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댄스센터 판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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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1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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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4 04:13

가격 갱신

11 > **[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현장 가격·영업시간·분위기는 수시로 바뀔 수 있으며, 불법 행위나 특정 개인을 겨냥한 서술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방문 전 최신 후기와 현장 안내를 확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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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정보상자 · 메가댄스센터 (Mega Dance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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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 항목 | 내용 |
66 |---|---|
77 | 명칭 | 메가댄스센터 / 메가댄스 |
88 | 영문명 | Mega Dance Center |
99 | 지역 | [[필리핀]] [[앙헬레스]] [[발리바고]] |
1010 | 업종 | [[나이트클럽]] / [[댄스클럽]] / [[디스코]] |
1111 | 위치 | Fields Ave, [[워킹스트리트]] 초입권 |
1212 | 영업시간 | 22:00~05:00 전후 |
13+| 가격대 | 1인 500~3,000페소 노출, 테이블은 별도 주문 조건 |
1314 | 규모 | 지하 대형 클럽, 스탠딩·테이블 혼합 |
1415 | 특징 | DJ, 댄서 쇼, 금·토 피크, 컨슈머블 테이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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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7 ##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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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9 새벽 1시쯤 [[필즈 애비뉴]] 입구에서 계단을 따라 내려가면, 메가댄스센터의 베이스가 먼저 발목을 잡는다. 메가댄스센터는 [[필리핀]] [[앙헬레스]] [[워킹스트리트]] 초입권에 있는 대형 지하 [[나이트클럽]]으로, 한국어권에서는 보통 “메가”나 “메가댄스”라고 줄여 부른다. [[해머디스코]], [[스카이트랙스]], 예전 [[하이소사이어티]]와 함께 앙헬레스 클럽 동선에서 자주 묶였고, 가격 체감은 맥주 한 병으로 버티는 스탠딩부터 테이블 컨슈머블까지 꽤 넓게 벌어진다.
1920
2021 2018~2019년에는 “새로 생긴 큰 디스코” 쪽 이미지가 강했다. 당시 영어 리뷰에는 넓은 공간, DJ, 댄서 쇼, 합리적인 음료 가격 이야기가 많았고, 한국어 후기권에서는 하이소사이어티가 더 붐빈다는 말도 있었다.[^1] 그러다 코로나 이후 하이소사이어티가 빠진 자리를 메가가 크게 먹었다는 후기가 늘었다. 처음부터 왕좌에 앉은 집이라기보다, 옆 테이블 손님들이 빠져나간 뒤 조용히 스피커 볼륨을 올린 집에 가깝다.
2122
2223 ##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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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공간은 지하 대형 클럽형이다. 스탠딩으로 맥주를 들고 놀 수 있는 구역과 테이블 좌석이 같이 돌아가며, 주말에는 좋은 자리가 컨슈머블 조건으로 묶인다. 2022년 한국어 글에서는 스테이지 주변 테이블 10,000페소, 벽쪽 테이블 5,000페소컨슈머블로 설명했다. 혼자 또 가서 “그냥 한 병 들 분위기만 보겠다”해머보다 메가가 편하다후기다.
25+공간은 지하 대형 클럽형이다. 스탠딩으로 맥주를 들고 놀 수 있는 구역과 테이블 좌석이 같이 돌아가며, 주말에는 좋은 자리가 컨슈머블 조건으로 묶인다. 2022년 한국어 글에서는 스테이지 주변 테이블 ~~10,000페소~~, 벽쪽 테이블 ~~5,000페소~~ 컨슈머블로 설명했으나, 2023년 트립어드바이저에는 주말 테이블 3,000페소 이상 주문 조건 경험담이 올라왔다. 2026년 노출 가격대1인 500~3,000페소, VIP 좌석은 3,000~10,000페소 선으로 적은 한국어 가이드도 있다.[^2] 숫자만 보차분한데, 앉순간부터 의자메뉴판을 입고는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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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해머가 테이블 잡고 앉아 판을 보는 쪽이라면, 메가는 몸을 세워놓고 음악에 밀리는 쪽이다. 커뮤니티에서는 [[앙헬 클럽 삼각형]]이라고 부를 만하게 해머·메가·스카이를 한 묶음으로 보는데, 메가는 그중 “춤출 공간” 쪽으로 기억된다. 디시 후기의 “매우매우매우 덥다”는 표현도 여기서 나온다.[^2] 넓은데 덥다는 건 모순처럼 보이지만, 사람이 차고 음악이 세면 에어컨도 근무 태도가 흐려진다.
27+해머가 테이블 잡고 앉아 판을 보는 쪽이라면, 메가는 몸을 세워놓고 음악에 밀리는 쪽이다. 커뮤니티에서는 [[앙헬 클럽 삼각형]]이라고 부를 만하게 해머·메가·스카이를 한 묶음으로 보는데, 메가는 그중 “춤출 공간” 쪽으로 기억된다. 디시 후기의 “매우매우매우 덥다”는 표현도 여기서 나온다.[^3] 넓은데 덥다는 건 모순처럼 보이지만, 사람이 차고 음악이 세면 에어컨도 근무 태도가 흐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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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음악은 EDM, 힙합, 클럽 히트곡 위주라는 평이 많다. 트립어드바이저 쪽에는 “good vibes”, “good music”류 칭찬이 반복되고, 구글맵 계열 후기에는 금요일 밤 분위기가 좋다는 말도 보인다. 반대로 맥주가 충분히 차갑지 않다는 불만도 2023년과 2026년에 다시 나온다. 클럽에서 베이스는 얼음장인데 맥주만 미지근하면, 그건 장르가 아니라 운영 이슈다.[^3]
29+음악은 EDM, 힙합, 클럽 히트곡 위주라는 평이 많다. 트립어드바이저 쪽에는 “good vibes”, “good music”류 칭찬이 반복되고, 구글맵 계열 후기에는 금요일 밤 분위기가 좋다는 말도 보인다. 반대로 맥주가 충분히 차갑지 않다는 불만도 2023년과 2026년에 다시 나온다. 클럽에서 베이스는 얼음장인데 맥주만 미지근하면, 그건 장르가 아니라 운영 이슈다.[^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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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1 2025년 구글맵 계열 리뷰에는 로컬 손님이 스탠딩 테이블 배정에서 밀린 듯 느꼈다는 불만도 있다. 반면 다른 후기는 직원 친절, 바운서 응대, DJ 무대 분위기를 높게 쳤다. 메가의 평판은 “큰 공간과 에너지”는 강점, “자리와 서비스 체감”은 복불복이라는 쪽으로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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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3 ## 이용 안내
3334
34-2026년 현재 웹 노출 영업시간은 대체로 22:00~05:00이다. 일부 로컬 업소록은 06:00 마감, 한국어 글은 더 이른 오픈을 적기도 하지만, 방문 전 당일 후기를 보편이 낫다.
35+2026년 현재 웹 노출 영업시간은 대체로 22:00~05:00이다. 일부 로컬 업소록은 06:00 마감, 한국어 글은 더 이른 오픈을 적기도 한다. 금·토 피크대체로 늦은 밤부터 새벽 초반까지로 잡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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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가격은 이용 방식에 따라 갈린다. 일반 입장 스탠딩은 비교적 가볍게 접근 가능고, 테이블·VIP 좌석은 주문 조건이 붙는 구조다. 2023트립드바저 리뷰에는 주말블 3,000페소 이상 주문 조건을 겪었불만이 있었다. Restaurant Guru 쪽 2026년 노출 격대는 1인 500~3,000페소다. 정확한 최신 테이블 조건 아시는 분 추가바람.
37+가격은 이용 방식에 따라 갈린다. 입장료는 거 Q&A에서 200페소 이라는 답변이 있었고, 2026한국에는 평일 무료, 주말·벤트 200~300페소로 적힌. 맥주2023년 한국어 글에서 130페소라는 말이 있었으나, 2026년 이드성 글은 180~250페소로 본다. 최신 맥주값 갱신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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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테이블은 컨슈머블 문화에 익숙하지 않으면 먼저 조건을 묻자. “빈자리니까 잠깐 앉자”와 “이 자리는 주문 조건이 있다” 사이에는 클럽 직원 한 명의 손짓만큼의 거리가 있다. 좋은 자리는 대부분 그 손짓이 빠르다.
40+
3841 위치는 [[워킹스트리트]] 입구권이라 [[그랩]]을 찍고 오기 쉽고, [[SM City Clark]]이나 필즈 애비뉴 호텔권에서도 동선이 단순하다. 다만 지하로 내려가는 구조라 술이 들어간 뒤 계단은 별개의 보스전이다. 편한 신발이 이긴다.
3942
4043 ## 여담
4144
4245 - 한국 커뮤니티에서는 “해머에 사람이 없으면 메가에 있고, 메가가 조용하면 해머를 보라”는 식의 동선 이야기가 있다.
4346 - 디시 후기에서는 메가의 단점으로 덥다는 말이 강하게 남았다. 짧은 문장인데 읽는 순간 땀이 난다.
4447 - 네이버 원시 후기 중에는 금요일 황금시간대에도 사람이 없어 금방 나왔다는 초기 혹평이 있었다. 지금의 주말 메가만 본 사람에게는 거의 다른 시대 이야기다.
4548 - 2018년에는 MMA 행사장으로도 쓰인 흔적이 있다. 댄스 플로어가 밤에는 클럽, 가끔은 이벤트 베뉴였던 셈이다.
49+- 2021년 무렵 외국인 사장에게 넘어갔다는 카더라가 한국어 글에 있다. 글쓴이도 단서를 붙였으니, 여기서는 “그런 말이 있었다” 정도로만 두자.
4650
4751 ## 관련 문서
4852
4953 - [[앙헬레스]]
5054 - [[워킹스트리트]]
5155 - [[해머디스코]]
5256 - [[하이소사이어티]]
5357 - [[스카이트랙스]]
5458 - [[컨슈머블 테이블]]
59+- [[안 차가운 SMB 논쟁]]
5560
5661 [^1]: 하이소사이어티가 터져 나가던 시절을 기억하는 사람은 메가 초기를 꽤 심심하게 적었다. 클럽도 첫인상이 평생 간다.
57-[^2]: 원문더 세게 느껴진다. 같은 단어를 번 쓰면 에어컨 리모컨보다 설득력이 생길 때다.
62+[^2]: 좌석이라도 평일과 주말, 이벤트 유무에 따라 표정이 달라진다. 메뉴판도 사람처럼 주말엔 기오른다.
58-[^3]: SMB가 차갑지 않다는 불만소소한데 오래 간다. 이런 건 의외로 브랜드보다 기억에 남는다.
63+[^3]: 원문더 세게 느껴진다. 같은 단어를 세 번 쓰면 에어컨 리모컨보다 설득력이 생길 때가 있다.
64+[^4]: SMB가 차갑지 않다는 불만은 소소한데 오래 간다. 이런 건 의외로 브랜드보다 기억에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