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방문 전 현지 법규와 업소 공지, 실제 영업 여부를 직접 확인하자. 특정 개인을 지목하거나 불법 행위를 권유하지 않는다.
정보상자 · 골드스타 KTV (Gold Star Club Karaoke)
| 항목 | 내용 |
|---|---|
| 명칭 | 골드스타 KTV / Gold Star Club Karaoke |
| 지역 | 태국 치앙마이 Hai Ya |
| 업종 | 가라오케 · KTV |
| 위치 | 38/1 Thanon Mahidol, Tambon Hai Ya, Mueang Chiang Mai |
| 권역 | 로이 크로 거리 인근 밤문화 동선 |
| 영업시간 | 18:00~01:00 |
| 가격대 | |
| 특징 | 치앙마이 대형 호스티스 KTV |
| 손님층 | 한국 여행객, 교민, 로컬 손님 혼합 |
개요
골드스타 KTV는 치앙마이에서 골프 일정이나 야시장 코스를 마친 한국 여행객이 로컬 손님과 같이 흘러드는 대형 가라오케다. 치앙마이 KTV 쪽에서는 이름값이 꽤 있는 편이고, 한국어 여행 페이지에서는 치앙마이 No.1 KTV, 최신 음향시설, 고급 인테리어를 앞세운다.1 가격 체감은 옛 구글맵 후기의 250바트급 가벼운 시작과, 최근 관광객 후기의 추가 비용 불만이 같이 붙어 있어 “처음 숫자만 보고 들어가면 표정 관리가 필요하다” 쪽이다.2
손님층은 한국어 투어 페이지를 타고 들어오는 여행객, 현지에서 바로 움직이는 로컬 손님, 치앙마이에 오래 머문 교민형 손님이 섞이는 모양새다. 한국어 후기에서는 “치앙마이 관광을 마친 뒤 하루를 마무리하는 곳”이라는 식의 문장이 반복되는데, 표현은 얌전해도 독자는 이미 저녁 일정표의 빈칸을 보고 있다.
연혁
2010년대 후반 구글맵 후기에는 “편하게 쉬기 좋고 가격이 합리적”이라는 식의 평과 함께 250바트 언급이 남아 있다.3 지금 시점의 가격표가 아니라 옛 흔적으로 보는 게 맞다. 이 시절에는 웨이팅보다 가성비 얘기가 먼저 보였다는 점이 포인트다.
2020년대 중반 한국어 여행 페이지에서는 사전예약제, 피크 타임, 최신 음향시설, 고급 인테리어가 전면에 나온다.1 예전엔 “가볍게 들른다” 쪽의 기억이 있었다면, 지금은 “방 잡고 들어간다”에 좀 더 가깝다. 같은 업소인데 문장 온도가 바뀐 것. 세월은 간판보다 예약 문구에 먼저 묻는다.
2026년 공개 목록에서는 영업 중인 KTV로 올라와 있고, 업데이트 시점도 2026년 6월로 표시되어 있다.2 이 문서의 현재 서술은 그 무렵 공개 정보와 구글맵 리뷰를 같이 본 것이다.
특징
규모와 위치가 이 집의 기본 체력이다. ThailandNightlife에서는 Gold Star Club Karaoke를 치앙마이 메인 밤거리권의 호스티스 KTV로 소개하고, 구글 평점 3.9점과 187개 리뷰를 함께 싣고 있다.2 점수가 아주 높지는 않지만 리뷰 수가 적지 않아, “있긴 있는데 아무도 안 간 집” 계열은 아니다.
위치는 살짝 헷갈린다. 소개 페이지의 탐색 구조는 Loi Kroh KTV로 묶지만, 주소는 38/1 Thanon Mahidol, Tambon Hai Ya로 잡힌다.2 그래서 “로이 크로 간다”는 감각으로 움직이되, 실제 호출은 주소 기반으로 찍는 편이 낫다. 치앙마이 밤길은 낭만이고, 잘못 찍은 목적지는 운동이다.
한국어 페이지가 강조하는 건 음향시설과 인테리어다. 실제 사진을 보면 룸 중심 구성이고, 단체 손님을 받는 업장처럼 보인다. 골프팀이나 남성 여행팀이 동선에 끼워 넣기 쉬운 이유가 여기서 나온다. 한 명이 흥을 올리고, 한 명이 가격을 묻고, 한 명은 이미 리모컨을 들고 있는 그림.
VIP 서비스는 전 코스에 포함되는 구조로 알려져 있다. 코스 등급은 VIP 서비스 유무보다 시간, 룸 컨디션, 술 구성, 인원 배정 흐름에서 갈리는 쪽으로 이해하면 된다. 구체적 행위나 흥정성 표현은 문서 범위를 벗어난다.
가격·시스템
옛 구글맵 후기에는 과일과 음료 일부가 포함된 250바트라는 말이 있었다.3 다만 해당 후기는 오래된 글이라, 현재 가격표로 그대로 쓰기엔 무리다. 최신 가격표 아시는 분 추가바람.
최근 부정 후기에는 관광객에게 안내되지 않은 500바트 서비스 차지가 붙었다는 불만, 물 한 병 70바트 언급이 보인다.2 이 숫자들은 정식 가격표라기보다 “현장 항목을 확인해야 한다”는 신호에 가깝다. 메뉴판 숫자보다 별도 항목이 더 오래 기억나는 경우가 밤업소에는 종종 있다.
운영 시간은 18:00부터 01:00까지로 알려져 있다. 한국어 여행 페이지에서는 19:00~21:00를 피크 타임으로 보고, 오픈 전 사전 예약을 권장한다. 예약 없이 갔다가 방이 없으면 노래도 부르기 전에 이동부터 다시 해야 하는데, 이때는 노래방이 아니라 치앙마이 야간 보행 훈련이 된다.
평가·평판
구글맵 쪽 평점은 3점대 후반으로, “기다리지 않고 들어가서 편했다”, “노래하기 편하고 재미있다”는 평과 “관광객에게 추가 비용이 붙었다”는 불만이 같이 보인다.2 즉 장점은 접근성과 규모, 단점은 현장 비용 확인이다. 숫자는 작게 시작해도 항목이 늘어나면 분위기가 달라지는 것.
좋은 평은 대체로 위치, 음식, 서비스, 노래하기 편한 룸 쪽으로 몰린다. 나쁜 평은 비용 안내 쪽에서 튄다. 양쪽을 붙여 읽으면 결론은 간단하다. 가면 놀 수 있다. 다만 들어가기 전에 물어볼 건 물어보자.
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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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페이지에는 치앙마이국제공항에서 5분 거리라는 식의 안내도 보인다.1 공항에서 가까운 건 장점인데, 귀국 전 마지막 일정으로 잡을 경우 짐과 체력이 서로 협상하는 시간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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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맵 리뷰 중에는 “일찍 가야 한다”는 평이 있다.2 반대로 “기다릴 필요 없었다”는 평도 있어, 요일·시간대 차이가 꽤 있는 듯하다. 최신 방문 후기 갱신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