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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가격·영업시간·서비스 방식은 현장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으며, 방문 전 최신 후기를 확인하자.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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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상자 · 알앤비 (R&B Music Venue)**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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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내용 |66
|---|---|77
| 명칭 | 알앤비 / R&B Music Venue / R&B Music Club |88
| 지역 | [[필리핀]] [[앙헬레스]] [[클락]] |99
| 업종 | [[라이브바]] · [[뮤직클럽]] |1010
| 위치 | Perimeter Road, Oregon Ave, Angeles, Pampanga |1111
| 손님층 | 한국인 여행객, 골프팀, 로컬 손님, 외국인 거주자 |12-
| 가격대 | 맥주 약 100~150페소, 테이블 컨슈머블 별도 |12+
| 가격대 | 테이블 1,500~3,000페소 내외, 맥주 100~150페소 내외 |13-
| 영업시간 | 오후 오픈, 공연은 저녁 이후 본격화 |13+
| 영업시간 | 14:00 전후 오픈, 새벽 2~3시 전후 마감 |14-
| 규모 | 대형 홀형, 단체 이용 잦음 |14+
| 규모 | 대형 홀형, 1층 테이블·2층 발코니형으로 소개됨 |1515
| 특징 | 라이브 밴드, 코미디성 무대, 한국 노래 대응 |1616
1717
## 개요1818
19-
알앤비는 [[필리핀]] [[앙헬레스]] 퍼리미터 로드 쪽에 있는 대형 [[라이브바]]다. 밴드와 보컬 공연을 보면서 술과 안주를 주문하는 곳으로, 한국인 골프팀과 워킹스트리트 쪽 바를 한 바퀴 돈 사람들이 자주 흘러 들어온다.[^1] 가격은 맥주만 보면 크게 겁먹을 정도는 아니지만, 자리·안주·팁 까지 붙으면 손목시계가 아니라 영수증이 밤을 알려주는 편이다.19+
알앤비는 [[필리핀]] [[앙헬레스]] 퍼리미터 로드 쪽에 있는 대형 [[라이브바]]다. 밴드와 보컬 공연을 보면서 술과 안주를 주문하는 곳으로, 한국인 골프팀과 워킹스트리트 쪽 바를 한 바퀴 돈 사람들이 자주 흘러 들어온다.[^1] 가격은 맥주만 보면 크게 겁먹을 정도는 아니지만, 좋은 자리 컨슈머블과 안주, 팁 문화까지 들어오면 지갑이 박자감을 배우기 시작한다.2020
2121
영문 표기는 R&B Music Venue, R&B Music Club이 같이 쓰인다. 한국어권에서는 알앤비, 알엔비 라이브바, 알앤비 라이브 카페 정도로 부른다. 위치 표기는 Perimeter Road, Oregon Ave가 많이 보이고, 옛 리뷰에는 Don Juico Avenue 표기도 남아 있다.2222
2323
구글맵 계열 평점은 2025~2026년 노출 기준 4점대 초반으로 강한 편이다. 트립어드바이저는 리뷰 수가 적고 오래된 불만이 더 선명해서, 이 집 평판은 “공연은 센데 운영은 각자 체감이 다르다” 쪽에 가깝다.2424
2525
## 특징2626
2727
공연은 라이브 밴드와 보컬 무대가 중심이다. 팝, 록, OPM, 한국 노래가 섞이고, 코미디성 공연도 자주 언급된다. 구글맵 리뷰에는 “라이브 가수들 넘 짱”, “Best music and live band in town” 같은 평이 있고, 한국어 후기에서는 “바에 질렸다면 음악 들으며 술 한잔”이라는 말도 보인다.2828
2929
특히 빠끌라·바클라 보컬팀에 대한 반응이 강하다. 한국어 후기에서는 “노래 개잘함”, “그냥 게이바라고 하기엔 퀄리티가 높다” 같은 말이 붙는다. 여기서 웃음 포인트는 놀림보다 실력이다. 장난치듯 들어갔다가 고음에서 자세가 바로잡히는 구조.[^2]3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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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층도 꽤 넓다. 한국인 골프팀, 부부 동반, 시니어 어학연수객, 외국인 거주자, 로컬 손님이 섞인다. 2026년 영어권 리뷰에는 한국인이 많고 expat은 적다는 평도 있다. 앙헬레스에서 “클럽은 부담스럽고, 조용한 바는 졸릴 때” 중간 칸에 들어가는 업소라고 보면 된다.3232
3333
다만 음향은 호불호가 있다. 어떤 리뷰는 공연 실력을 칭찬하지만, 다른 후기는 소리가 너무 크다거나 음향 시스템이 거칠다고 적었다. 즉 노래를 들으러 가는 곳이지, 옆 사람의 진지한 고민 상담을 들으러 가는 곳은 아니다.[^3]3434
3535
서비스 평도 양쪽으로 갈린다. 2024년 구글맵 리뷰에는 가족 식사 중 한 메뉴가 30분 늦게 나왔다는 불만이 있고, 한국어 후기에도 맥주와 안주가 늦게 나온다는 말이 있다. 반대로 2025년 리뷰에는 고객 교통편과 직원 응대가 좋았다는 평가도 있다. 같은 무대, 다른 테이블. 이게 또 밤업소 리뷰의 평범한 현실이다.3636
37+
팁은 이 업소의 오래된 떡밥이다. 2017년 트립어드바이저에는 1,000페소 팁 요구를 받았다는 강한 불만이 있었고, 2021년 한국어 블로그도 가수·웨이터의 팁 푸쉬를 지적했다. 반대로 2018년 리뷰에는 서비스차지가 없으니 조금 주는 편이라는 식의 온건한 의견도 있다. 공연 팁과 직원 팁을 같은 상자에 넣어두면 그 상자가 제일 먼저 시끄러워진다.38+
3739
## 이용 안내3840
39-
2026년 기준으로 좋은 테이블은 컨슈머블이 붙는 방식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한국어 후기에서는 테이블당 1,500~3,000페소 내외, 산미구엘 맥주 100~150페소 내외라는 설명이 보인다. 주말에는 좋은 자리가 빨리 차는 편이 라 예약을 권하는 글도 있다.41+
2026년 기준으로 좋은 테이블은 컨슈머블이 붙는 방식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한국어 후기에서는 테이블당 1,500~3,000페소 내외, 산미구엘 맥주 100~150페소 내외라는 설명이 보인다. RestaurantGuru에는 1인 1,500~3,100페소대처럼 표시되기도 하므로, 실제로는 인원·좌석·주문 구성에 따라 체감액이 크게 달라진다.4042
41-
과거 트립어드바이저 리뷰에는 맥주 약 120페소, 최소 주문 150페소라는 말이 있었다. 2018년에는 2명이 맥주 2병을 주문했다가 1인 최소 주문액을 두고 불만을 남긴 리뷰도 있다. 그래서 앉기 전에 “이 자리 기준으로 얼마까지 주문해야 하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낫다. 말 한마디가 페소를 지킨다.43+
과거 트립어드바이저 리뷰에는 ~~맥주 약 120페소, 최소 주문 150페소~~라는 말이 있었다. 2018년에는 2명이 맥주 2병을 주문했다가 1인 최소 주문액을 두고 불만을 남긴 리뷰도 있다. 요즘 후기 흐름은 “맥주값 하나”보다 “자리별 컨슈머블”을 보는 쪽이 맞다. 앉기 전에 “이 자리 기준으로 얼마까지 주문해야 하는지”를 확인하자. 말 한마디가 페소를 지킨다.4244
43-
영업시간은 2023년 Wikivoyage에 14:00~02:00, 2026년 한국어 글에 14:00~03:00으로 적혀 있다. 옛 영어 후기에는 늦게 열어 새벽 4시까지 갔다는 체감도 남아 있다. 공연은 보통 저녁 이후가 본게임이라, 오후 오픈만 보고 일찍 들어가면 무대보다 의자와 먼저 친해질 수 있다.45+
시기 불명 한국어 지도 리뷰에는 ~~주중 150페소, 주말 200페소 컨슈머블~~이라는 말도 남아 있다. 2026년 자료에서는 앞자리·좋은 자리 기준 금액이 훨씬 크게 소개되므로, 이 숫자는 옛 분위기를 보는 자료에 가깝다. 오래된 리뷰만 믿고 들어가면 메뉴판이 고고학 발굴지를 덮어버릴 수 있다.[^4]4446
47+
영업시간은 2023년 Wikivoyage에 14:00~02:00, 2026년 한국어 글에 14:00~03:00으로 적혀 있다. 옛 영어 후기에는 늦게 열어 새벽 4시까지 갔다는 체감도 남아 있다. 공연은 보통 저녁 이후가 본게임이라, 오후 오픈만 보고 일찍 들어가면 무대보다 의자와 먼저 친해질 수 있다. 최신 공연 시작 시간 갱신바람.48+
49+
위치는 워킹스트리트에서 [[그랩]]이나 트라이시클로 5~10분쯤이라는 후기가 많다. 코리아타운 근처, 양평해장국 옆 또는 근처라는 한국어권 설명도 반복된다. 주소 표기는 Perimeter Road/Oregon Ave와 Don Juico Ave가 같이 남아 있으니 지도 앱에서는 R&B Music Venue로 찍고 가는 편이 낫다.50+
4551
## 여담4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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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래된 단골층은 “예전의 영광은 없지만 아직 명맥은 있다”는 식으로 말한다. 오래된 라이브바가 듣는 칭찬과 잔소리를 동시에 듣는 셈.4854
- 한국 노래 대응이 되는 편이라 단체 손님이 무대 앞에서 분위기를 타는 후기가 많다.49-
- 소주는 비싸다는 한국어 후기가 반복된다. 맥주와 소주가 같은 테이블에 앉아도 서로 다른 나라 사람처럼 군다.[^4]55+
- 소주는 비싸다는 한국어 후기가 반복된다. 맥주와 소주가 같은 테이블에 앉아도 서로 다른 나라 사람처럼 군다.[^5]56+
- 2016년 후기에는 밴드가 3팀가량 빠르게 교대하고, 무대 앞에 춤출 공간이 있었다는 묘사가 있다. 2026년 한국어 글은 3~4팀 밴드와 K-pop·OPM·팝·록을 언급한다. 오래된 집인데 레퍼토리 장부는 계속 새 종이를 끼우는 모양.5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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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문서5259
5360
- [[앙헬레스]]5461
- [[클락]]5562
- [[워킹스트리트]]5663
- [[필리핀 라이브바]]5764
- [[퍼리미터 로드]]5865
- [[앙헬레스 공연형 밤코스]]66+
- [[컨슈머블 시스템]]5967
6068
[^1]: 워킹스트리트에서 트라이시클이나 [[그랩]]으로 5~10분쯤이라는 후기가 많다.6169
[^2]: 고음 잘 올라가면 갑자기 테이블 전체가 조용해지는 그 순간이 있다.6270
[^3]: 대화는 가능하다. 다만 고백은 다음 장소에서 하자.63-
[^4]: 정확한 소주 가격 아시는 분 추가바람.71+
[^4]: 옛 숫자는 낭만이고, 최신 숫자는 결제다.72+
[^5]: 정확한 소주 가격 아시는 분 추가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