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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내용은 공개 후기와 커뮤니티 언급을 바탕으로 한 참고용 서술이며, 현장 상황·가격·영업 여부는 방문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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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상자 · 골드스타 가라오케 (Gold Star Club Karaoke)**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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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내용 |66
|---|---|77
| 명칭 | 골드스타 가라오케 |8-
| 영문명 | Gold Star Club Karaoke / Gold Star Karaoke |8+
| 영문명 | Gold Star Club Karaoke / Gold Star Karaoke / โกลด์สตาร์คลับแอนด์คาราโอเกะ |99
| 지역 | [[태국]] [[치앙마이]] [[하이야]] |1010
| 업종 | [[가라오케]] · [[KTV]] |1111
| 위치 | 38/1 Thanon Mahidol, Tambon Hai Ya |1212
| 영업시간 | 18:00~01:00 |1313
| 가격대 | 2026년 기준 1인 수천 밧대 |14-
| 특징 | 오래된 치앙마이 KTV, 단체 방문 언급 다수 |14+
| 규모 | 20명 이상 규모로 보는 2026년 영어권 가이드 존재 |15+
| 특징 | 오래된 치앙마이 KTV, 이른 방문 권장 언급 다수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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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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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스타 가라오케는 [[태국]] [[치앙마이]] 하이야의 Mahidol Road에 있는 [[KTV]]형 [[가라오케]]다. 2010년대부터 외국인 커뮤니티와 한국어 여행 글에 꾸준히 보이는 오래된 이름이고, 치앙마이에서 “일찍 가야 한다”는 말이 붙어 다니는 집이다. 가격 체감은 2026년 기준 1인 수천 밧 단위로 보는 편이 맞다.[^1]1920
2021
주소는 38/1 Thanon Mahidol, Tambon Hai Ya, Mueang Chiang Mai, Chiang Mai 50200으로 여러 디렉터리에 반복 표기된다. 올드타운 남서쪽, 공항 방향으로 빠지는 축이라 [[그랩]]을 부르면 설명이 어렵지 않은 편이다. 다만 “올드타운 근처”라고만 생각하고 걸어가려 하면 치앙마이의 밤공기가 갑자기 수행 코스가 된다.2122
2223
2009년 외국인 포럼에는 골드스타가 사우나가 붙은 공간처럼 언급됐고, 2013년에는 Robinson 근처를 설명할 때 위치 기준점으로 등장한다. 새로 생겨 반짝 뜬 집이라기보다, 치앙마이 밤 동선에 오래 박혀 있던 이름인 것. 2020년에는 코로나19 방역 점검과 직원 75명 이상 검사 기사로 현지 뉴스에도 나왔고, 2022년 Chiang Mai Master에는 “Opened again”으로 갱신됐다.[^2]2324
2425
## 가격·코스2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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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공개 가이드 기준 치앙마이 KTV는 룸·음료·접객 시간이 엮이면서 1인 3시간 약 2,500~6,500밧 선으로 설명된다. 골드스타 개별 평은 5,000밧 이상 예산을 잡는 쪽이 많다.2728
2829
구글맵 리뷰에는 ~~250밧에 과일과 음료 포함~~이라는 오래된 평도 있다. 현재 가격대와 차이가 너무 커서, 2019년 전후 로컬 이용 또는 기본 노래 이용에 가까웠던 것으로 보는 편이 자연스럽다.[^3] 2025년 한국어 글 중에는 1인 기본 주대를 3,000~4,000밧으로 보는 내용도 있으나, 홍보성 문맥이라 “그 정도부터 준비하자”는 참고치에 가깝다.2930
31+
반대로 약 2024년 구글맵 리뷰에는 관광객에게 메뉴에 없던 500밧 서비스 차지와 1인 1음료를 요구했다는 불만도 있다. “바가지 없음”이라는 한국어 홍보 문장과 정면으로 부딪히는 대목이라, 들어가기 전 룸비·음료·서비스 차지·시간 단위를 확인하자. 메뉴판보다 말이 빠른 순간이 제일 비싸다.[^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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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 서비스는 KTV 코스 전반에 깔린 구조로 알려져 있다. 코스 차이는 시간·룸·음료·진행 방식에서 갈리는 편이고, 구체 수위나 현장 흥정성 정보는 이 문서에서 다루지 않는다. 괜히 세부표 찾다가 이상한 예약 글까지 따라가면, 노래 부르러 가기 전에 브라우저 기록부터 어색해진다.3134
3235
## 시설·분위기3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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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권 디렉터리에서는 “fairly large karaoke”라는 식으로 적고, 한국어 홍보 글에서는 큰 룸과 단체룸을 강조한다. 2026년 영어 가이드 쪽은 20명 이상 규모의 중간급 KTV로 낮춰 잡는다. 그러니까 한국어 글의 “치앙마이 대표급”과 영어권의 “무난한 예산형”이 한 방 안에서 서로 마이크를 잡고 있는 셈이다.3538
39+
구글맵 노출 리뷰에는 “웨이팅 없이 들어갔다”, “노래하기 편했다”는 긍정이 있고, 위치·음식·서비스가 괜찮지만 일찍 가야 한다는 별 4개 평도 보인다. 한국어 홍보 글의 18:30~19:00 피크타임 주장과 영어 리뷰의 “Need to go early”가 묘하게 맞물린다. 광고글과 실제 리뷰가 같은 방향을 가리킬 때는, 적어도 그 문장은 그냥 넘기지 않는 편이 낫다.40+
41+
노래 환경은 한국 노래 대응 가능성이 여러 한국어 글에 반복된다. 다만 곡 업데이트 상태는 기계와 방마다 갈릴 수 있으니 최신 방문 후기 갱신바람. 옛 네이버 스니펫에는 “태국노래는 물론 최신 한국노래”라는 문장과 함께 “기대할 바 못되나 가끔 감탄”이라는 고전 후기풍 문장이 남아 있는데, 이상하게 이쪽이 요즘 홍보문보다 현장 냄새가 난다.[^5]42+
43+
## 이용 팁44+
45+
일찍 가는 편이 낫다. 2025년 이후 한국어 글들은 18:30~19:00대를 반복해서 말하고, 구글맵 쪽도 일찍 가야 한다는 평이 있다. 치앙마이는 [[방콕]]이나 [[파타야]]처럼 업소 선택지가 두껍지 않아, 늦게 움직이면 “남은 카드” 운운하는 글이 늘어난다. 표현은 거칠지만 뜻은 간단하다. 시간대가 품질을 대신한다는 것.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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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총액 기준으로 보자. 룸, 음료, 시간, 접객, 서비스 차지가 따로 움직이면 처음 들은 숫자와 마지막 숫자가 서로 모르는 사이가 된다. 특히 관광객이면 물 한 병, 음료 1잔, 서비스 차지가 따로 붙는지 물어보는 편이 좋다.[^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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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문서3750
3851
- [[치앙마이]]3952
- [[태국 가라오케]]4053
- [[KTV]]4154
- [[VIP 서비스]]55+
- [[치앙마이 KTV 가격표]]56+
- [[마히돌 로드 밤문화]]4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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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싼 노래방”으로 들어가면 첫 곡부터 장르가 바뀐다.4459
[^2]: 그 시절 밤업소 기사에 QR 체크와 체온측정이 등장하면, 시대 배경 설명은 끝난다.4560
[^3]: 250밧이면 지금 기준으로는 과일 접시가 주인공인 가격이다.61+
[^4]: 태국어 숫자보다 영어 서비스 차지가 더 무서울 때가 있다.62+
[^5]: “가끔 감탄”이라는 표현은 칭찬인지 자책인지 아직도 판독 중이다.63+
[^6]: 물 70밧 이야기가 괜히 오래 남는 게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