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 이발관 r2

2026-05-19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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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업소 정보는 방문 시점, 예약 경로, 현장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불법 행위의 알선·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개인 신상 특정, 노골적 묘사, 미성년 관련 서술은 금지한다.

정보상자 · 에이스 이발관 (HairSalon Ace)

항목내용
명칭에이스 이발관 / HairSalon Ace
지역베트남 하노이 미딩 딩톤
업종마사지·스파 / 이발소형 마사지
주소Lô 12 TT1, Đình Thôn, Mỹ Đình 2, Nam Từ Liêm, Hà Nội
가격대공개 가격표 없음, 정찰제 안내형
영업시간네이버 후기 기준 09:00~22:00
규모노멀룸, 개인룸, 포핸드
특징귀청소, 샴푸, 손발톱 정리, 한국어 응대

에이스 이발관

개요

가격표는 공개 웹에 0장, 대신 정찰제와 팁 포함 안내로 굴러가는 집이다. 에이스 이발관은 하노이 미딩 딩톤 골목의 한국식 이발소형 마사지·스파다. 출장자와 한인 상권 손님들이 귀청소, 손발톱 정리, 샴푸 마무리까지 한 번에 받으러 가는 쪽으로 알려져 있다.

주소는 Lô 12 TT1, Đình Thôn, Mỹ Đình 2, Nam Từ Liêm. 미딩 한인타운 안쪽 골목이라, 처음 가면 간판보다 골목 감각이 먼저 시험을 본다.1 2025년 하노이 행정구역 정리 뒤로 지도 표기가 살짝 다르게 보일 수 있지만, 방문자 입장에서는 그냥 “미딩 딩톤 골목”으로 잡는 편이 빠르다.

특징

코스는 족욕으로 시작해 전신 관리, 귀청소, 면도, 손발톱 정리, 샴푸 마무리로 이어진다. 이발소라는 이름이 붙어 있지만, 머리 모양을 새로 만드는 곳이라기보다 몸을 풀고 머리까지 개운하게 닫는 코스에 가깝다.

다녀온 사람들 말로는 샴푸가 특히 꼼꼼한 편이다. 귀청소도 언급이 많아, 미딩 쪽 이발소를 고를 때 “에이스랑 서울 이발관에서 귀청소 받아보신 분” 식으로 비교 질문이 올라오곤 한다. 이 업소의 칭찬은 화려한 말보다 “귀 청소”, “손, 발톱 정리”, “샴푸” 같은 단어에 몰려 있다. 말하자면 끝맛으로 승부하는 집이다.

VIP 서비스는 이 계열 업소답게 코스 전반에 포함되는 구조로 알려져 있다. 다만 구체 수위나 행위 묘사는 이 문서에서 다루지 않는다. 여기서 선을 넘으면 정보가 아니라 소설이 된다.

룸은 노멀룸과 개인룸으로 나뉜다. 노멀룸은 커튼 구분이라 옆자리 인기척이 느껴질 수 있고, 조용히 쉬려면 개인룸이 낫다는 평이 있다. 포핸드는 관리 인원이 둘 붙는 선택지로 언급된다.

시설 쪽에서는 작은 엘리베이터 이야기가 있다. 관리사와 둘이 타면 꽉 찬다는 후기가 있어, 폐쇄감에 예민한 사람은 계단이나 이동 동선을 먼저 보는 편이 낫다.2

이용 안내

항목내용
위치미딩 딩톤 한인 상권 골목
가격공개 가격표 없음, 방문 전 확인 권장
영업시간네이버 후기에는 09:00~22:00 표기가 있다
예약“예약 꼭”이라는 후기성 표현이 있다
결제정찰제·팁 포함 안내로 알려짐

네이버 후기 중에는 “팁은 별도”라고 적은 글도 있고, 최근 안내에서는 팁 포함 정찰제라는 말도 돈다. 그래서 결제 기준은 들어가기 전에 확인하는 편이 낫다. 숫자는 말보다 빠르다.

예약은 하는 쪽이 낫다. 저녁 시간대에는 한국 손님이 몰려 개인룸이 먼저 빠질 수 있다는 얘기가 있다. 미딩에서 저녁 먹고 “바로 가면 되겠지” 하고 움직이면, 몸보다 대기 시간이 먼저 풀릴 수 있다.

가격표는 공개된 표가 잘 남아 있지 않다. 정확한 금액 아시는 분 추가바람.

평가

좋게 보는 쪽은 샴푸와 귀청소를 든다. 네이버 여행 후기에도 “귀 청소와 손, 발톱 정리”를 받았다는 표현이 보이고, 구글맵 평을 보고 갔다는 식의 동선도 보인다. 평점은 4.0에 리뷰 60건으로 알려져 있어, 완전 무명으로 보기에는 어렵다.

아쉬운 쪽은 노멀룸 프라이버시와 외모 기대치다. 이 업소는 사진 한 장 보고 고르는 화려한 타입이 아니라, 이발소형 마무리의 손맛을 보러 가는 쪽에 가깝다. 기대치를 잘못 잡으면 샴푸대에 누워서도 마음이 꼿꼿하게 서 있다.

관련 문서

Footnotes

  1. 딩톤 골목은 지도로 보면 쉬운데, 막상 서 있으면 같은 간판이 복사된 것처럼 보이는 구간이 있다.

  2. 엘리베이터가 작다는 정보는 사소해 보이지만, 현장에서는 사소한 것이 제일 빨리 기분을 건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