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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현지 법규와 업소 사정은 수시로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 최신 후기를 확인하자.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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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상자 · 에프씨씨 (FCC Phnom Penh / Foreign Correspondents’ Club)**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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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내용 |66
|---|---|77
| 명칭 | 에프씨씨 / FCC Phnom Penh |88
| 지역 | [[캄보디아]] [[프놈펜]] [[리버사이드]] |99
| 업종 | [[루프톱 바]] · [[레스토랑]] · 부티크 호텔 |1010
| 위치 | 363 Sisowath Quay |1111
| 영업시간 | 매일 07:00~24:00로 알려져 있다 |1212
| 가격대 | 해피아워 맥주 US$1.75, 칵테일 US$4.50~5.50대 |13+
| 규모 | 과거 7~9실 규모 호텔, 테라스 바 |1314
| 특징 | 강변 전망, 기자클럽 이미지, 서양인 손님층 |1415
1516
## 개요1617
오후 7시쯤 [[시소와스 키]] 강변을 걷다 보면, 왕궁 쪽 불빛과 툭툭 소리 사이로 에프씨씨 간판이 보인다. 에프씨씨는 [[프놈펜]] 리버사이드의 호텔·레스토랑·테라스 바로, 1990년대 외신기자와 NGO 관계자, 여행객이 섞이던 장소로 유명했다. 가격은 로컬 맥줏집 기준으로 보면 살짝 높은 편이고, 강바람과 사진 벽과 “나 여기 역사 있는 데 앉아 있다”는 기분값이 같이 붙는다.[^1]1718
18-
정식 이름은 FCC Phnom Penh, 풀어 쓰면 Foreign Correspondents’ Club이다. 이름만 보면 회원증 꺼내야 할 것 같지만, 여행 자료와 후기에서는 대중에게 열린 바·레스토랑으로 소비됐다. 2026년 기준 최신 영업 여부는 방문 전 확인하자.19+
정식 이름은 FCC Phnom Penh, 풀어 쓰면 Foreign Correspondents’ Club이다. 이름만 보면 회원증 꺼내야 할 것 같지만, 여행 자료와 후기에서는 대중에게 열린 바·레스토랑으로 소비됐다. 밤문화를 보러 간다기보다, 리버사이드의 오래된 술자리 문화를 찍고 가는 쪽에 가깝다.1920
21+
## 연혁22+
1917년, 현재 건물은 프랑스 식민지풍 민가로 지어진 것으로 소개된다. 1993년 6월에는 외신기자·사진기자·구호 관계자들이 드나드는 모임 장소로 에프씨씨가 문을 열었다. 당시 [[캄보디아 현대사]]를 따라온 외국인들이 낮에는 취재하고, 저녁에는 강변 테라스에 앉는 그림이 이 집의 원형이다.23+
24+
2000년대 중반 트립어드바이저 후기에는 “호텔이라기보다 방이 붙은 펍” 같은 표현이 보인다. 객실은 6~9실 정도로 작고, 위치와 바는 칭찬받았지만 소음과 유료 인터넷은 투덜거림을 샀다. 2006년쯤 객실 인터넷 US$3.50/hour였다는 후기도 있다. 지금 보면 물 한 잔보다 와이파이가 더 예민한 시절이다.[^2]25+
26+
## 특징27+
강점은 전망이다. 왕궁, 국립박물관, 톤레삽과 메콩 쪽 풍경이 걸리는 위치라 해질녘 한 잔용으로 기억하는 사람이 많다. 2018년 구글맵 리뷰에는 2층이나 테라스에서 강을 내려다보기 좋고, 사진 장식이 흥미롭다는 평이 있다.28+
29+
손님층은 여행자, 주재원, 장기체류 외국인, NGO·언론계 이미지가 섞인 편이었다. 한국어 후기에서는 “서양인들이 많다”, “역사 있는 레스토랑”, “강변 레스토랑” 같은 말이 반복된다. [[프놈펜 호스티스 바]]나 [[가라오케]] 계열로 묶으면 꽤 엉뚱한 분류가 된다.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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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격·시스템2132
과거 자료에는 매일 07:00~24:00 영업, 17:00~19:00 해피아워가 자주 보인다. 루프테라스 맥주 US$1.75, 병맥주 US$3.50, 수입맥주 US$4, 시그니처 칵테일 US$4.50~5.50 정도가 옛 정보로 남아 있다.2233
2334
구글맵 리뷰에는 음료가 주변보다 비싸다는 평과, 해질녘 전망을 감안하면 납득된다는 평이 같이 있다. 숫자만 놓고 보면 US$1.75, US$3.50, US$5.50. 강변 바 메뉴판도 나름 산수 교육을 한다.2435
36+
## 평가·평판37+
평판은 선명하다. 전망, 선셋, 역사성은 강점. 가격, 서비스 속도, 객실 노후화는 약점. 2019년 리뷰에는 서비스가 약간 느리지만 서두를 장소가 아니라 괜찮다는 식의 관대한 평도 있고, “가성비는 아니다” 쪽의 냉정한 평도 있다.38+
2539
## 여담2640
- 한국어 후기에서는 밤문화 떡밥보다 피자, 파스타, 강변 전망 이야기가 더 많이 남아 있다.2741
- “The F”라는 별칭이 영어권에서 쓰인다. 줄여 부르니 멋있어 보이지만, 길 찾을 때는 그냥 FCC라고 말하는 편이 빠르다.2842
- 최신 방문 후기 갱신바람.2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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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문서3145
- [[프놈펜]]3246
- [[프놈펜 리버사이드]]3347
- [[캄보디아 바]]3448
- [[외국인 사교 바]]3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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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구글맵·트립어드바이저 후기에서 전망 칭찬과 가격 불만이 같이 반복된다.51+
[^2]: 당시 호텔 후기 기준. 2020년대 여행자가 보면 “인터넷을 시간제로 산다”는 대목부터 박물관 전시품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