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SURL[^]소스저장미도스파 편집현재 기준판 r4문서역사토론> **[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특정 개인을 지목하거나 불법 행위를 알선하기 위한 문서가 아니며, 가격·영업시간·서비스 구성은 방문 시점과 예약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최신 방문 후기 갱신바람. **정보상자 · 미도스파 (Mido Spa)** | 항목 | 내용 | |---|---| | 명칭 | 미도스파 / Mido Spa | | 지역 | [[베트남]] [[하노이]] [[호안끼엠]] | | 업종 | [[마사지]] · [[스파]] | | 위치 | 11 Hang Manh, Hoan Kiem, Hanoi | | 가격대 | 발마사지 30분 160k~200k동, 전신 60분 430k~490k동권 | | 영업시간 | 09:00~23:30 전후 | | 손님층 | 한국인 여행객, 커플, 가족, 올드쿼터 숙박객 | | 규모 | 과거 복수 지점 홍보, 현재는 11 Hang Manh 중심 | | 특징 | 한국어 응대, 샤워, 호텔 픽업 후기가 많음 | ## 개요 [[하노이]] 올드쿼터 항만 거리의 마사지·스파 업소다. 한국인 여행객에게는 “호안끼엠에서 마지막 날 몸 정리하고 공항으로 빠지는 집”으로 많이 알려져 있고, 가격은 로컬 저가샵보다 한 칸 위지만 호텔 스파처럼 손이 떨리는 급은 아니다.[^1] 발마사지 30분 160k~200k동, 전신 60분 430k~490k동 정도로 보면 감이 온다. 주소는 11 Hang Manh로 잡으면 된다. 근처에 분짜닥킴, 성요셉성당, 콩카페 동선이 붙어 있어 [[그랩]]을 부르기 전에 들르는 식의 후기가 많다. 이름은 Mido Spa인데, 근처의 Midu Spa와 헷갈렸다는 말이 자주 나온다. 하노이에서 모음 하나 차이는 생각보다 비싸다. 공개 후기권에서는 마사지, 발관리, 페이셜, 바디스크럽, 패키지 스파가 중심이다. 밤문화 게시판 쪽에서도 “불건마인 줄 알고 갔다가 그냥 스파였다”는 식의 착각담이 보인다. 그러니 이 문서는 [[하노이 마사지]] 문서의 하위 항목에 가깝다.[^2] ## 특징 첫째, 위치가 쉽다. [[호안끼엠]] 숙소권에서 걸어가기 좋고, 사파 버스나 노이바이 공항 이동 전후로 끼워 넣기 편하다. “사파 가기 전 샤워 가능한 곳”으로 찾아갔다는 한국 후기도 이 맥락이다. 짐, 샤워, 마사지, 이동. 여행 마지막 날 사람은 계획표가 아니라 빨래 바구니가 된다. 둘째, 외국인 응대형이다. 영어 응대가 기본이고, 한국어 가능 직원 덕분에 절차가 쉬웠다는 리뷰가 많다. 한국 후기에는 “한국어 메뉴”, “압 조절”, “예약 편리성” 같은 말이 반복된다. 직원이 압을 중간중간 묻는다는 후기도 있어, 의사표시만 똑바로 하면 아주 말없이 참는 쪽보다 낫다.[^3] 셋째, 샌딩·픽업 프로모션이 붙는다. 공식 안내에는 5km 이내 무료 픽업이 있고, 한국 후기에는 120분 이상 예약 후 공항 이동을 붙였다는 사례가 여럿 있다. 조건은 시기와 프로모션에 따라 바뀌니 예약 화면에서 확인하자. “무료”라고 적힌 서비스는 보통 조건표를 같이 데리고 온다. 넷째, 가족·커플 후기가 꽤 많다. 트립어드바이저에는 부모가 오일 타이, 자녀가 스크럽이나 페이셜을 받았다는 2026년 리뷰도 있다. 이쪽을 [[하노이 불건마]] 기대값으로 들어가면 문 앞에서 이미 장르가 빗나간다. ## 이용 안내 예약 후 방문하는 사람이 많고, 워크인도 운이 좋으면 가능했다는 후기가 있다. 인기 시간대에는 작은 건물이라 2시간 전 예약했다는 트립어드바이저 리뷰도 보인다. 설문지나 체크리스트로 압, 집중 부위, 선호도를 적고 족욕 또는 발세척 뒤 룸으로 이동하는 식이다. “세게, 중간, 살살, 아파요” 정도의 한국어 소통이 된다는 후기가 반복된다. 다만 관리사 배정 운은 있다. 이건 하노이만의 문제가 아니라 마사지 업계의 날씨 같은 것이다. 샤워는 사파행 야간버스, 공항 출국, 장거리 이동 전후에 특히 언급된다. 어떤 후기에서는 센스파보다 샤워 시간을 넉넉하게 안내받았다고 썼다. 씻고 누워서 풀고 이동하는 루트라, 일정표에서 미도스파의 역할은 마사지샵보다 환승 휴게실에 가깝다. 귀중품은 보관함이나 통에 넣고 키를 받았다는 후기가 있다. 카드 결제 가능 후기도 있으나, 해외 결제 수수료와 현장 조건은 바뀔 수 있다. 결제 방식 최신 후기 갱신바람. ## 가격·코스 2026년 검색 기준으로 공식 가격표와 예약 플랫폼 표기가 조금 다르다. 공식은 높고, 일부 예약 플랫폼은 회원가처럼 낮게 보이는 식이다. | 코스 | 시간 | 가격대 | |---|---:|---:| | 발마사지 | 30분 | 160k~200k동 | | 발마사지 | 60분 | 290k~330k동 | | 아로마 | 60분 | 430k~470k동 | | 스웨디시 | 60분 | 410k~450k동 | | 타이 | 60분 | 450k~490k동 | | 미도 스페셜 | 120분 | 870k~930k동 | | 스파 패키지 | 2시간 15분~5시간 | 980k~2,500k동 | 2023년 후기에는 ~~미도 스페셜 120분 930k동~~ 2026년 공식가도 930k동으로 적혀 있다. 이 코스만 놓고 보면 가격표가 의외로 얌전하게 버틴 셈이다. 발마사지 60분도 2023년 330k동 후기가 있고 2026년 공식가 역시 330k동이다. 하노이 물가가 뛰는 동안 발은 물가 회의에 늦게 도착한 모양. 반면 2022년 2인 60분 합계 880k동으로 보이는 후기는 문맥상 오기 가능성이 있다. 880만 동이면 마사지를 받은 게 아니라 의자를 하나 산 값이다.[^4] 2022년 9월에는 공식 사이트에 코로나 이후 재료비 상승으로 가격 조정 공지가 올라왔으니, 2022년 이전 메뉴표를 가진 사람은 추가바람. 팁은 후기가 갈린다. 2023년 영어권 리뷰에는 “팁 요구 없음” 취지의 말이 있고, 한국 후기에는 만족 시 50k동 안팎 또는 30분당 1달러 정도를 언급한 글이 있다. 강제라기보다 여행객 관습으로 흘러가는 편이다. ## 평가 장점은 접근성, 외국어 응대, 샤워, 패키지 구성이다. 구글맵과 트립어드바이저에는 청결, 친절, 전문적, 압 조절 같은 말이 반복된다. 2025년 리뷰 중에는 산행·러닝 뒤 다리 통증을 알아보고 집중 관리했다는 호평도 있다. 걷는 여행을 한 사람에게 종아리는 여행 경비 영수증보다 정직하다. 한국어 후기에서는 “한국인들이 많이 가는 곳”, “예약 편리성”, “도깨비 10% 할인”, “베트남치고 가격이 저렴한 편은 아님” 같은 말이 자주 보인다. 즉 싸서 간다기보다 편해서 간다는 쪽이다. 하노이 초행자에게 언어, 샤워, 픽업, 위치가 한 번에 붙으면 가격표가 잠깐 예의 있어 보인다. 단점은 가격과 편차다. 한국 후기 중에는 “하노이 물가 대비 비싼 편”, “관리사 컨디션·스타일 따라 압이 달라짐”이라는 말이 나온다. 2024년 트립어드바이저에는 바디스크럽 중 대기, 프라이버시, 청결 문제를 지적한 강한 불만도 있다. 2025년 5시간 패키지 리뷰에서는 관리 자체는 좋았지만 물 제공 타이밍이 늦었다는 불평이 있었다.[^5] 결론적으로 고평점 대형 여행자 스파의 장점과 약점이 같이 있다. 예약, 응대, 위치는 편하고, 현지 로컬샵 가격만 생각하고 들어가면 입구에서 이미 눈썹이 한 번 올라간다. ## 주의사항 Mido, Midu, Midori가 검색 결과에서 섞인다. 주소를 11 Hang Manh로 확인하자. 특히 “바로 근처에 Midu Spa가 있으니 혼동하지 말라”는 한국 후기가 실제로 있다. 하노이 골목에서 철자 하나는 신호등보다 실용적이다. 공항 샌딩은 일정표의 장점이지만, 올드쿼터 야시장 시간대에는 차량 이동이 늘어질 수 있다. “비행기 놓칠 뻔했다”는 식의 후기도 있으니 출국일에는 넉넉하게 잡자. 마사지 120분보다 출국장까지 남은 20분이 더 강한 압으로 온다.[^6] 협찬성 블로그 글도 섞인다. 네이버 후기 중에는 “광고 같은 글도 많고 올드쿼터 마사지 후기도 비슷비슷”하다고 경계한 뒤 방문했다는 글이 있다. 사진이 예쁘고 표현이 모두 반짝이면, 가격표와 최근 구글맵 리뷰를 같이 보는 습관을 들이자. ## 여담 1. “Midu Spa와 헷갈리지 말라”는 말이 이 문서의 숨은 주인공이다. 업소명이 아니라 철자 시험이었다. 2. 2014~2018년 자료에는 26 Hang Manh, 11A Hang Be, 17 Hang Be 같은 과거 지점 정보가 보인다. 현재 공식 하단은 11 Hang Manh 단일 주소로 정리되어 있다. 예전 지점별 사진이나 메뉴표를 가진 사람은 추가바람. 3. 2022년 9월 가격 조정 공지가 있었다. 코로나 이후 재료비 상승을 이유로 들었는데, 이 문장 하나가 당시 하노이 스파 업계 분위기를 꽤 잘 보여준다. 마사지샵도 결국 오일값과 수건값 앞에서는 숙연해지는 것. 4. 사파 야간버스 전 샤워용으로 쓰는 후기가 많다. 이 경우 마사지 만족도보다 “머리 말릴 시간 있었나”가 기억에 더 오래 남는다. 5. 도깨비 카페 10% 할인 언급이 2023년 한국 후기에서 반복된다. 할인 적용 여부는 시기별로 달라질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자. 10%는 작아 보여도 하노이에서는 코코넛커피 한 잔이 옆에서 손을 흔드는 금액이다. 6. 밤문화 게시판에서 이 집을 다른 성격의 업소로 착각했다는 글이 있었으나, 여행 후기권의 주된 이미지는 샤워·픽업·한국어 응대가 붙은 스파다. 기대 장르를 잘못 잡으면 만족도는 마사지 베드에 눕기도 전에 이미 삐끗한다. ## 관련 문서 - [[하노이 마사지]] - [[호안끼엠]] - [[베트남 밤문화]] - [[하노이 불건마]] - [[공항 샌딩 마사지]] - [[Midu Spa 혼동 사례]] - [[하노이 도깨비 할인]] [^1]: 하노이 물가 기준으로는 비싸다는 말이 있고, 한국 여행객 기준으로는 “그래도 이 시간에 이 가격이면”으로 끝나는 편이다. [^2]: 밤문화 위키에 있다고 전부 같은 장르로 묶으면 안 된다. 항만 거리 간판들이 서로 닮아 보여도 문 열고 들어가면 세계관이 다르다. [^3]: 압이 약하면 말하자. 다녀온 사람들 말로는 참다가 끝나고 별점으로 복수하는 것보다 그 자리에서 말하는 쪽이 낫다. [^4]: 원문에 “880만동”처럼 적힌 흔적이 있으나, 당시 맥락상 880,000동으로 읽는 쪽이 자연스럽다. [^5]: 5시간 동안 물이 늦게 나오면 사람은 스파보다 생수 브랜드를 더 또렷하게 기억하게 된다. [^6]: 노이바이 공항은 생각보다 멀다. 마사지 뒤의 평온함을 탑승 마감 안내방송으로 깨지 말자. [^7]: 2026년 기준 구글맵·트립어드바이저 계열 평점은 높은 편이지만, 1성 리뷰도 적지 않다. 대형 업소의 별점은 평균값이고, 내 방에 들어오는 사람은 한 명이다. [^8]: “내돈내산” 네 글자도 만능 방패는 아니다. 그래서 이 위키는 후기를 여러 개 겹쳐 읽는다. 편집 요약저장하면 즉시 반영됩니다. 로그인하지 않은 편집은 IP 주소가 문서 역사에 공개로 기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