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업소 정보는 방문 시점·현장 상황·후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특정 개인에 대한 비방이나 불법 행위 안내를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정보상자 · 판다클럽 (Panda Club Pattaya)
| 항목 | 내용 |
|---|---|
| 명칭 | 판다클럽 / Panda Club Pattaya |
| 지역 | 태국 파타야 워킹스트리트 |
| 업종 | 나이트클럽 / EDM 클럽 |
| 주소 | 139/15 Walking Street, Pattaya City, Bang Lamung, Chon Buri 20150 |
| 가격대 | 맥주 200THB 전후, 테이블·보틀은 3,000THB대부터 |
| 영업시간 | 대체로 21:00~04:00권 |
| 규모 | 2층·VIP 구역·중앙 DJ 스테이지 언급 |
| 손님층 | 한국·중국 등 아시아권 관광객 비중 높음 |
개요
맥주 200밧, 테이블 3,000밧대, 좋은 자리는 그보다 훨씬 위. 판다클럽은 파타야 워킹스트리트 안쪽에 있는 나이트클럽으로, 한국어권에서는 그냥 “판다”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다. LED와 EDM, 한국·중국 손님층, 그리고 예약 없으면 스탠딩 난이도가 올라가는 구조로 유명하다.1
주소는 139/15 Walking Street로 반복 확인되는 편이고, Insomnia나 구 Tony’s Disco 쪽을 기준으로 설명되는 경우가 많다. 파타야 초행자 루트에서 헐리우드 파타야, 미스트 파타야, 월드하우스와 같이 언급된다. 이쪽 지도를 처음 보는 사람은 “워킹스트리트 안쪽”이라는 말을 만만하게 보면 안 된다. 안쪽은 생각보다 안쪽이다.2
가격·코스
2026년 기준 공개 후기와 여행 사이트에서는 맥주가 200THB 전후로 자주 잡힌다. 1인 지출은 맥주만 들고 구경하면 낮게 끝나지만, 테이블을 잡는 순간 단위가 바뀐다.
| 구분 | 알려진 범위 |
|---|---|
| 맥주 | 200THB 전후 |
| 1인 체감 지출 | 500~1,200THB권 후기 존재 |
| 보틀·테이블 | 3,000THB대부터 시작했다는 후기 다수 |
| VVIP | 3,000~4,000THB 언급 |
| BOSS 테이블 | 5,000~9,000THB 이상 언급 |
2024년 커뮤니티 정리글에는 VVIP 3,000~4,000THB, BOSS 일부 5,000~9,000THB, 인기 좌석은 15,000~20,000THB부터 움직인다는 내용이 있었다. “잠금” 2,000THB라는 표현도 보인다. 이건 좌석을 붙잡아두는 개념으로 읽는 편이 맞고, 술값과 자리값이 한 덩어리처럼 움직인다.
다녀온 사람들 말로는 가격 자체보다 자리 구도가 더 중요하다. 스탠딩이면 “맥주 한 병 들고 분위기 보기”가 가능하고, VVIP나 BOSS급 테이블로 가면 지갑이 조명보다 먼저 뜨거워진다. 최신 테이블 최소금액 아시는 분 추가바람.
시설·분위기
판다클럽의 장점은 조명과 사운드다. 구글맵 리뷰에는 EDM, 높은 BPM, LED 연출, 댄서와 DJ 쇼가 좋다는 평이 반복된다. ThailandNightlife 쪽 소개에서는 3D LED wall, 2층 구조, 중앙 DJ 스테이지, 2층 VIP 구역이 언급된다. 실제 방문 후기에서도 “음악 빵빵, 조명 강함” 계열의 말이 많다.
반대로 “생각보다 좁다”, “착석 테이블이 불편하다”, “덥고 붐빈다”는 말도 같이 붙는다. 2025년 한국어 리뷰 중에는 “넓지 않고 착석 테이블도 좁다”, “지인과 술 마시며 구경하기는 좋다”는 평이 있다. 칭찬과 불평이 한 문장 안에서 악수하는 클럽이다.
손님층은 한국·중국·태국 손님이 두드러진다. 영어권 리뷰에서는 “아시아 손님 위주”라는 평가가 많고, 한국어 후기에서는 “한국 관광객 많음”, “파타야 초행 클럽 코스” 같은 표현이 자주 보인다. 즉, 음악보다 사람 밀도가 먼저 기억나는 타입이다.
이용 팁
피크는 보통 자정 이후로 잡힌다. 10~11시쯤 들어가 자리를 잡고, 12시 이후 분위기가 올라오는 식의 후기가 많다. 늦게 가면 자리가 없거나 합석 느낌으로 움직이게 된다는 말도 있다.
테이블 예약은 판다클럽 이용담에서 거의 별도 과목처럼 취급된다. 커뮤니티에서는 VVIP, BOSS, 예약금, 자리 홀드 질문이 반복된다. 초행이라면 “일단 가서 보자”보다, 몇 명이 갈지와 얼마나 앉아 있을지를 먼저 정하는 편이 낫다. 클럽인데 준비물이 일정표다.3
복장은 후기마다 온도가 다르다. 2024년 커뮤니티에서는 슬리퍼도 가능했다는 말이 있었고, 2026년 가이드성 글에는 플립플롭 입장 거절 가능성이 언급된다. 당일 문 앞에서 복장으로 실랑이하기 싫으면 너무 해변 복장으로 가지 말자.
여담
- Panda Bar Soi 6와 헷갈리지 말 것. 이름에 판다가 들어간다고 다 같은 판다가 아니다.
- 한국어 검색 결과는 실제 방문 후기와 예약 유도형 글이 많이 섞인다. 문장에 “최고”, “완전”, “필수”가 과하게 붙으면 한 번 더 걸러 읽자.
- “혼자 가도 되나”는 커뮤니티 단골 질문이다. 답은 늘 비슷하다. 가능은 한데, 본인의 체력과 낯가림도 같이 입장한다.
- “헐리 vs 판다”도 오래가는 떡밥이다. 헐리는 넓고 전통 강자라는 말이 많고, 판다는 워킹스트리트 안쪽에서 아시아 EDM 색이 더 진하다는 평이 붙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