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실제 영업 여부·가격·규정은 방문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특정 개인을 겨냥한 비방이나 불법 행위의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정보상자 · 인썸니아 / 아이바 (Club Insomnia - iBar / คลับ อินซอมเนีย)
| 항목 | 내용 |
|---|---|
| 명칭 | 인썸니아 / 아이바 |
| 지역 | 태국 파타야 워킹스트리트 |
| 업종 | 나이트클럽·바 |
| 위치 | 110/2 Walking St, Pattaya City, Bang Lamung District, Chon Buri 20150 |
| 구조 | 1층 iBar, 상층 Club Insomnia, VIP 구역 |
| 음악 | iBar는 힙합·하우스·태국 음악, 상층은 EDM 중심 |
| 가격대 | 일반 입장 무료, 1인 1,000밧 안팎 체감 후기 존재 |
| 특징 | 해피아워, 멤버십 할인, 외국인 중심 클럽 |
개요
인썸니아 / 아이바는 태국 파타야 워킹스트리트 110/2에 있는 대형 나이트클럽·바 복합 업소다. 2006년 무렵부터 워킹스트리트의 밤을 오래 지켜온 이름으로, 1층 iBar에서 몸을 데우고 상층 Club Insomnia로 올라가는 동선 때문에 유명하다. 가격은 입구에서 한 번 웃고, 잔을 들 때 한 번 자세가 바뀌는 편이다.1
한국 후기에서는 보통 “1층 아이바, 2층 인썸”으로 정리된다. 이 한 줄이 거의 사용 설명서다. iBar는 테라스와 바, 풀테이블, 힙합·하우스·태국 음악이 섞인 초반 공간이고, Club Insomnia는 EDM·프로그레시브·테크노 쪽으로 밀어붙이는 메인 클럽이다.
손님층은 서양인 관광객과 태국 현지 손님, 인도권 여행객, 일부 한국인 여행자가 섞인다. 한국 커뮤니티에서는 피어 클럽·헐리우드 파타야·판다 클럽과 비교될 때가 많고, 그중 인썸은 “테이블 박제형”보다 맥주 하나 들고 움직이는 손님이 더 눈에 띈다는 식으로 말해진다.
가격·시스템
2026년 기준 일반 영업일 입장은 무료로 소개되는 자료가 많다. 대신 자리에 앉고 싶어지는 순간부터 계산은 다른 장르로 넘어간다. 테이블·부스는 병 주문이나 예약 손님 중심이라는 후기가 반복된다.
| 구분 | 내용 |
|---|---|
| 일반 입장 | 무료로 알려진 편 |
| 해피아워 | 22:00-00:00 50% 할인 언급 다수 |
| iRewards | 100밧, 음료 20% 할인 |
| iRewards Gold | 500밧, 음료 20% 할인 및 VIP 구역 접근 혜택 |
| 최근 1인 체감 | 구글맵·리뷰 집계에 1,000-1,200밧 사례 |
| 2023 보틀 후기 | Dewar’s 12 병 2,800밧, 믹서 4개와 얼음 포함 사례 |
해피아워 맥주는 예전 가격표가 꽤 재미있다. 2019년 Trip.com·포럼 쪽에는 병맥주 39밧 기록이 남아 있고, 2026년 CheersPattaya 노출 프로모션에는 49밧이 보인다. 10밧 차이라 가볍게 보이지만, 이런 숫자는 꼭 여러 병째부터 성격이 드러난다.2
멤버십은 이 업소의 장수 시스템이다. 2015년 후기에도 100밧 리워드카드와 20% 할인이 나오고, 2026년 공식 멤버십도 일반 100밧·Gold 500밧 구조다. Gold는 VIP 구역 접근과 동반 2명 혜택이 붙는다. 카드값은 세월을 비켜간 듯한데, 잔값은 그렇지 않다.
보틀 쪽은 2013년 포럼에서 Jack Daniel’s 1L 2,400밧, 멤버 적용 1,900밧 이야기가 있었고, 2023년 트립어드바이저에는 Dewar’s 12 병 2,800밧 후기가 있다. 즉 “병 시키면 자리 문제도 같이 풀린다”는 구조는 오래된 편이다. 이게 편의인지 유도인지 묻는다면, 워킹스트리트는 보통 둘 다라고 답한다.
영업시간도 시대별 기록이 살짝 어긋난다. 2015년 후기와 일부 네이버 스니펫에는 6시까지라는 표현이 있고, 2024년 독일 블로그도 20:00-06:00으로 적었다. 반면 2026년 플랫폼 노출은 20:00 또는 21:00 오픈, 03:00 마감이 많고 후기에는 04:00-05:00까지 놀았다는 말도 있다. 마감은 지도보다 현장 분위기가 먼저 닫히는 것.3
시설·분위기
iBar는 워킹스트리트 초반부를 지나온 사람이 숨을 고르는 전실 같은 곳이다. 테라스에서는 파타야 베이 쪽을 볼 수 있고, 풀테이블이 있어 “일단 한잔” 분위기로 시작하기 쉽다. 네이버 후기 중에도 인썸니아에 바로 못 올라가고 iBar에서 칵테일을 마셨다는 식의 대기 동선이 보인다.4
상층 Club Insomnia는 조명과 사운드가 주인공이다. 구글맵 리뷰에는 사운드가 강하고 조명이 좋다는 평이 많고, 트립어드바이저 2025년 후기 중에는 12일 연속 갔다는 이용자도 있었다. 12일이면 여행 일정이 아니라 출근부에 가깝다.
다만 붐빔은 장점이자 단점이다. “사람이 많다”는 말은 이 업소에서는 칭찬으로도, 경고로도 쓰인다. 춤추고 섞이기엔 좋지만 대화는 어렵다. 누가 진지한 대화를 시작하면 베이스가 먼저 반론한다.
이용 팁
피크는 대체로 자정 이후로 잡는 후기가 많다. 너무 일찍 가면 iBar에서 시간을 보내고, 늦게 가면 상층으로 바로 올라가는 식이다. 정확한 피크 시간은 요일과 이벤트 따라 바뀌니 최신 방문 후기 갱신바람.
테이블이 목적이면 이른 시간 또는 병 주문 전제로 생각하는 쪽이 편하다. 2024년 트립어드바이저 후기에는 해피아워 맥주 구매 제한과 예약 부스 문제에 대한 불만이 있었고, 2025년 후기에도 테이블은 보틀 구매가 필요하다는 말이 나온다. 서서 노는 사람과 앉아서 노는 사람 사이에 가격표가 놓이는 구조다.
1층과 상층의 주류 가격·이동 가능 여부는 예전 한국 후기에서 헷갈리는 지점으로 자주 나왔다. 술을 들고 층을 옮기는 문제는 현장 직원 안내를 따르자. 이 부분은 바뀔 수 있어 최근 다녀온 사람 추가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