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현지 법규와 업소 사정은 수시로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 최신 후기를 확인하자.
정보상자 · 에프씨씨 (FCC Phnom Penh / Foreign Correspondents’ Club)
| 항목 | 내용 |
|---|---|
| 명칭 | 에프씨씨 / FCC Phnom Penh |
| 지역 | 캄보디아 프놈펜 리버사이드 |
| 업종 | 루프톱 바 · 레스토랑 · 부티크 호텔 |
| 위치 | 363 Sisowath Quay |
| 영업시간 | 매일 07:00~24:00로 알려져 있다 |
| 가격대 | 해피아워 맥주 US$1.75, 칵테일 US$4.50~5.50대 |
| 특징 | 강변 전망, 기자클럽 이미지, 서양인 손님층 |
개요
오후 7시쯤 시소와스 키 강변을 걷다 보면, 왕궁 쪽 불빛과 툭툭 소리 사이로 에프씨씨 간판이 보인다. 에프씨씨는 프놈펜 리버사이드의 호텔·레스토랑·테라스 바로, 1990년대 외신기자와 NGO 관계자, 여행객이 섞이던 장소로 유명했다. 가격은 로컬 맥줏집 기준으로 보면 살짝 높은 편이고, 강바람과 사진 벽과 “나 여기 역사 있는 데 앉아 있다”는 기분값이 같이 붙는다.1
정식 이름은 FCC Phnom Penh, 풀어 쓰면 Foreign Correspondents’ Club이다. 이름만 보면 회원증 꺼내야 할 것 같지만, 여행 자료와 후기에서는 대중에게 열린 바·레스토랑으로 소비됐다. 2026년 기준 최신 영업 여부는 방문 전 확인하자.
가격·시스템
과거 자료에는 매일 07:00~24:00 영업, 17:00~19:00 해피아워가 자주 보인다. 루프테라스 맥주 US$1.75, 병맥주 US$3.50, 수입맥주 US$4, 시그니처 칵테일 US$4.50~5.50 정도가 옛 정보로 남아 있다.
구글맵 리뷰에는 음료가 주변보다 비싸다는 평과, 해질녘 전망을 감안하면 납득된다는 평이 같이 있다. 숫자만 놓고 보면 US$1.75, US$3.50, US$5.50. 강변 바 메뉴판도 나름 산수 교육을 한다.
여담
- 한국어 후기에서는 밤문화 떡밥보다 피자, 파스타, 강변 전망 이야기가 더 많이 남아 있다.
- “The F”라는 별칭이 영어권에서 쓰인다. 줄여 부르니 멋있어 보이지만, 길 찾을 때는 그냥 FCC라고 말하는 편이 빠르다.
- 최신 방문 후기 갱신바람.
관련 문서
Footnotes
-
구글맵·트립어드바이저 후기에서 전망 칭찬과 가격 불만이 같이 반복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