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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상자 · 오닉스 (ONYX Bangkok)**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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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내용 |66
|---|---|77
| 명칭 | 오닉스 / ONYX Bangkok |88
| 지역 | [[태국]] [[방콕]] [[라차다]] |99
| 업종 | [[클럽]] |1010
| 위치 | RCA, Royal City Avenue 일대 |1111
| 음악 | EDM, 빅룸, 프로그레시브 |12+
| 영업시간 | 대체로 21:00~02:00 전후 |1213
| 가격대 | 외국인 입장 500바트 안팎 |1314
| 교통 | [[MRT]] Phra Ram 9·Phetchaburi, [[그랩]] 이용권 |1415
1516
## 개요1617
1718
밤 11시, RCA 안쪽으로 들어가면 간판보다 먼저 저음이 길을 알려주는 집이 있다. 오닉스는 [[태국]] [[방콕]] RCA, 한국식으로는 [[라차다]] 클럽 동선에서 자주 묶이는 EDM 중심 대형 [[클럽]]이다. 외국인 입장료는 500바트 안팎으로 보는 후기가 많고, 테이블은 병·자리·이벤트에 따라 3,000바트대에서 1만 바트 이상까지도 간다.[^1]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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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ute 66]]이 여러 방을 돌며 힙합·팝·라이브를 같이 먹는 뷔페라면, 오닉스는 EDM 한 접시를 크게 담아 내는 쪽이다. 그래서 EDM을 좋아하면 바로 이해되고, EDM이 취향이 아니면 20분 뒤부터 휴대폰 시계를 자주 보게 된다는 말이 있다.2021
22+
## 연혁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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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전후부터 RCA의 EDM 대형 클럽으로 알려지기 시작했다. 방콕에서 페스티벌형 조명과 큰 사운드를 찾는 여행자 후기에서 오닉스가 자주 언급된 것도 이 무렵부터다.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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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2019년에는 국제 DJ가 오는 RCA 클럽이라는 이미지가 강했다. DJ Mag류 클럽 랭킹과 투표 문화가 아시아 클럽 홍보에 붙던 시기라, “방콕 EDM이면 오닉스”라는 식의 소개도 늘었다.[^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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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2021년에는 [[태국]] 방역 제한으로 방콕 유흥업소 전반이 오래 멈칫했다. 오닉스도 정상 영업 흐름이 끊긴 시기를 겪은 것으로 보는 게 자연스럽다. 2022년 이후에는 RCA 클럽 후기들이 다시 살아났고, “코로나 지나고 다시 간다”는 식의 여행 후기가 붙기 시작했다.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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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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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닉스의 장점은 애매하게 넓은 취향을 다 받으려 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EDM, 빅룸, 프로그레시브 계열의 사운드와 조명으로 밀어붙인다. 구글맵 리뷰에는 “사운드와 조명이 좋다”, “큰 클럽 느낌이 난다”는 평이 반복된다.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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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그게 약점이기도 하다. 힙합, 팝, 라이브, 대화 가능한 바 분위기를 기대하면 [[Route 66]] 쪽이 더 맞는다는 후기가 많다. 커뮤니티에서도 “오닉스는 음악 보러, Route 66은 돌아다니러”라는 식으로 나뉜다.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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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층은 현지 젊은층과 외국인이 섞인다. 관광객도 들어가기 어렵지 않은 편이지만, 여권이나 신분증 확인은 준비하는 편이 낫다. 슬리퍼·민소매·너무 가벼운 복장은 입구에서 하루 계획을 짧게 만들 수 있다.[^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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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격·시스템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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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은 보통 현장 커버차지와 음료 쿠폰 방식으로 적히는 후기가 많다. 2023년 이후 후기에서는 외국인 500바트 전후가 자주 보이며, 주말이나 유명 DJ 이벤트는 더 올라갈 수 있다.2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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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은 보틀 구매나 최소 지출 방식이다. 4명이 그냥 들어가느냐, 테이블을 잡고 들어가느냐에 따라 밤의 자세가 달라진다. 서서 흔들 것인가, 병 옆에 앉아 다리에게도 권리를 줄 것인가의 문제다.2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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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문서2845
2946
- [[방콕 클럽]]3047
- [[RCA]]3148
- [[Route 66]]3249
- [[태국 밤문화]]3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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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커버차지는 날짜와 이벤트를 많이 탄다. 같은 입구인데 어제와 오늘의 숫자가 다른 날도 있다.52+
[^2]: 순위 숫자는 해마다 말이 섞여 돌아다닌다. 숫자보다 “그런 홍보 문법이 있었다” 정도로 보는 게 깔끔하다.53+
[^3]: 방콕까지 와서 발가락 때문에 돌아서는 일은 꽤 오래 기억에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