 같은 불만이 올라와 있다. 반대로 2024~2025년 트립어드바이저에는 “빠르게 들어갔다”, “professional”, “medium으로 요청하라”는 식의 긍정 후기도 붙었다. 마사지사 편차를 포함해 받아들이는 곳이다.37+
3338
## 관련 문서3439
3540
- [[프놈펜 마사지]]3641
- [[캄보디아 밤문화]]3742
- [[시각장애인 마사지]]3843
- [[리버사이드]]3944
- [[프놈펜 공동룸 마사지]]4045
4146
[^1]: 7달러면 커피 두 잔 값인데, 압은 커피보다 오래 남는다는 쪽이다.4247
[^2]: 멋을 기대하면 손해고, 갈아입기 편하면 이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