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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내용은 검증되지 않았거나 실제와 다를 수 있으니, 가격·영업시간·운영 여부는 방문 전 반드시 직접 확인하자.22
33
**정보상자 · 퀸터 가라오케 (Queenter Karaoke)**44
55
| 항목 | 내용 |66
|---|---|77
| 명칭 | 퀸터 가라오케 (Queenter Karaoke) |88
| 지역 | [[베트남]] [[나트랑]] [[쩐푸 거리]] |99
| 업종 | [[가라오케]] / 로컬 KTV |1010
| 위치 | 86/4 Trần Phú, Lộc Thọ, Nha Trang |1111
| 가격대 | 현장 견적형 |12-
| 영업시간 | 12:00~02:00로 적힌 자료가 많음 |12+
| 영업시간 | ~~12:00~02:00~~ 20:00~03:00 |1313
| 규모 | 호텔 지하권, 룸 20여 개로 알려짐 |1414
| 특징 | 한적한 시내 로컬, 한국어 통역 없음 |1515
1616
## 개요1717
1818
퀸터 가라오케는 [[베트남]] [[나트랑]] 쩐푸 86/4에 있는 로컬 [[가라오케]]다. 한국인 단체가 줄 서는 메이저 라인보다는, 조용한 룸과 로컬 가격 감각을 기대한 사람이 찍어보는 집에 가깝다. 가격은 싸 보이게 시작해도 룸·주대·도우미 비용이 따로 움직이는 구조라, 계산서가 노래보다 오래 기억날 수 있다.[^1]1919
2020
상호는 Queenter로 굳혀 쓰지만, 로컬 자료에서는 Quinter Central이나 Karaoke Quốc Tế 2까지 같이 보인다. 그래서 길 찾기는 이름보다 **86/4 Trần Phú**를 찍는 편이 덜 피곤하다. 검색창에서 철자와 씨름하는 순간, 이미 1절은 끝난 것이다.2121
2222
## 가격·코스2323
2424
2026년 기준 공개 가격표는 잡히지 않는다. 다녀온 사람들 말로는 입장료, 룸 또는 주대, 도우미 비용이 분리되는 쪽이며 정찰제로 딱 떨어지는 업소는 아니다.2525
2626
VIP 서비스는 전 코스에 깔려 있는 구조로 알려져 있다. 다만 구체 내용은 문서에 적지 않는다. 입실 전에 시간, 인원, 주류, 도우미 비용을 나눠 확인하자.2727
2828
카드, [[베트남 동]], 달러 결제가 가능하다는 후기가 있다. 그래도 결제수단이 많다는 말과 계산이 단순하다는 말은 서로 다른 문장이다.2929
3030
## 시설·분위기3131
3232
퀸터는 퀸터 센트럴 호텔 계열로 묶여 언급되는 경우가 많고, 기존 자료에는 B2층 가라오케와 룸 20여 개 정보가 반복된다. 2021년 로컬 소개글에는 24개 개인룸과 작은 방·VIP 큰 방 구성이 적혀 있었다. 지금도 이 지하 동선 이야기가 남아 있어, 처음 가는 사람은 로비에서 한 번 멈칫하기 쉽다.[^2]3333
3434
분위기는 한적한 편이다. 골든타임 밖에는 룸이 비교적 여유 있다는 이야기가 있고, 관광객이 밀집한 큰 업소 특유의 북적임을 피하려는 사람이 찍는 선택지다. 반대로 도우미 라인은 두껍지 않다는 평이 있어, 그날 배정 폭에 만족도가 꽤 흔들린다.3535
3636
## 이용 팁3737
38+
영업시간은 예전 로컬 디렉터리에 ~~12:00~02:00~~로 적힌 자료가 있었으나, 2026년 기준으로는 **20:00~03:00** 운영으로 보는 편이 맞다. 밤 8시에 문을 열어 새벽 3시에 접는 흐름이라, 저녁밥 먹고 바로 뛰어가면 문 앞에서 너무 성실한 사람이 될 수 있다.[^3]39+
3840
[[그랩]] 목적지는 업소명보다 주소로 찍자. Queenter, Quinter, Quốc Tế 2가 같이 튀어나오는 구간이라 기사에게 발음으로 설명하면 서로 얼굴만 본다.3941
4042
한국어 통역이 상주하지 않는 업소다. 영어·베트남어로 시간, 주류, 룸 비용, 도우미 비용을 확인해야 하므로 초행자는 특히 입실 전 총액을 먼저 맞춰두자. 최신 방문 후기 갱신바람.4143
4244
[^1]: 숫자 하나가 문제가 아니라 숫자가 셋으로 갈라지는 순간부터가 문제다.4345
[^2]: 지하 2층이라는 말은 괜히 무섭게 들리지만, 사실 제일 무서운 건 엘리베이터가 아니라 영수증이다.46+
[^3]: 가라오케 앞에서 오픈런을 하는 장면은 어쩐지 신상품 운동화 줄보다 더 민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