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레드 가라오케 판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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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

r1생성

175.239.218.202

2026-05-10 00:54

문서 생성

신판

r2편집

콩카페단골

2026-05-16 23:57

특징 추가

11 > **[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특정 업소 방문을 권유하거나 보장하지 않으며, 가격·영업시간·서비스 구성은 현장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불법 행위의 알선·흥정·구체 묘사는 다루지 않는다.
22
33 **정보상자 · 더레드 가라오케 (The Red Karaoke)**
44
55 | 항목 | 내용 |
66 |---|---|
77 | 명칭 | 더레드 가라오케 / The Red Karaoke |
88 | 지역 | [[베트남]] [[하노이]] [[남뜨리엠]] [[미딩]] |
99 | 업종 | [[가라오케]] / 한인 대상 KTV |
1010 | 위치 | 5 Ngõ 1 Đình Thôn, Nam Từ Liêm, Hà Nội |
1111 | 영업시간 | 18:00~24:00 |
12+| 규모 | 룸 약 8개 |
1213 | 특징 | 한국어 응대, 1인 방문 가능, 정찰제 |
1314
1415 ## 개요
1516 밤 10시쯤 [[딩톤]] 입구에서 [[그랩]]을 내리면, 안쪽 골목으로 오래 파고들기 전에 먼저 걸리는 이름이 더레드 가라오케다. [[하노이]] [[미딩]]의 한인 대상 [[가라오케]]로, 한국어 응대와 입구권 위치 때문에 출장객·혼자 온 손님이 비교적 편하게 들어가는 집으로 알려져 있다. 가격은 공개표가 크게 도는 편은 아니지만, 정찰제 운영이라 “계산대 앞에서 표정관리 하는 시간”이 짧은 축이다.[^1]
1617
1718 더레드는 큰 규모로 밀어붙이는 집이 아니다. 룸은 약 8개 정도로 알려져 있고, 1인·2인·4인·6인 룸과 VIP룸 구성이 언급된다. 그래서 장점과 단점이 같은 문으로 들어온다. 동선은 짧고 응대는 편한데, 피크 시간대에는 만실 이야기가 자주 붙는다.
1819
1920 VIP 서비스는 전 코스에 깔려 있는 구조로 보는 편이 맞다. 다만 이 문서에서는 구체 내용이나 흥정식 표현을 적지 않는다. 밤문화 위키라고 해서 계산서 뒷면까지 다 펼쳐야 하는 것은 아니다.
2021
2122 ## 특징
2223 가장 큰 장점은 위치다. 딩톤 안쪽으로 깊게 들어가는 집들은 비 오는 날이면 신발부터 기분이 먼저 젖는데, 더레드는 입구권이라 이동 피로가 적다. 처음 미딩에 온 사람에게 “일단 여기서 내려라”라고 설명하기 쉬운 편이다.
2324
2425 한국어 응대가 가능하다는 점도 크다. [[베트남어]]가 안 되어도 룸 안내, 결제, 시간 설명을 한국어로 풀 수 있어 초행자의 긴장이 줄어든다. 일부 후기에서는 “혼자 여행 중 가볍게 들르기 나쁘지 않은 곳”이라는 식의 표현도 보인다. 에이스 성지라기보다는, 분위기 보고 무난하게 한 잔 하는 쪽의 포지션이다.
2526
27+시설 평은 깔끔한 쪽으로 잡힌다. 냄새가 덜하고, 한국 노래 쪽 준비가 되어 있으며, 룸 크기도 1인부터 6인까지 나뉘는 식으로 알려져 있다. “혼자 가도 되나”가 첫 질문인 사람에게는 1인룸 존재가 꽤 큰 안전장치다. 혼자 들어가는 문 앞에서 사람은 의외로 철학자가 된다.[^2]
28+
2629 단점은 룸 수다. 약 8개 규모라 좋은 시간대에는 워크인으로 갔다가 기다리는 일이 생길 수 있다. 대형 단체가 “방 좀 보고 고르겠다”는 자세로 가면, 업소보다 사람이 먼저 좁아진다.
2730
31+평판은 “엄청 화려한 대형 업소”보다 “동선 짧고 한국어로 정리되는 집”에 가깝다. 네이버 쪽 후기 스니펫도 과장된 극찬보다는 가볍게 들르기 좋다는 말투다. 커뮤니티에서 이름이 오를 때도 박카스·비너스·발렌타인 같은 미딩 선택지 사이에 같이 묶이는 경우가 보인다.
32+
2833 ## 이용 안내
2934 2026년 기준 영업시간은 18:00~24:00이다. 저녁 초반에 들어가면 룸 여유와 배정 폭이 낫고, 21시 이후에는 대기 이야기가 붙기 쉽다. 3인 이상은 픽업 지원이 언급되지만, 연락 수단을 문서에 적지는 않는다.
3035
31-가격은 코스·인원·룸 구성에 따라 달라진다. 공개 후기에서 확정 금액이 충분히 모이지 않아, 최신 가격 아시는 분 추가바람. 다만 정찰제라는 점은 반복적으로 언급된다. 이런 업종에서 정찰제는 메뉴판보다 심리 안정제에 가깝다.[^2]
36+가격은 코스·인원·룸 구성에 따라 달라진다. 공개 후기에서 확정 금액이 충분히 모이지 않아, 최신 가격 아시는 분 추가바람. 다만 정찰제라는 점은 반복적으로 언급된다. 이런 업종에서 정찰제는 메뉴판보다 심리 안정제에 가깝다.[^3]
3237
38+미딩에서 바로 밥을 먹고 넘어가기 쉬운 것도 장점이다. 딩톤과 미딩 일대는 한식당, 술집, 숙소 동선이 짧아 1차를 길게 잡지 않아도 된다. 반대로 마지막 시간을 늦게 잡으면 자정 마감에 부딪힐 수 있으니, “한 시간만 더”라는 말은 시계 앞에서 힘이 약하다.
39+
3340 ## 여담
3441 - 네이버 후기 스니펫에는 “무조건 추천”보다는 “가볍게 즐기기용”이라는 톤이 보인다. 칭찬인데 흥분하지 않는 칭찬이라 오히려 더 그럴듯하다.
3542 - “더레드” 검색에는 레드자오 스파, 레드락 생맥주, 레드샌듄 같은 전혀 다른 결과가 많이 섞인다. 붉은 이름의 인터넷 교통체증이다.
3643 - 구글맵 쪽 평점은 4.6 / 80건으로 알려져 있으나 개별 리뷰 문장은 잘 잡히지 않는다. 최신 방문 후기 갱신바람.
3744
3845 ## 관련 문서
3946 - [[하노이 가라오케]]
4047 - [[미딩]]
4148 - [[딩톤]]
4249 - [[베트남 밤문화]]
4350 - [[한인 KTV]]
51+- [[딩톤 입구권]]
4452 [^1]: 정찰제라고 해서 모든 변수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그래도 “방금 들은 숫자 맞나?”를 세 번 되묻는 일은 줄어든다.
45-[^2]: 메뉴판을 보면 마음이 편해지는 사람과, 메뉴판을 보고 더 긴장하는 사람이 있다. 후자는 보통 단체 총무다.
53+[^2]: 들어갈까 말까 12초 고민하는 그 표정, 미딩 골목 가로등이 제일 많이 봤을 것이다.
54+[^3]: 메뉴판을 보면 마음이 편해지는 사람과, 메뉴판을 보고 더 긴장하는 사람이 있다. 후자는 보통 단체 총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