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드리 바 r1

2026-06-08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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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상자 · 론드리 바 (Laundry Bar)

항목내용
명칭론드리 바
영문명Laundry Bar / Le Laundry
지역캄보디아 시엠립
업종라이브 바 ·
위치Street 9, Old Market 근처
가격대맥주 $1.50 전후, 음료 저가
특징음악, 당구대, expat 손님층

개요

해 질 무렵 올드마켓 뒤 골목으로 들어가면, 세탁소 이름을 달고 음악을 트는 바가 하나 있다. 론드리 바는 시엠립의 오래된 라이브 바로, 펍스트리트 소음에서 살짝 빠져나온 여행자와 장기체류 외국인이 맥주, 당구, 음악을 한 테이블에 올려두는 곳이다. 2016~2018년 후기 기준 맥주는 $1.50 전후로 언급되고, 술값은 대체로 부담 낮은 편이라는 평이 많다.1

2002년부터 이어졌다고 알려진 장수 업소다. 이름만 보면 빨래를 맡겨야 할 것 같지만 실제로는 음악과 술을 맡기는 쪽에 가깝다. 프랑스계 손님층이 두껍고, 영어권 후기에는 “펍스트리트에서 벗어난 곳”이라는 표현이 자주 붙는다.

가격·시스템

입장료나 코스형 구조가 아니라 일반 바처럼 맥주·칵테일을 주문하는 방식이다. 당구대 2개가 있다는 후기가 많고, 다트와 와이파이도 함께 언급된다.

구분내용
맥주$1.50 언급 후기 있음
칵테일저렴하다는 평과 평범하다는 평 공존
당구무료 이용 후기가 많음
음악라이브·DJ·오픈마이크 중심

특징

론드리 바의 중심은 술보다 음악이다. 2015년 전후 자료에는 음악 컬렉션이 많고, expat들이 모이는 보헤미안 바라는 설명이 붙어 있다. 클럽처럼 밀어붙이는 분위기보다는 앉아서 마시고, 당구 치고, 누가 무대에 올라가는지 보는 식이다.

관련 문서

Footnotes

  1. 2016년과 2018년 Tripadvisor 후기에서 반복되는 가격대다. 당시 $1.50이면 싸다 비싸다보다 “일단 지갑이 놀라서 도망가지는 않는 숫자”에 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