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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상자 · 퀸 스파 (Queen Spa Da Nang)**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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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내용 |66
|---|---|77
| 명칭 | 퀸 스파 / Queen Spa Da Nang |88
| 지역 | [[베트남]] [[다낭]] [[선짜군]] |99
| 업종 | [[스파]] · [[마사지]] |1010
| 위치 | 144 Phạm Cự Lượng, Sơn Trà, Đà Nẵng |11-
| 가격대 | 바디 60분 500,000동부터|11+
| 가격대 | 바디 60분 500,000동부터, 90분 750,000동부터 |1212
| 영업시간 | 10:00~21:30 계열 표기 우세 |1313
| 규모 | 작은 로컬 스파형, 커플룸·짐보관 언급 |1414
| 특징 | 대나무·핫스톤·캔들 마사지, 한국어/일본어 메뉴 |1515
1616
## 개요1717
[[다낭]] 선짜군 144 Phạm Cự Lượng에 있는 예약형 [[스파]]·[[마사지]] 업소다. 한국·일본 관광객, 커플, 가족 단위 손님 후기가 많은 곳으로, “작지만 깨끗하고 예약은 해야 하는 집” 쪽 이미지가 강하다. 2026년 기준 바디 60분 500,000동부터라 로컬 최저가를 찾는 사람에게는 살짝 눈썹이 올라가고, 부모님 모시고 가는 일정에는 표정이 풀리는 가격대다.[^1]1818
1919
미케비치와 용다리 사이 동선에 걸쳐 있어 [[그랩]]으로 움직이기 편한 편이다. 후기에서는 마사지 전 강도 체크, 차와 간식, 대나무·핫스톤 계열 코스가 자주 언급된다. “다낭 퀸스파”로 검색하면 밤문화 키워드에 같이 걸릴 때가 있지만, 공개 후기의 몸통은 웰니스 스파 쪽으로 쌓여 있다.2020
2121
## 연혁2222
2010년대 중반부터 온라인 흔적이 이어진다. 공식 계열 페이지에는 2016년 푸터 흔적이 있고, 2017년 Foody에는 “공간은 넓지 않지만 따뜻하다”, “가격이 괜찮다”는 현지어 후기가 남아 있다. 그 시절부터 이미 크기로 승부하는 집은 아니었다. 대신 예약표가 먼저 웃는 집이었다.2323
2424
2018년 Foody 후기에는 “손님이 많다”, “미리 예약해야 한다”, “몇 번은 풀이라 못 갔다”는 말이 나온다. 이때도 위치는 용다리와 미케비치 접근권으로 설명된다. 지금 읽어도 낯설지 않다. 다낭에서 오래 버틴 업소들은 대개 간판보다 예약 습관이 먼저 늙는다.2525
26-
2019년에는 [[마이리얼트립]]과 [[트립어드바이저]] 후기가 늘었다. 90분 이용가 약 31,500원 사례,강도 체크, 카드 결제, 쿠키와 녹차 제공 같은 내용이 보인다. 당시만 해도 “1시간 2,000엔 정도”라는 일본어권 소개가 있었고, 가격표가 지금보다 훨씬 가볍게 읽힌다.26+
2019년에는 [[마이리얼트립]]과 [[트립어드바이저]] 후기가 늘었다. 90분 이용가 약 ~~31,500원~~ 2026년 90분 오일 750,000동, 강도 체크, 카드 결제, 쿠키와 녹차 제공 같은 내용이 보인다. 당시만 해도 “1시간 2,000엔 정도”라는 일본어권 소개가 있었고, 2026년 일본어 안내는 60분 500,000동, 약 3,000엔대 쪽으로 올라왔다.2727
28-
2022년에는 연말 30% 프로모션이 노출됐다. 월~목 60분 마사지 315,000동부터라는 안내가 있었고, 3인 이상이면 5km 이내 편도 이동비 지원 같은 이벤트도 보인다. 프로모션이라는 단어는 늘 예쁘다. 끝난 뒤 가격표 앞에서만 조금 덜 예쁠 뿐이다.28+
2022년에는 연말 30% 프로모션이 노출됐다. 월~목 60분 마사지 ~~315,000동부터~~ 2026년 기본 60분 500,000동이라는 차이가 보이고, 3인 이상이면 5km 이내 편도 이동비 지원 같은 이벤트도 있었다. 프로모션이라는 단어는 늘 예쁘다. 끝난 뒤 가격표 앞에서만 조금 덜 예쁠 뿐이다.2929
3030
2023년에는 유사 상호 혼동이 이슈가 됐다. 부정 리뷰에 대해 업소 측이 “다낭 144 Phạm Cự Lượng 한 지점”이라는 취지로 답한 기록이 있다. Queen, B Queen, 다른 지역의 Queen Spa류가 섞여 검색되니 주소 확인은 필수다.3131
3232
## 가격·시스템3333
2026년 노출 메뉴 기준 대표 가격은 다음과 같다.3434
3535
| 코스 | 가격 |3636
|---|---:|3737
| 내추럴 오일 바디 60분 | 500,000동 |38+
| 내추럴 오일 바디 90분 | 750,000동 |3839
| 핫스톤 바디 70분 | 550,000동 |40+
| 핫스톤 바디 120분 | 950,000동 |3941
| 허벌 백 바디 70분 | 590,000동 |4042
| 타이 바디 70분 | 650,000동 |4143
| 대나무+오일 90분 | 800,000동 |4244
| 포핸드 60분 | 1,100,000동 |45+
| 페이스 OHUI 40분 | 400,000동 |4346
4447
60분 500,000동, 70분 550,000동, 90분 750,000동, 120분 950,000동. 숫자만 놓고 보면 조용한데, 여행 막판 캐리어까지 끌고 들어가면 갑자기 “이 정도면 누울 자격은 있다”는 표정이 된다.4548
49+
가격 체감은 “싸다”보다 “깔끔한 쪽에 돈을 얹는다”에 가깝다. 한국어 후기에도 “베트남치곤 엄청 저렴한 건 아니지만 가격대비 만족”이라는 말이 보인다. 즉 싸구려 시장바구니가 아니라 잘 접은 흰 수건 값까지 포함된 계산이다.50+
4651
예약은 권장된다. 2018년 Foody 후기에도 예약 없으면 자리가 없었다는 말이 있었고, 2026년 후기에서도 저녁 피크 웨이팅 이야기가 이어진다. 최신 예약 가능 시간 아시는 분 추가바람.4752
4853
## 특징4954
크게 넓은 업소라기보다, 작은 공간을 관광객용 스파답게 정돈해 둔 쪽이다. 커플룸, 샤워, 짐 보관, 락커 언급이 있고, 후기에 따라 차·쿠키·망고푸딩·두부 디저트 같은 사후 간식이 나온다.[^2]5055
5156
핵심 코스는 내추럴 오일, 핫스톤, 허벌 백, 대나무 마사지다. 특히 대나무와 캔들 계열은 여러 언어권 매체에서 “이 집 하면 떠올리는 메뉴”처럼 반복된다. 뜨거운 것에 약한 사람은 핫스톤·캔들 코스에서 미리 강도와 온도를 말하자. 마사지사가 독심술까지 배운 건 아니다.5257
5358
## 관련 문서5459
- [[다낭 마사지]]5560
- [[베트남 스파]]5661
- [[미케비치]]5762
- [[용다리]]5863
- [[그랩]]5964
- [[다낭 예약형 스파]]6065
- [[밤문화위키:면책 조항]]6166
6267
[^1]: 2019~2022년 프로모션 가격을 기억하는 사람에게는 더 비싸게 느껴질 수 있다.6368
[^2]: 후식 묘사가 마사지 압보다 길어지는 후기들이 있다. 여행자는 피로보다 당분에 약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