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나잇 로데오 판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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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베짱이

2026-06-15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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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방문 전 최신 후기와 현장 안내를 직접 확인하자.
22
33 **정보상자 · 미드나잇 로데오 (MidNight Rodeo Live Bar)**
44
55 | 항목 | 내용 |
66 |---|---|
77 | 명칭 | 미드나잇 로데오 / MidNight Rodeo Live Bar |
88 | 지역 | [[필리핀]] [[팜팡가]] [[앙헬레스]] |
99 | 업종 | [[라이브 바]] · [[뮤직 펍]] |
1010 | 위치 | [[필즈 애비뉴]]·[[워킹스트리트]] 뒤편, Oak Street/D. Galang Street 권역 |
1111 | 가격대 | 1인 PHP 400~600 안팎 |
1212 | 영업시간 | 대체로 20:00~02:00 |
1313 | 규모 | 약 60명 안팎으로 언급되는 작은 바 |
1414 | 특징 | 60~80년대 [[올드팝]], [[컨트리]], [[록]] 라이브 |
1515
1616 ## 개요
1717
1818 미드나잇 로데오는 [[앙헬레스]] [[발리바고]] 쪽의 오래된 [[라이브 바]]다. [[고고바]] 행렬에서 살짝 빠져, 서양 중장년 단골과 올드팝 좋아하는 손님들이 맥주 들고 밴드 앞에 앉는 집으로 유명하다. 2026년 웹 노출 기준 체감 지출은 1인 PHP 400~600 정도, 가볍게 마시면 PHP 200~400대 후기도 있고 오래 앉으면 PHP 500~1,000대로 올라간다.[^1]
1919
2020 이름은 로데오인데 말은 안 뛴다. 대신 60·70·80년대 팝, 컨트리, 클래식 록이 뛰고, 손님 연령대도 같이 뛰지는 않는다. 한국 후기에서는 “7080 라이브 카페”, “서양 할아버지 밴드”, “맥주 한 병 놓고 한두 시간” 같은 말로 자주 설명된다.
2121
2222 ## 특징
2323
2424 작은 바에 라이브 밴드가 붙어 있는 구조다. 무대와 테이블 사이 거리가 가까워서 공연장이라기보다 누가 집 거실을 조금 어둡게 칠하고 드럼을 들여놓은 느낌에 가깝다.[^2] 2015년 트립어드바이저 후기에는 약 60명 정도와 작은 댄스 플로어가 언급된다. “넓은 공간”을 기대하면 의자가 먼저 사과해야 한다.
2525
2626 선곡은 [[올드팝]], [[컨트리]], [[클래식 록]] 쪽이다. Beatles, Eagles, Pink Floyd, Guns N' Roses 같은 이름이 오래된 후기에서 반복된다. 클럽 비트로 밀어붙이는 곳을 기대하면 문 앞에서 이미 서로 다른 약속을 잡은 셈이다.
2727
2828 손님층은 서양권 장기체류자, 중장년 관광객, 현지 동행 손님, 일부 한국·일본 손님이 섞인다. 네이버 후기에는 손님의 80% 이상이 서양인이라는 표현도 있고, 구글맵 한국어 후기 쪽에는 “40대 후반 혹은 50대 이상”, “친목의 성격이 강함”이라는 평이 보인다. 이게 장점이면 편하고, 단점이면 남의 동창회에 잘못 들어온 기분이 된다.[^3]
2929
30+가격 감각은 예전과 현재 표기가 다르다. 2017년 한국 블로그에는 주류 100페소 초반, 2022년 트립어드바이저에는 맥주 90페소 이야기가 있었다. 2026년에는 ~~맥주 90~100페소대 바~~라기보다 RestaurantGuru 기준 1인 PHP 400~600, 구글맵 체감 지출 PHP 200~400 또는 PHP 500~1,000이 같이 보이는 식이다.[^4] 단품 맥주값과 한 사람 총액을 섞어 비교하면 숫자들이 테이블 위에서 따로 춤춘다.
31+
3032 ## 이용 안내
3133
3234 위치는 [[필즈 애비뉴]]와 [[워킹스트리트]] 뒤편, Phillies Sports Grill 근방으로 잡으면 된다. 트립어드바이저에는 1-A Oak Street, 일부 지도에는 5H8P+FFG Angeles로 나온다.
3335
3436 영업은 대체로 저녁 8시부터 새벽 2시까지다. 과거 후기에는 밴드가 20:30쯤 본격적으로 시작한다는 말이 많다. 너무 이른 시간에는 그냥 바, 늦어질수록 동네 음악회가 된다.
3537
3638 음악 신청이 가능한 편이다. 한국 후기에는 한국 노래 신청, 손님이 직접 노래하는 경험담, 신청곡 100페소 이야기가 있다. 신청곡 가격은 단일 후기성 정보라 최신 방문 후기 갱신바람.
3739
3840 ## 여담
3941
4042 - “걸 바가 아니라 밴드 펍”이라는 영어 후기가 꽤 오래 남아 있다. 이 집을 한 줄로 잡아주는 말이다.
4143 - 2017년 한국 후기에는 주류가 100페소 초반이었다는 이야기가 있다.
4244 - 단골석 분위기가 강하다는 2022년 트립어드바이저 혹평도 있다. 오래된 바의 장점과 단점이 같은 의자에 앉아 있는 것.
4345 - 한국어권에서는 [[R&B 라이브 바]]보다 잔잔하게 음악 듣는 취향이면 로데오를 간다는 말이 돈다. 반대로 “관광버스 6070”이라는 혹평도 있다. 둘 다 같은 무대를 보고 나온 말이라 더 골치 아프다.
4446
4547 ## 관련 문서
4648
4749 [[앙헬레스 밤문화]] · [[필즈 애비뉴]] · [[워킹스트리트]] · [[앙헬레스 라이브 바]] · [[필리핀 라이브 밴드 바]]
4850
4951 [^1]: 맥주 한 병이면 끝날 줄 알았는데 노래가 네 곡 더 나오면 한 병이 두 병이 된다.
5052 [^2]: 좋은 뜻으로도, 좁다는 뜻으로도 맞다.
5153 [^3]: 앉아 보니 이미 누군가의 2014년 이야기가 진행 중인 테이블.
54+[^4]: PHP 200, 400, 600, 1,000. 숫자만 보면 메뉴판이 아니라 계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