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나 가라오케 r2

2026-06-14 21:37

편집나트랑베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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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실제 영업 여부·가격·서비스 구성은 수시로 바뀔 수 있으며, 방문 전 현장 확인이 필요하다. 불법 행위·알선·강요를 조장하지 않으며, 후기는 이용자 경험의 일부로만 읽어야 한다.

정보상자 · 코리아나 가라오케 (Koreana Karaoke / โคเรียนน่า คาราโอเกะ)

항목내용
명칭코리아나 가라오케
지역태국 방콕 수쿰빗
업종가라오케 · 한국식 KTV
위치수쿰빗 소이 11, 나나역 권역
가격대1인 600~1,000바트대 표기, 세트 구성 별도
영업시간20:00~02:00 또는 03:00 전후
규모2층 바, 3~5층 가라오케로 소개된 글 있음
특징한국어 진행, 룸형 KTV, 단체 손님 비중 높음

개요

2010년 SoiDB에 이미 Korean Karaoke로 올라와 있던 코리아나 가라오케는 방콕 수쿰빗 소이 11의 한국식 KTV다.1 나나역아속역 사이에서 한국어 진행을 기대하는 여행객, 교민, 골프·워크숍 단체가 많이 찾는 집으로 알려져 있다. 가격 체감은 1인 600~1,000바트대라고 적힌 글도 있고, 주류 세트와 TC가 붙으면 4,000~6,000바트대로 보는 글도 있다.

소이 11이라는 위치가 절반은 먹고 들어간다. 밥 먹고 이동하기 쉽고, 그랩으로 찍기도 편하고, 누가 길을 물어보면 “나나 쪽 소이 11” 한마디로 대화가 끝나는 편이다. 방콕 초행자에게는 이런 단순함이 생각보다 큰 장점이다.2

특징

한국식 진행이 강점으로 꼽힌다. 후기에는 한국어 소통, 룸 안내, 가격 설명이 편했다는 말이 반복된다. 방콕 KTV가 처음인 사람에게 코리아나가 자주 추천되는 것도 이 부분 때문이다. 노래방 기기와 한국 노래 업데이트, 넓은 룸, 큰 화면 이야기도 따라붙는다.

커뮤니티에서는 코리아나를 수쿰빗 3대장 식으로 묶어 부르는 글이 보인다. 궁전, 21세기 같은 이름과 같이 놓고 비교하는 방식인데, 코리아나는 그중에서도 “처음 가도 덜 헤맨다” 쪽 이미지가 강하다. 숙련자는 더 새롭고 비싼 곳을 찾아 에까마이까지 올라가지만, 초행자는 일단 말 통하는 집에서 호흡을 맞추려 한다. 신발 끈부터 묶고 뛰자는 쪽이다.

규모는 글마다 표현이 조금 다르다. 2023년 타이웨이 글에는 2층 바, 3~5층 가라오케로 소개됐고, 최근 가이드류에는 3층 건물과 20개 이상 룸이라는 식의 설명이 붙는다.3 실제 방문자 후기는 “30~40명 정도 봤다”는 말도 있어, 소형 업소보다는 대형 KTV로 보는 편이 맞다.

VIP 서비스는 전 코스에 포함되는 구조로 알려져 있다. 다만 문서에서는 구체적인 수위나 흥정 방식 대신, 코스 등급과 시간·주류·TC 구성 차이 정도로만 적는다. 위키가 갑자기 메뉴판 뒷면까지 펼칠 필요는 없다.

평가는 대체로 무난함 쪽이다. 태국어 가이드에는 시스템이 투명하다는 평, 피크타임에는 기다릴 수 있다는 평이 같이 적힌다. 한국 후기에서는 “소통이 돼서 좋았다”, “가성비가 떨어지는 듯”이 동시에 나온다. 방콕 KTV답다. 박수와 영수증이 같은 테이블에 앉는다.4

이용 안내

가격은 먼저 묻고 시작하는 편이 낫다. 룸비, 주류 세트, TC, 연장, 서비스차지/VAT가 한 줄로 끝나는 구조가 아니기 때문이다. 600~1,000, 2,500~4,000, 350~450. 숫자 셋만 적어도 방콕 KTV가 왜 초보자에게 숙제를 주는지 감이 온다.

영업시간은 20:00부터 새벽 2시 또는 3시 전후로 안내되는 글이 많다. 피크는 21시 이후라는 후기가 있으니, 인원 많은 날에는 일찍 움직이자. 주말 최신 운영시간 아시는 분 추가바람.

예약은 주말·성수기·단체 방문 때 권장된다. 다만 구체 연락수단은 이 문서에 적지 않는다. 밤문화 위키라고 해서 연락처 보관함까지 맡은 것은 아니다.

여담

  • 네이버 후기 스니펫에는 “인섬니티 클럽 앞”이라는 위치 설명이 보인다. 처음 찾는 사람에게는 지명보다 이런 식의 야매 좌표가 더 빨리 박힌다.
  • “한국인 손님과 마주칠 수 있다”는 태국어 가이드의 단점은 꽤 현실적이다. 한국어가 편하다는 장점은, 동시에 옆방의 웃음소리도 너무 잘 들린다는 뜻이 된다.
  • 2025년 전후 “새단장” 문구가 보인다. 정확한 공사 시점 아시는 분 추가바람.

관련 문서

Footnotes

  1. SoiDB의 2010년 등록 정보 기준. 주소는 수쿰빗 소이 11, BTS Nana 약 479m로 잡혀 있다.

  2. 방콕에서 “걷기 편하다”는 말은 한국식 도보 5분과 뜻이 조금 다르다. 날씨가 먼저 협상 테이블에 앉는다.

  3. 층수 표현은 업소가 바뀌었다기보다 홍보 글이 건물을 세는 방식이 다른 것일 수도 있다.

  4. 흥이 올라도 숫자는 내려오지 않는다. 방콕 KTV의 기초 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