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SURL[^]소스저장골드스타 KTV 편집현재 기준판 r5문서역사토론> **[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방문 전 현지 법규와 업소 공지, 실제 영업 여부를 직접 확인하자. 특정 개인을 지목하거나 불법 행위를 권유하지 않는다. **정보상자 · 골드스타 KTV (Gold Star Club Karaoke)** | 항목 | 내용 | |---|---| | 명칭 | 골드스타 KTV / Gold Star Club Karaoke | | 지역 | [[태국]] [[치앙마이]] Hai Ya | | 업종 | [[가라오케]] · [[KTV]] | | 위치 | 38/1 Thanon Mahidol, Tambon Hai Ya, Mueang Chiang Mai | | 권역 | [[로이 크로 거리]] 인근 밤문화 동선 | | 영업시간 | 18:00~01:00 | | 가격대 | ~~250바트 포함 후기~~ 현재 가격표 갱신 필요 | | 특징 | 치앙마이 대형 호스티스 KTV | | 손님층 | 한국 여행객, 교민, 로컬 손님 혼합 | ## 개요 골드스타 KTV는 [[치앙마이]]에서 골프 일정이나 야시장 코스를 마친 한국 여행객이 로컬 손님과 같이 흘러드는 대형 [[가라오케]]다. 치앙마이 KTV 쪽에서는 이름값이 꽤 있는 편이고, 한국어 여행 페이지에서는 치앙마이 No.1 KTV, 최신 음향시설, 고급 인테리어를 앞세운다.[^1] 가격 체감은 옛 구글맵 후기의 ~~250바트급 가벼운 시작~~과, 최근 관광객 후기의 추가 비용 불만이 같이 붙어 있어 “처음 숫자만 보고 들어가면 표정 관리가 필요하다” 쪽이다.[^2] 손님층은 한국어 투어 페이지를 타고 들어오는 여행객, 현지에서 바로 움직이는 로컬 손님, 치앙마이에 오래 머문 교민형 손님이 섞이는 모양새다. 한국어 후기에서는 “치앙마이 관광을 마친 뒤 하루를 마무리하는 곳”이라는 식의 문장이 반복되는데, 표현은 얌전해도 독자는 이미 저녁 일정표의 빈칸을 보고 있다.[^3] ## 연혁 2010년대 후반 구글맵 후기에는 “편하게 쉬기 좋고 가격이 합리적”이라는 식의 평과 함께 ~~250바트~~ 언급이 남아 있다.[^4] 지금 시점의 가격표가 아니라 옛 흔적으로 보는 게 맞다. 이 시절에는 웨이팅보다 가성비 얘기가 먼저 보였다는 점이 포인트다. 2020년대 중반 한국어 여행 페이지에서는 사전예약제, 피크 타임, 최신 음향시설, 고급 인테리어가 전면에 나온다.[^1] 예전엔 “가볍게 들른다” 쪽의 기억이 있었다면, 지금은 “방 잡고 들어간다”에 좀 더 가깝다. 같은 업소인데 문장 온도가 바뀐 것. 세월은 간판보다 예약 문구에 먼저 묻는다. 2026년 공개 목록에서는 영업 중인 KTV로 올라와 있고, 업데이트 시점도 2026년 6월로 표시되어 있다.[^2] 이 문서의 현재 서술은 그 무렵 공개 정보와 구글맵 리뷰를 같이 본 것이다. ## 특징 규모와 위치가 이 집의 기본 체력이다. ThailandNightlife에서는 Gold Star Club Karaoke를 치앙마이 메인 밤거리권의 호스티스 KTV로 소개하고, 구글 평점 3.9점과 187개 리뷰를 함께 싣고 있다.[^2] 점수가 아주 높지는 않지만 리뷰 수가 적지 않아, “있긴 있는데 아무도 안 간 집” 계열은 아니다. 리뷰 187개면 적어도 누군가는 노래를 불렀고, 누군가는 영수증을 다시 봤다는 뜻이다. 위치는 살짝 헷갈린다. 소개 페이지의 탐색 구조는 Loi Kroh KTV로 묶지만, 주소는 38/1 Thanon Mahidol, Tambon Hai Ya로 잡힌다.[^2] 그래서 “로이 크로 간다”는 감각으로 움직이되, 실제 호출은 주소 기반으로 찍는 편이 낫다. 치앙마이 밤길은 낭만이고, 잘못 찍은 목적지는 운동이다. 한국어 페이지가 강조하는 건 음향시설과 인테리어다. 실제 사진을 보면 룸 중심 구성이고, 단체 손님을 받는 업장처럼 보인다. 골프팀이나 남성 여행팀이 동선에 끼워 넣기 쉬운 이유가 여기서 나온다. 한 명이 흥을 올리고, 한 명이 가격을 묻고, 한 명은 이미 리모컨을 들고 있는 그림.[^5] VIP 서비스는 전 코스에 포함되는 구조로 알려져 있다. 코스 등급은 VIP 서비스 유무보다 시간, 룸 컨디션, 술 구성, 인원 배정 흐름에서 갈리는 쪽으로 이해하면 된다. 구체적 행위나 흥정성 표현은 문서 범위를 벗어난다. 이 대목을 길게 쓰면 정보가 아니라 소설이 되므로 여기서 멈추는 것. ## 가격·시스템 옛 구글맵 후기에는 과일과 음료 일부가 포함된 ~~250바트~~라는 말이 있었다.[^4] 다만 해당 후기는 오래된 글이라, 현재 가격표로 그대로 쓰기엔 무리다. 최신 가격표 아시는 분 추가바람. 최근 부정 후기에는 관광객에게 안내되지 않은 500바트 서비스 차지가 붙었다는 불만, 물 한 병 70바트 언급이 보인다.[^2] 이 숫자들은 정식 가격표라기보다 “현장 항목을 확인해야 한다”는 신호에 가깝다. 250, 500, 70. 밤에는 산수도 술자리 안주가 된다.[^6] 운영 시간은 18:00부터 01:00까지로 알려져 있다. 한국어 여행 페이지에서는 19:00~21:00를 피크 타임으로 보고, 오픈 전 사전 예약을 권장한다.[^1] 예약 없이 갔다가 방이 없으면 노래도 부르기 전에 이동부터 다시 해야 하는데, 이때는 노래방이 아니라 치앙마이 야간 보행 훈련이 된다. 예약은 현장 확인이나 여행 앱·중개 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는 정도로만 보면 된다. 이 문서에는 업소나 중개자의 구체 연락수단을 적지 않는다. 대신 인원, 방문 시간, 포함 항목은 들어가기 전에 맞춰 두자. 특히 물·과일·기본 주류·서비스 차지 같은 단어는 짧지만 뒤끝이 길다. ## 평가·평판 구글맵 쪽 평점은 3점대 후반으로, “기다리지 않고 들어가서 편했다”, “노래하기 편하고 재미있다”는 평과 “관광객에게 추가 비용이 붙었다”는 불만이 같이 보인다.[^2] 즉 장점은 접근성과 규모, 단점은 현장 비용 확인이다. 숫자는 작게 시작해도 항목이 늘어나면 분위기가 달라지는 것. 좋은 평은 대체로 위치, 음식, 서비스, 노래하기 편한 룸 쪽으로 몰린다. 어떤 리뷰는 좋은 음식과 서비스, 좋은 위치를 같이 적고 “일찍 가야 한다”고 했다.[^2] 이 한 줄이 골드스타 사용법의 절반이다. 늦게 가면 흥이 아니라 대기표와 친해질 수 있다. 부정 평은 관광객 비용 안내에서 나온다. 특히 메뉴에 없던 서비스 차지와 1인 1음료 요구를 적은 후기가 있어, 여행객 입장에서는 “영어로 웃으며 넘어갈 수 있는가”보다 “숫자를 확인했는가”가 중요하다.[^2] 분위기 좋은 집이라도 비용표가 흐리면 마음속 노래방 점수는 자동으로 내려간다. ## 여담 - 한국어 페이지에는 치앙마이국제공항에서 5분 거리라는 식의 안내도 보인다.[^1] 공항에서 가까운 건 장점인데, 귀국 전 마지막 일정으로 잡을 경우 짐과 체력이 서로 협상하는 시간이 온다. 캐리어 끌고 KTV 가는 그림은 누구나 머릿속에 떠올리지만, 실제로 하면 바퀴 소리가 너무 솔직하다. - 구글맵 리뷰 중에는 “기다릴 필요 없었다”는 평과 “일찍 가야 한다”는 평이 같이 있다.[^2] 둘 다 맞을 수 있다. 치앙마이의 밤은 요일, 비, 골프팀 귀환 시간에 따라 갑자기 다른 도시가 된다. 최신 방문 후기 갱신바람. - 한국어 후기 조각에는 “교민과 여행객 모두에게 꾸준히 사랑받아 온 치앙마이 최대 규모의 가라오케”라는 식의 소개가 보인다.[^3] 홍보문은 설탕을 친 문장이라 그대로 믿기보다, “한국어 손님을 계속 받아온 곳” 정도로 읽으면 된다. - 이름이 Gold Star라서 그런지 검색하면 여행사 페이지, 밤문화 목록, 지도 페이지가 같이 뜬다. 문제는 다들 조금씩 다른 정보를 앞세운다는 점이다. 한쪽은 예약, 한쪽은 리뷰, 한쪽은 지도. 편집자는 세 탭을 켜 놓고 같은 가게를 세 번 만난 기분이 된다.[^7] - 구글맵 평점 3.9는 애매한 숫자지만, KTV 문서에서는 오히려 현실적인 숫자다. 모두가 박수 치는 집이면 이상하고, 모두가 화내는 집이면 오래 못 간다. 골드스타는 그 중간 어디쯤에서 마이크와 영수증을 같이 들고 서 있다. ## 관련 문서 - [[치앙마이]] - [[치앙마이 KTV]] - [[로이 크로 거리]] - [[태국 가라오케]] - [[VIP 서비스]] - [[그랩]] - [[치앙마이 공항 근처 밤문화]] - [[마히돌 로드 밤문화]] - [[태국 호스티스 KTV]] [^1]: 한국어 여행 페이지의 골드스타 클럽 소개. https://jkclarkgolf.com/ChiangmaiGoldStarClub [^2]: ThailandNightlife의 Gold Star ChiangMai 페이지와 구글맵 리뷰 인용 모음. https://thailandnightlife.net/shop/chiang-mai/loi-kroh/ktv/gold-star-chiangmai [^3]: 네이버 후기 스니펫에서 확인되는 한국어 소개 문맥. 문장은 홍보 톤이라 소금보다 조금 더 덜어 읽자. [^4]: 7년 전 구글맵 리뷰에 남은 가격 언급. 지금 들고 가면 바트도 세월도 같이 맞는다. [^5]: 리모컨 잡은 사람은 보통 선곡권을 놓지 않는다. 민주주의가 잠깐 쉬는 순간이다. [^6]: 이럴 때 암산이 빠른 친구가 갑자기 귀해진다. 평소엔 조용하다가 여기서 등판한다. [^7]: 밤문화 문서 편집의 절반은 업소 찾기고, 나머지 절반은 같은 업소가 맞는지 다시 보는 일이다. 편집 요약저장하면 즉시 반영됩니다. 로그인하지 않은 편집은 IP 주소가 문서 역사에 공개로 기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