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사이드

톤레삽 강변 바·라운지

마지막 수정32일 전
항목내용
명칭리버사이드(Riverside)
지역캄보디아 프놈펜
성격톤레삽 강변 관광형 밤문화 구역
주요 업종, 클럽, 루프탑 라운지, 레스토랑바, 스파
인접 구역왓프놈, 로열 팰리스, 센트럴 마켓, 바삭 레인
교통툭툭, 패스앱, 그랩

개요[편집]

리버사이드는 프놈펜 톤레삽 강변의 시소왓 키(Sisowath Quay)를 중심으로 한 밤문화 구역이다. 시소왓 키는 강변 산책로와 호텔, 레스토랑, 가 이어지는 관광 동선으로 알려져 있으며, 왕궁·국립박물관·야시장과도 가깝다.[https://en.wikipedia.org/wiki/Sisowath_Quay]

한국인 입장에서는 “프놈펜 첫날 저녁에 강 보면서 한잔” 하기 쉬운 곳이다. 다만 방콕식 대형 유흥가라기보다는, 관광객용 바와 루프탑, 오래된 펍, 작은 골목 바가 섞인 강변 상권에 가깝다. 너무 큰 기대를 품으면 강바람만 진하게 맞을 수 있다.

구성과 분위기[편집]

분위기는 강변 메인로드의 식당·라운지형 업장과 104·130·136번가 일대의 소형 가 나뉜다. 루프탑·라운지 쪽은 르 문 루프탑, 주니퍼 진 바, 룩카 스카이바, 소라 바, 루카처럼 전망과 칵테일을 앞세운 곳이 대표적이다. 라이브 음악·클럽 성격은 오스카 온 더 코너, 블루 칠리, 스페이스 헤어 살롱 앤 바, 달린 달린 등이 거론된다.

소형 바 라인에는 캔디 바, 앵그리 버즈 바, 식스티나인 바, 허니팟 바, 오아시스 바, 잔지바르, 로즈 바, 드림 바, 샹하이 바, 원제로포 바, 선댄스 인 앤 살룬, 블루 돌핀, 더 빅 이지, 화이트 리버 등이 있다. 스파·마사지 계열로는 보디아 스파 리버사이드, 소마 스파가 분류된다. FCC 프놈펜샤키 바는 과거 명성이 있는 업장이나, 현황 확인이 필요하다.

한국인 이용[편집]

한국인 여행자는 보통 강변 산책, 저녁 식사, 루프탑 한잔, 2차 펍 이동 순서로 이용한다. 영어가 통하는 편이지만 한국어 대응을 기대할 구역은 아니다. 가라오케 목적이라면 리버사이드보다 다른 상권을 따로 보는 편이 낫다.

주의사항[편집]

호객은 가볍게 넘기고, 가격은 주문 전 확인하자. 관광지라 바가지 가격이 아주 신화 속 존재는 아니다. 늦은 밤 강변과 골목을 혼자 오래 걷는 것은 피하고, 귀중품은 앞으로 멘다. 불건마 마사지 등 민감한 분류는 현지 법규와 업소 공지를 직접 확인해야 하며, 불법 행위는 피하는 것이 기본이다.

접근[편집]

프놈펜에는 지하철·전철이 없으므로 이동은 툭툭, 패스앱, 그랩이 현실적이다. 중심 동선은 시소왓 키를 따라 북쪽 왓프놈·야시장, 남쪽 왕궁·강변 산책로로 이어진다. 서쪽으로 조금 들어가면 센트럴 마켓, 남쪽으로 이동하면 바삭 레인·BKK 방면과 연결된다.

이 문서는 2026년 6월 13일 12:00에 마지막으로 편집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