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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실제 방문 전 가격·영업시간·예약 조건은 현장에서 다시 확인하자. 특정 개인 저격, 불법 행위 조장, 노골적인 서비스 묘사는 금지한다.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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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상자 · 오아시스 스파 (The Oasis Massage & Spa)**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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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내용 |66
|---|---|77
| 명칭 | 오아시스 스파 |88
| 영문명 | The Oasis Massage & Spa |99
| 지역 | [[캄보디아]] [[프놈펜]] [[BKK1]]·[[톤레 바삭]] 권역 |1010
| 업종 | [[마사지]]·[[스파]] |1111
| 위치 | Street 294 / Street 310 인근으로 알려짐 |12-
| 영업시간 | 10:00~23:00 |12+
| 영업시간 | 매일 10:00~23:00 |1313
| 가격대 | 크메르 마사지 60분 20달러, 90분 25달러로 알려짐 |14+
| 특징 | 수건·옷 품질, 할인행사, 차와 망고 후기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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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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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8시쯤 BKK1 쪽에서 밥 먹고 숙소로 돌아가기 애매할 때 들르는 프놈펜 마사지·스파 업소다. 교민 후기에서는 [[매그놀리아 스파]]가 뜨기 전 가성비 마사지숍으로 종종 언급됐고, 2024년 기준 60분 20달러·90분 25달러 기억담이 남아 있다.[^1] 숫자만 놓고 보면 20, 25, 할인, 추가 할인. 프놈펜 물가표가 아니라 산수 문제처럼 보인다.1819
1920
공개 등재명은 The Oasis Massage & Spa이며, 일부 디렉터리에는 The Oasis Masssage & Spa처럼 s가 하나 더 붙은 표기도 보인다. 지도에서 검색할 때 철자를 너무 믿으면 입구보다 오타를 먼저 만나는 집이다.2021
21-
## 가격·코스22+
2023년 영어권 후기에서는 시설과 직원 응대가 좋다는 평이 먼저 보였고, 2024~2025년에는 소음·집중도·팁 압박 쪽 불만이 올라왔다. 즉 한 줄로 칭찬하고 끝낼 집도, 한 줄로 묻어버릴 집도 아니다. 방 배정과 마사지사 컨디션을 같이 타는 편으로 보는 게 맞다.2223
23-
2024년 2월 한국어 후기 기준 크메르 마사지 60분 20달러, 90분 25달러로 기억된다는 기록이 있다. 당시에는 15% 할인행사와 구글 후기 작성 시 10% 추가 할인 이야기도 붙어 있었다.[^2]24+
## 특징2425
25-
2020년 항공 크루 체류 정보 글에는 주변 마사지숍 90분 45달러 수준 대비, 크루할인 30%를 적용하면 23달러 정도라는 과거 기록이 있다. 공항에서 홍보하던 시절의 흔적이라, 지금 그대로 적용된다고 보면 곤란하다. 최신 가격 아시는 분 추가바람.26+
교민 후기에서 제일 눈에 띄는 건 "수건, 옷 질이 더 좋다"는 비교다. 마사지 실력보다 수건 이야기가 먼저 나오면 좀 웃기지만, 오래 돌아다닌 사람은 안다. 더운 나라에서 수건은 시설 설명서다.2627
28+
트립어드바이저 쪽은 온도 차가 크다. 2023년 11월 방문 후기는 시설이 좋고 직원이 교육되어 있다는 쪽이었고, 2024년 7월 후기는 60분 세션이 급하게 느껴졌고 방 안 직원 대화가 거슬렸다는 쪽이었다.[^3] 2025년 2월 후기에는 방음, 휴대폰 확인, 팁 요구 체감 같은 불만이 이어졌다.29+
30+
반대로 2025년 3월 별도 페이지의 후기는 마사지와 직원 친절을 좋게 보고, 낡은 타일은 지적하면서도 전체적으로는 깨끗하다고 적었다. 마사지 후 차와 망고를 내줬다는 대목도 있다. 작은 후식 하나로 퇴장 분위기가 부드러워지는 것. 망고는 생각보다 외교를 잘한다.31+
32+
## 이용 안내33+
34+
위치는 프놈펜 [[Chamkar Mon]]·[[톤레 바삭]] 생활권으로 잡히며, Bassac Lane, 독립기념탑, Aeon Mall 동선과 같이 묶기 좋다. 호텔 인근 페이지에서는 3 Off Street 310으로, 다른 노출에서는 St.294 쪽으로 표시되어 지도 핀이 살짝 엇갈린다. 근처까지는 [[그랩]]으로 가고 마지막은 간판 확인을 권한다.35+
36+
영업시간은 10:00~23:00으로 여러 디렉터리에 반복 노출된다. 밤 늦게 열려 있는 편이라 저녁 식사 뒤 발을 맡기기 좋은 시간대다. 다만 2025년 부정 후기에는 방음 이야기가 있으니 조용한 방을 원하면 입장 때부터 짧게 요청하자.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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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문서2839
2940
- [[프놈펜]]3041
- [[BKK1]]3142
- [[프놈펜 마사지]]3243
- [[매그놀리아 스파]]44+
- [[프놈펜 수건전쟁]]3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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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억"이라고 적힌 가격은 영수증보다 사람 뇌에 가까운 자료다. 그래도 이런 게 위키의 밥이다.3547
[^2]: 구글 후기를 쓰면 또 할인. 손가락 운동도 관리 코스에 포함되는 느낌이다.48+
[^3]: 60분을 샀는데 마음이 43분쯤에서 퇴근해버리면 손님 표정도 같이 퇴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