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 **[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특정 업소·서비스를 홍보하거나 특정인을 겨냥하지 않으며, 방문·이용에 대한 판단과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다.22
33
**정보상자 · 골든파인 (New Golden Pine Pub & Club)**44
55
| 항목 | 내용 |66
|---|---|77
| 명칭 | 골든파인 (뉴 골든파인 펍) |88
| 지역 | [[베트남]] [[다낭]] 손짜구 |99
| 업종 | [[클럽]] · 라운지펍 |1010
| 위치 | 325 Trần Hưng Đạo, 한강 동안 |11-
| 영업시간 | 매일 20:00~04:00 |11+
| 가격대 | 맥주 10만 동 / 부스 세트 250만 동 |12+
| 영업시간 | 매일 20:00~04:00 (피크 22:00~새벽 1시) |13+
| 음악 | [[비나하우스]] · 힙합 · 트랩 |1214
1315
## 개요1416
15-
뉴 골든파인 펍은 [[다낭]] 한강 동안 쩐흥다오 거리에 있는 [[클럽]] 겸 라운지펍이다. 입장료가 없고 무대에 댄서가 서는 스탠딩형 클럽으로, 한국인 여행자 사이 인지도가 높다. 통칭 '골파'. 17+
뉴 골든파인 펍은 [[다낭]] 한강 동안 쩐흥다오 거리에 있는 [[클럽]] 겸 라운지펍이다. 입장료가 없고 무대에 댄서가 서는 스탠딩형 클럽으로, 한국인 여행자 인지도는 [[오큐펍]]·[[포유클럽]]과 함께 다낭 클럽 최상위권으로 묶인다. 통칭 '골파', 강 건너로 확장 이전한 뒤로는 '뉴골파'다. 맥주 한 병 10만 동으로 서서 가볍게 놀 수도, 소파 부스에 250만 동짜리 세트를 앉혀 두고 밤을 보낼 수도 있어, 체감 지출은 손님이 스탠딩에 서느냐 부스에 앉느냐로 갈린다.1618
17-
맥주는 병당 약 10만 동이다. 스탠딩 테이블은 최소 주문 제한이 없어 서서 가볍게 마시기 좋고, 소파 부스는 1보틀 세트기준 250만 동부터다 . 밤 8시에 문을 열지만 자리가 차는 건 11시 즈음부터라, 그 전에는 다소 한산하다.19+
워낙 한국인이 많아, 다녀온 사람들 말로는 '여기가 한국인지 베트남인지 헷갈릴 정도'라는 표현이 후기마다 반복된다.[^1] 한국 가요와 팝송 비중이 다낭 클럽 중 압도적으로 높다는 것이 정설이고, 그래서 처음 온 사람도 선곡에 금방 적응한다.1820
19-
(가격·영업 정보 최신 방문 후기 갱신바람)21+
## 가격·코스22+
23+
입장료는 없다. 돈이 갈리는 지점은 오직 자리와 술이다.24+
25+
| 항목 | 가격(2026년 기준) |26+
|---|---|27+
| 맥주(스탠딩) | 병당 약 10만 동, 최소 주문 없음 |28+
| 소파 부스 | 1보틀 세트 250만 동 |29+
| 클래식 칵테일 | 약 27.6만 동 |30+
| 위스키(병) | 288만~2,900만 동 |31+
| 샴페인 | 360만~2,060만 동 |32+
| 시샤 | 약 35만 동 |33+
34+
스탠딩은 주문 하한이 없어 맥주 한 병만 쥐고 버텨도 되지만, 소파 부스는 1보틀 이상이 사실상 강제다. 입장하면 MD가 메뉴판을 들고 와 자리를 세팅하고, 계산은 매니저를 부른 뒤 이뤄진다. 한국 커뮤니티에서 이 집을 미는 1순위 이유가 "계산서가 투명해 내상 걱정이 없다"는 점인데, 정작 최근 영어권 구글맵 리뷰에는 "맥주 한 병 시켰다고 홀대한다", "잔 치우고 계산서부터 들이민다"는 정반대 평도 늘었다. 조용히 한 병만 오래 마실 사람에겐 맞지 않는 집이라는 뜻이다.35+
36+
## 시설·분위기37+
38+
대형 클럽은 아니다. 수용 100명 안팎에 실내와 강변 테라스가 붙은 밀집형이라, 넓게 구경하는 맛보다 댄서의 춤을 눈앞에서 보고 옆 사람과 대화하며 노는 맛에 가깝다. 2024년 초 비교 후기 하나가 이 차이를 잘 짚었는데, "넓은 데서 사람 구경하고 싶으면 [[오큐펍]], 좁아도 춤을 코앞에서 보고 대화하고 싶으면 골든파인"이라는 것이다.39+
40+
음악은 원조 시절 [[EDM]]에서 지금은 힙합·트랩·[[비나하우스]] 비중이 커졌다. 타 클럽보다 사운드가 과하지 않고 조명이 밝은 편이라, 빡센 클럽이 부담스러운 손님도 온다는 평이 있다. 반대로 "촌스러운 아시안 EDM 폭격"이라 혹평한 옛 영어 리뷰도 있으니, 음악 취향은 갈린다.41+
42+
[^1]: 한국 가요가 하도 흘러나와서 어느새 다 같이 떼창을 하고 있으면 국적을 잠깐 잊는다는 후기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