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내용은 공개 후기와 커뮤니티 언급을 바탕으로 한 참고용 서술이며, 현장 상황·가격·영업 여부는 방문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정보상자 · 골드스타 가라오케 (Gold Star Club Karaoke)
| 항목 | 내용 |
|---|---|
| 명칭 | 골드스타 가라오케 |
| 영문명 | Gold Star Club Karaoke / Gold Star Karaoke / โกลด์สตาร์คลับแอนด์คาราโอเกะ |
| 지역 | 태국 치앙마이 하이야 |
| 업종 | 가라오케 · KTV |
| 위치 | 38/1 Thanon Mahidol, Tambon Hai Ya |
| 영업시간 | 18:00~01:00 |
| 가격대 | 2026년 기준 1인 수천 밧대 |
| 규모 | 20명 이상 규모로 보는 2026년 영어권 가이드 존재 |
| 특징 | 오래된 치앙마이 KTV, 이른 방문 권장 언급 다수 |
개요
골드스타 가라오케는 태국 치앙마이 하이야의 Mahidol Road에 있는 KTV형 가라오케다. 2010년대부터 외국인 커뮤니티와 한국어 여행 글에 꾸준히 보이는 오래된 이름이고, 치앙마이에서 “일찍 가야 한다”는 말이 붙어 다니는 집이다. 가격 체감은 2026년 기준 1인 수천 밧 단위로 보는 편이 맞다.1
주소는 38/1 Thanon Mahidol, Tambon Hai Ya, Mueang Chiang Mai, Chiang Mai 50200으로 여러 디렉터리에 반복 표기된다. 올드타운 남서쪽, 공항 방향으로 빠지는 축이라 그랩을 부르면 설명이 어렵지 않은 편이다. 다만 “올드타운 근처”라고만 생각하고 걸어가려 하면 치앙마이의 밤공기가 갑자기 수행 코스가 된다.
2009년 외국인 포럼에는 골드스타가 사우나가 붙은 공간처럼 언급됐고, 2013년에는 Robinson 근처를 설명할 때 위치 기준점으로 등장한다. 새로 생겨 반짝 뜬 집이라기보다, 치앙마이 밤 동선에 오래 박혀 있던 이름인 것. 2020년에는 코로나19 방역 점검과 직원 75명 이상 검사 기사로 현지 뉴스에도 나왔고, 2022년 Chiang Mai Master에는 “Opened again”으로 갱신됐다.2
가격·코스
2026년 공개 가이드 기준 치앙마이 KTV는 룸·음료·접객 시간이 엮이면서 1인 3시간 약 2,500~6,500밧 선으로 설명된다. 골드스타 개별 평은 5,000밧 이상 예산을 잡는 쪽이 많다.
구글맵 리뷰에는 250밧에 과일과 음료 포함이라는 오래된 평도 있다. 현재 가격대와 차이가 너무 커서, 2019년 전후 로컬 이용 또는 기본 노래 이용에 가까웠던 것으로 보는 편이 자연스럽다.3 2025년 한국어 글 중에는 1인 기본 주대를 3,000~4,000밧으로 보는 내용도 있으나, 홍보성 문맥이라 “그 정도부터 준비하자”는 참고치에 가깝다.
반대로 약 2024년 구글맵 리뷰에는 관광객에게 메뉴에 없던 500밧 서비스 차지와 1인 1음료를 요구했다는 불만도 있다. “바가지 없음”이라는 한국어 홍보 문장과 정면으로 부딪히는 대목이라, 들어가기 전 룸비·음료·서비스 차지·시간 단위를 확인하자. 메뉴판보다 말이 빠른 순간이 제일 비싸다.4
VIP 서비스는 KTV 코스 전반에 깔린 구조로 알려져 있다. 코스 차이는 시간·룸·음료·진행 방식에서 갈리는 편이고, 구체 수위나 현장 흥정성 정보는 이 문서에서 다루지 않는다. 괜히 세부표 찾다가 이상한 예약 글까지 따라가면, 노래 부르러 가기 전에 브라우저 기록부터 어색해진다.
시설·분위기
영어권 디렉터리에서는 “fairly large karaoke”라는 식으로 적고, 한국어 홍보 글에서는 큰 룸과 단체룸을 강조한다. 2026년 영어 가이드 쪽은 20명 이상 규모의 중간급 KTV로 낮춰 잡는다. 그러니까 한국어 글의 “치앙마이 대표급”과 영어권의 “무난한 예산형”이 한 방 안에서 서로 마이크를 잡고 있는 셈이다.
구글맵 노출 리뷰에는 “웨이팅 없이 들어갔다”, “노래하기 편했다”는 긍정이 있고, 위치·음식·서비스가 괜찮지만 일찍 가야 한다는 별 4개 평도 보인다. 한국어 홍보 글의 18:30~19:00 피크타임 주장과 영어 리뷰의 “Need to go early”가 묘하게 맞물린다. 광고글과 실제 리뷰가 같은 방향을 가리킬 때는, 적어도 그 문장은 그냥 넘기지 않는 편이 낫다.
노래 환경은 한국 노래 대응 가능성이 여러 한국어 글에 반복된다. 다만 곡 업데이트 상태는 기계와 방마다 갈릴 수 있으니 최신 방문 후기 갱신바람. 옛 네이버 스니펫에는 “태국노래는 물론 최신 한국노래”라는 문장과 함께 “기대할 바 못되나 가끔 감탄”이라는 고전 후기풍 문장이 남아 있는데, 이상하게 이쪽이 요즘 홍보문보다 현장 냄새가 난다.5
이용 팁
일찍 가는 편이 낫다. 2025년 이후 한국어 글들은 18:30~19:00대를 반복해서 말하고, 구글맵 쪽도 일찍 가야 한다는 평이 있다. 치앙마이는 방콕이나 파타야처럼 업소 선택지가 두껍지 않아, 늦게 움직이면 “남은 카드” 운운하는 글이 늘어난다. 표현은 거칠지만 뜻은 간단하다. 시간대가 품질을 대신한다는 것.
가격은 총액 기준으로 보자. 룸, 음료, 시간, 접객, 서비스 차지가 따로 움직이면 처음 들은 숫자와 마지막 숫자가 서로 모르는 사이가 된다. 특히 관광객이면 물 한 병, 음료 1잔, 서비스 차지가 따로 붙는지 물어보는 편이 좋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