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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상자 · 사마타 스파 (Samatha Spa)
| 항목 | 내용 |
|---|---|
| 명칭 | 사마타 스파 |
| 영문명 | Samatha Spa |
| 지역 | 캄보디아 프놈펜 |
| 업종 | 마사지 · 스파 |
| 위치 | BKK1 7CD Street 278 / Boeungkak One Park 인근 |
| 영업시간 | 대체로 10:00~23:00 |
| 가격대 | 일반 $30~$100대, Private Lounge $130대부터 |
| 지점 | BKK1, Boeungkak |
| 특징 | 웰컴드링크, 족욕, 체크리스트, 애프터 티 |
개요
2019년 전후부터 프놈펜 BKK1 쪽에서 이름을 쌓은 고급 마사지·스파 업소다. Street 278 일대와 Boeungkak/One Park 인근 지점을 운영하며, Wat Langka 근처 숙소 손님과 장기 거주 외국인이 많이 들른다. 가격은 로컬 마사지처럼 가볍게 눌러 들어가는 쪽은 아니고, 2026년 기준 대표 일반 코스가 $30~$100대에 걸쳐 있다.1
한국어 후기에서는 “가격이 인근에서는 비싼편 가격만큼은 한다”는 문장이 거의 메뉴판 옆에 붙어도 될 정도로 자주 보인다. 2025년 후기에는 4 hand massage 90분 $70 이용담이 있으나, 2026년 공식 일반 메뉴에서는 1시간 $60, Private Lounge 90분 $170로 노출된다. 돈을 덜 쓰는 집은 아니지만, 들어가서 족욕 받고 차 마시고 체크리스트 쓰는 순간부터 지갑이 조용히 납득을 준비하는 구조다.
연혁
2019년에는 여행 플랫폼 쪽 상품 운영 흔적과 방문기가 보인다. 이때부터 이미 외국인 손님에게 “깔끔한 프놈펜 스파”로 잡히기 시작한 듯하다.
2020년 한국어 리뷰에는 상담 체크리스트, 몸 상태 확인, 마사지 중 압 체크가 언급된다. 코로나 초기였는데도 “시설과 서비스를 감안하면 아깝지 않다”는 평이 남았다. 이 시절부터 싼 집 경쟁이 아니라 접객과 공간으로 버티는 쪽이었다는 뜻이다.
2022년 Viator/Tripadvisor 계열 후기에는 건물, 룸, 제품 품질, 조용한 분위기 칭찬이 이어졌다. “프놈펜에서 이런 고급 스파를 찾기 어렵다”는 식의 영어권 반응도 이 무렵부터 쌓였다.
2024년부터는 Boeungkak 쪽 한국어 리뷰가 눈에 띈다. “프놈펜에서 여기가 최고”, “정착할 예정” 같은 문장이 보이는데, 마사지샵 하나 고르고 정착 선언까지 가는 건 한국 여행자 후기가 가끔 보여주는 빠른 귀화다.2
2026년에는 Tripadvisor Travelers’ Choice 2026 노출과 함께 본점·Boeungkak 모두 리뷰가 크게 쌓인 상태다. 같은 해 1월에는 직원 야유회로 이틀 휴무했다는 검색 노출도 있다. 이런 공지가 보이면 적어도 예약 전 영업일 확인은 하자. 문 앞에서 일정표와 악수하는 건 썩 유쾌하지 않다.
가격·시스템
2026년 7월 공식 메뉴 기준, 일반 코스는 Facial Treatment, Body Wrap, Jet Lag Release가 1시간 $30부터 보인다. Aroma Therapy, Stress Reliever, Lomi-Lomi는 1시간 $35, Foot Reflexology는 90분 $35, Traditional Khmer Massage는 90분 $40이다. Warm Stone, Herbal Hot Compress, Hot Bamboo는 90분 $70, Indian Head는 90분 $55, Four Hand Relaxing Oil Massage는 1시간 $60, Total Body Wellness는 195분 $100로 잡혀 있다.
과거 후기에서 보이던 “1시간 $30 시작”은 그냥 옛날 가격표의 향수 2026년에도 일부 1시간 $30 메뉴가 남아 있으나, 대표 오일계는 $35, 크메르 마사지는 90분 $40 쪽으로 보는 게 맞다. 2025년의 “4 hand 90분 $70” 후기는 현재 공개 메뉴와 시간 구성이 다르니, 같은 이름만 보고 바로 계산하지 말자.
Private Lounge는 별도 고급층 성격이다. 공식 안내 기준 개인 욕조, 스팀룸, 사우나가 붙는 프라이빗 구조이며, Khmer/Facial $130, Aroma/Stress/Lomi 계열 $135, Indian Head $155, Four Hand/Warm Stone/Herbal/Bamboo $170, Total Body Wellness $220로 노출된다. 여기서의 VIP 서비스는 프라이빗 공간과 시설 업그레이드 쪽으로 읽는 게 자연스럽다.
기본 흐름은 웰컴드링크, 발 세정 또는 스크럽, 마사지 전 체크리스트, 압 조절 확인, 마사지 후 차와 간식 순서로 알려져 있다. 이 집의 웃긴 점은 “마사지 받으러 왔다”보다 “작은 공항 라운지에 누워 있다가 몸까지 풀고 나왔다”에 가까운 후기가 많다는 것. 과장 같지만, 애프터 티까지 챙기는 순간 손님은 이미 리뷰 문장을 머릿속에서 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