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 스파 r3

2026-06-29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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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상자 · 퀸 스파 (Queen Spa Da Nang)

항목내용
명칭퀸 스파 / Queen Spa Da Nang
지역베트남 다낭 선짜군
업종스파 · 마사지
위치144 Phạm Cự Lượng, Sơn Trà, Đà Nẵng
가격대바디 60분 500,000동부터, 90분 750,000동부터
영업시간10:00~21:30 계열 표기 우세
규모작은 로컬 스파형, 커플룸·짐보관 언급
특징대나무·핫스톤·캔들 마사지, 한국어/일본어 메뉴

개요

다낭 선짜군 144 Phạm Cự Lượng에 있는 예약형 스파·마사지 업소다. 한국·일본 관광객, 커플, 가족 단위 손님 후기가 많은 곳으로, “작지만 깨끗하고 예약은 해야 하는 집” 쪽 이미지가 강하다. 2026년 기준 바디 60분 500,000동부터라 로컬 최저가를 찾는 사람에게는 살짝 눈썹이 올라가고, 부모님 모시고 가는 일정에는 표정이 풀리는 가격대다.1

미케비치와 용다리 사이 동선에 걸쳐 있어 그랩으로 움직이기 편한 편이다. 후기에서는 마사지 전 강도 체크, 차와 간식, 대나무·핫스톤 계열 코스가 자주 언급된다. “다낭 퀸스파”로 검색하면 밤문화 키워드에 같이 걸릴 때가 있지만, 공개 후기의 몸통은 웰니스 스파 쪽으로 쌓여 있다.

연혁

2010년대 중반부터 온라인 흔적이 이어진다. 공식 계열 페이지에는 2016년 푸터 흔적이 있고, 2017년 Foody에는 “공간은 넓지 않지만 따뜻하다”, “가격이 괜찮다”는 현지어 후기가 남아 있다. 그 시절부터 이미 크기로 승부하는 집은 아니었다. 대신 예약표가 먼저 웃는 집이었다.

2018년 Foody 후기에는 “손님이 많다”, “미리 예약해야 한다”, “몇 번은 풀이라 못 갔다”는 말이 나온다. 이때도 위치는 용다리와 미케비치 접근권으로 설명된다. 지금 읽어도 낯설지 않다. 다낭에서 오래 버틴 업소들은 대개 간판보다 예약 습관이 먼저 늙는다.

2019년에는 마이리얼트립트립어드바이저 후기가 늘었다. 90분 이용가 약 31,500원 2026년 90분 오일 750,000동, 강도 체크, 카드 결제, 쿠키와 녹차 제공 같은 내용이 보인다. 당시만 해도 “1시간 2,000엔 정도”라는 일본어권 소개가 있었고, 2026년 일본어 안내는 60분 500,000동, 약 3,000엔대 쪽으로 올라왔다.

2022년에는 연말 30% 프로모션이 노출됐다. 월~목 60분 마사지 315,000동부터 2026년 기본 60분 500,000동이라는 차이가 보이고, 3인 이상이면 5km 이내 편도 이동비 지원 같은 이벤트도 있었다. 프로모션이라는 단어는 늘 예쁘다. 끝난 뒤 가격표 앞에서만 조금 덜 예쁠 뿐이다.

2023년에는 유사 상호 혼동이 이슈가 됐다. 부정 리뷰에 대해 업소 측이 “다낭 144 Phạm Cự Lượng 한 지점”이라는 취지로 답한 기록이 있다. Queen, B Queen, 다른 지역의 Queen Spa류가 섞여 검색되니 주소 확인은 필수다.

가격·시스템

2026년 노출 메뉴 기준 대표 가격은 다음과 같다.

코스가격
내추럴 오일 바디 60분500,000동
내추럴 오일 바디 90분750,000동
핫스톤 바디 70분550,000동
핫스톤 바디 120분950,000동
허벌 백 바디 70분590,000동
타이 바디 70분650,000동
대나무+오일 90분800,000동
포핸드 60분1,100,000동
페이스 OHUI 40분400,000동

60분 500,000동, 70분 550,000동, 90분 750,000동, 120분 950,000동. 숫자만 놓고 보면 조용한데, 여행 막판 캐리어까지 끌고 들어가면 갑자기 “이 정도면 누울 자격은 있다”는 표정이 된다.

가격 체감은 “싸다”보다 “깔끔한 쪽에 돈을 얹는다”에 가깝다. 한국어 후기에도 “베트남치곤 엄청 저렴한 건 아니지만 가격대비 만족”이라는 말이 보인다. 즉 싸구려 시장바구니가 아니라 잘 접은 흰 수건 값까지 포함된 계산이다.

예약은 권장된다. 2018년 Foody 후기에도 예약 없으면 자리가 없었다는 말이 있었고, 2026년 후기에서도 저녁 피크 웨이팅 이야기가 이어진다. 최신 예약 가능 시간 아시는 분 추가바람.

특징

크게 넓은 업소라기보다, 작은 공간을 관광객용 스파답게 정돈해 둔 쪽이다. 커플룸, 샤워, 짐 보관, 락커 언급이 있고, 후기에 따라 차·쿠키·망고푸딩·두부 디저트 같은 사후 간식이 나온다.2

핵심 코스는 내추럴 오일, 핫스톤, 허벌 백, 대나무 마사지다. 특히 대나무와 캔들 계열은 여러 언어권 매체에서 “이 집 하면 떠올리는 메뉴”처럼 반복된다. 뜨거운 것에 약한 사람은 핫스톤·캔들 코스에서 미리 강도와 온도를 말하자. 마사지사가 독심술까지 배운 건 아니다.

관련 문서

Footnotes

  1. 2019~2022년 프로모션 가격을 기억하는 사람에게는 더 비싸게 느껴질 수 있다.

  2. 후식 묘사가 마사지 압보다 길어지는 후기들이 있다. 여행자는 피로보다 당분에 약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