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다클럽 r1

2026-06-12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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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상자 · 판다클럽 (Panda Club Pattaya)

항목내용
명칭판다클럽 / Panda Club Pattaya
지역태국 파타야 워킹스트리트
업종나이트클럽 / EDM 클럽
주소139/15 Walking Street, Pattaya City, Bang Lamung, Chon Buri 20150
가격대맥주 200THB 전후, 테이블·보틀은 3,000THB대부터
영업시간대체로 21:00~04:00권
손님층한국·중국 등 아시아권 관광객 비중 높음

개요

맥주 200밧, 테이블 3,000밧대, 좋은 자리는 그보다 훨씬 위. 판다클럽은 파타야 워킹스트리트 안쪽에 있는 나이트클럽으로, 한국어권에서는 그냥 “판다”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다. LED와 EDM, 한국·중국 손님층, 그리고 예약 없으면 스탠딩 난이도가 올라가는 구조로 유명하다.1

주소는 139/15 Walking Street로 반복 확인되는 편이고, Insomnia나 구 Tony’s Disco 쪽을 기준으로 설명되는 경우가 많다. 파타야 초행자 루트에서 헐리우드 파타야, 미스트 파타야, 월드하우스와 같이 언급된다. 이쪽 지도를 처음 보는 사람은 “워킹스트리트 안쪽”이라는 말을 만만하게 보면 안 된다. 안쪽은 생각보다 안쪽이다.2

가격·코스

2026년 기준 공개 후기와 여행 사이트에서는 맥주가 200THB 전후로 자주 잡힌다. 1인 지출은 맥주만 들고 구경하면 낮게 끝나지만, 테이블을 잡는 순간 단위가 바뀐다.

구분알려진 범위
맥주200THB 전후
1인 체감 지출500~1,200THB권 후기 존재
보틀·테이블3,000THB대부터 시작했다는 후기 다수
상위 테이블5,000THB 이상, 일부 좌석은 그보다 높게 언급

다녀온 사람들 말로는 가격 자체보다 자리 구도가 더 중요하다. 스탠딩이면 “맥주 한 병 들고 분위기 보기”가 가능하고, VVIP나 BOSS급 테이블로 가면 지갑이 조명보다 먼저 뜨거워진다. 최신 테이블 최소금액 아시는 분 추가바람.

시설·분위기

판다클럽의 장점은 조명과 사운드다. 구글맵 리뷰에는 EDM, 높은 BPM, LED 연출, 댄서와 DJ 쇼가 좋다는 평이 반복된다. 반대로 “생각보다 좁다”, “착석 테이블이 불편하다”, “덥고 붐빈다”는 말도 같이 붙는다.

손님층은 한국·중국·태국 손님이 두드러진다. 영어권 리뷰에서는 “아시아 손님 위주”라는 평가가 많고, 한국어 후기에서는 “한국 관광객 많음”, “파타야 초행 클럽 코스” 같은 표현이 자주 보인다. 즉, 음악보다 사람 밀도가 먼저 기억나는 타입이다.

이용 팁

피크는 보통 자정 이후로 잡힌다. 10~11시쯤 들어가 자리를 잡고, 12시 이후 분위기가 올라오는 식의 후기가 많다. 늦게 가면 자리가 없거나 합석 느낌으로 움직이게 된다는 말도 있다.

복장은 후기마다 온도가 다르다. 2024년 커뮤니티에서는 슬리퍼도 가능했다는 말이 있었고, 2026년 가이드성 글에는 플립플롭 입장 거절 가능성이 언급된다. 당일 문 앞에서 복장으로 실랑이하기 싫으면 너무 해변 복장으로 가지 말자.

여담

  • Panda Bar Soi 6와 헷갈리지 말 것. 이름에 판다가 들어간다고 다 같은 판다가 아니다.
  • 한국어 검색 결과는 실제 방문 후기와 예약 유도형 글이 많이 섞인다. 문장에 “최고”, “완전”, “필수”가 과하게 붙으면 한 번 더 걸러 읽자.
  • “혼자 가도 되나”는 커뮤니티 단골 질문이다. 답은 늘 비슷하다. 가능은 한데, 본인의 체력과 낯가림도 같이 입장한다.

관련 문서

Footnotes

  1. 판다라는 이름과 달리 내부는 조용히 대나무 씹는 분위기가 아니다.

  2. 워킹스트리트에서 “조금만 더”는 신발 밑창에게 하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