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SURL[^]소스저장아쿠아 JTV 편집현재 기준판 r6문서역사토론> **[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업소 정보와 가격, 영업 방식은 시점과 방문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불법 행위의 권유나 알선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정보상자 · 아쿠아 JTV (AQUA JTV)** | 항목 | 내용 | |---|---| | 명칭 | 아쿠아 JTV / AQUA JTV | | 지역 | [[필리핀]] [[마닐라]] [[말라떼]] | | 업종 | [[JTV]] · [[가라오케]] · 룸형 라운지 | | 위치 | 3F, Sheraton Hotel, Adriatico Square, Gen. Malvar St. | | 영업시간 | 20:00~06:00권 | | 규모 | 룸 22개, 큰방 5개, DJ룸 1개로 알려짐 | | 가격대 | 입장 ₱1,500, 연장 ₱1,500/시간, 1인 체감 ₱5,000+ | | 손님층 | 한국·중국어권·카지노 손님 비율 언급 | | 특징 | 호텔 3층 입지, 대형 룸, 고급 라운지형 인테리어 | ## 개요 오후 8시가 지나면 [[말라떼]] Gen. Malvar St. 쪽 쉐라톤 호텔 3층으로 올라가는 손님들이 보이는데, 그 끝에 있는 곳이 **아쿠아 JTV**다. [[마닐라]] 말라떼의 JTV형 [[가라오케]] 업소로, 호텔 건물 입지와 신축급 시설 때문에 2023년부터 한국 커뮤니티에서 빨리 알려졌다. 가격은 입장 ₱1,500에 연장 ₱1,500/시간으로 보는 쪽이 맞고, LD와 주류가 붙으면 “가볍게 한 타임”이라는 말이 바로 무거워진다.[^1] 2023년 소개글에서는 “새롭게 오픈한 곳”이라는 표현이 많았고, 룸 수가 20개 이상이라는 이야기도 같이 돌았다. 2025년에는 [[Da Wave JTV]], [[Club Louis JTV]]와 함께 말라떼 JTV 상위권 묶음으로 언급되었다. 큰길에서 바로 숨어드는 업소라기보다 호텔 안쪽으로 올라가는 동선이라, 초행 손님들이 “일단 길을 잃지는 않겠다”는 안도감을 얻는 쪽이다. ## 특징 쉐라톤 호텔 3층이라는 위치가 이 집의 절반쯤 된다. 길 찾기는 어렵지 않고, 호텔 건물이라 초행 손님이 느끼는 진입 부담도 비교적 낮은 편이다. 다만 호텔에 있다고 호텔 바 가격을 기대하면 안 된다. 여기는 [[JTV]]다. 시설은 라운지와 룸을 함께 쓰는 구조로 알려져 있으며, 커뮤니티에서는 “중국식 고급 술집 느낌”, “클럽처럼 생긴 JTV”라는 말이 붙었다. 2023년 가격표성 글에는 룸 22개, 큰방 5개, DJ룸 1개, 평균 동석 인원 풀 50~60명이라는 수치가 올라왔다. 숫자만 보면 넉넉해 보이지만, 6명 일행에 지명 인원이 붙으면 큰방도 좁게 느껴졌다는 방문기도 있다. 의자는 많아도 팔꿈치는 각자 알아서 챙겨야 하는 구조다.[^2] 오픈 초기 후기에는 시설 투자와 청결이 장점으로 적혔다. 반대로 냉방이 약하고 오픈 시간대 CCA가 적었다는 말도 있었다. 예전에는 새 업소 특유의 반짝임과 세팅 덜 된 티가 동시에 있던 셈이다. 2024년 이후 후기에서는 인원 풀과 라인업 안정성을 좋게 보는 쪽이 더 많아졌다. 구글맵 리뷰에는 중국어로 인원·퀄리티·환경을 높게 보는 평이 있고, 영어권 리뷰 중에는 마마상 운영과 음식 업셀링에 불만을 적은 글도 있다. 2026년 노출 평점은 3.8/5, 26표라서 “압도적 만장일치”보다는 호불호가 보이는 편이다. 한국 커뮤니티에서는 “초보면 아쿠아나 XO”, “말라떼에서 가장 물 좋은 JTV”라는 추천과 “요즘 중국손님 많아짐”, “방이 좀 좁음” 같은 견제가 같이 붙는다. 좋은 집인데, 좋은 집이라고 조용한 집은 아니다.[^3] 2023년 중국어권 홍보글에는 다국어 노래 지원과 21:30 전 입장 프로모션이 적혔다. 중국어 점가 시스템 이야기도 있어, 손님층을 한국 손님만으로 보면 반쪽짜리 설명이 된다. 2025년 이후 글에서는 외국인·현지 VIP·카지노 손님 비율이 높다는 말도 붙었다. VIP 서비스는 전 코스에 포함되는 구조로 알려져 있다. 다만 이 문서에서는 구체적인 수위나 흥정 방식은 다루지 않는다. 그 선을 넘기 시작하면 문서가 안내가 아니라 봉투 속 메모지가 된다. ## 이용 안내 2023년 초기 안내에는 입장료 1타임 ₱1,500, 연장비 ~~₱1,000/시간~~ ₱1,500/시간, CCA ₱500/시간, LD ₱400/잔으로 적혔다. 같은 해 11월 가격표 댓글에서 연장비가 ₱1,500/시간으로 정정되었고, 2025년 재정리 글도 이쪽을 따른다. 숫자 하나 바뀐 것 같지만 2시간이면 맥주 몇 병이 종이 위에서 사라진다.[^4] 세금·봉사료 없음 표기도 같이 돌았다. 데킬라 대병은 ₱13,000이라는 가격표가 확인된다. 2026년 구글맵 계열 노출 가격대는 1인 ₱5,000+로 잡혀 있어, 세부 항목표보다 “실제 체감값”에 가깝다. 포커 커뮤니티 쪽에서는 LD 소주 가격 이야기도 나왔으나 단일 후기 성격이 강하니 참고 정도로 보자. 영업시간은 대체로 20:00 오픈이다. 2026년 현재 노출은 06:00 마감 쪽이 우세하고, 한국 글에는 기본 04:00에 연장 시 06:00이라는 식의 안내가 남아 있다. 어느 쪽이든 해가 떠서 깨닫는 종류의 일정은 만들지 말자. 주차는 쉐라톤 호텔 도로변 전용 공간 언급이 있었다. 주말 피크타임은 예약이 편하다는 말이 있다. 최신 룸 운영 방식 아시는 분 추가바람. 말라떼 동선상 [[그랩]]으로 이동하는 손님도 많지만, 업소 주변은 유흥가답게 늦은 시간 호객과 이동 동선이 복잡하다. 구글·관광 listing에도 소지품 주의류 문구가 보인다. 손에 휴대폰, 머릿속에 가격표. 이 둘은 끝까지 같이 가야 한다.[^5] ## 여담 - “말라떼 아쿠아”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다. [[클락]]·[[앙헬레스]] 쪽 아쿠아와 검색 결과가 섞이기 때문이다. 2024년 클락 지점 오픈 글이 돌면서 더 헷갈리게 되었다. - 쉐라톤 3층은 예전 CHIVAS JTV를 기억하는 방문자도 있어, 장소 자체가 말라떼 오래 다닌 사람들에게는 낯설지 않은 축에 든다. 아쿠아의 구 상호라는 뜻은 아니니 선 넘지 말자.[^6] - 혼자 들어가기엔 약간 부담된다는 후기가 있다. 대형 JTV 특유의 조명, 로비, 룸 안내가 합쳐지면 첫 방문자는 괜히 셔츠 단추를 한 번 더 만지게 된다. - “아쿠아 vs XO” 비교가 최근 커뮤니티 떡밥이다. 아쿠아는 호텔·시설·규모, XO는 방 폭과 밝은 분위기 쪽으로 말이 갈린다. 둘 다 가 본 사람 후기 갱신바람. - 앙헬레스 아쿠아와는 “비교불가”라는 댓글도 있었다. 지역이 다르고 손님 동선도 달라서, 같은 물컵에 담긴 물이라고 우기면 컵부터 깨진다.[^7] - 2023년에는 21:30 전 ₱10,000 이상 소비 시 첫 시간 비용 감면 프로모션이 중국어권 글에 보였다. 지금도 하는지 아시는 분 추가바람. ## 관련 문서 - [[마닐라]] - [[말라떼]] - [[JTV]] - [[필리핀 가라오케]] - [[VIP 서비스]] - [[XO JTV]] - [[Da Wave JTV]] - [[Club Louis JTV]] - [[말라떼 쉐라톤 3층]] - [[마닐라 JTV 3대장]] [^1]: LD 한 잔은 작아 보이는데, 여러 잔이 되면 숫자가 의자를 하나 더 차지한다. [^2]: 큰방이라는 단어는 가끔 방 크기가 아니라 기대 크기를 말한다. [^3]: 리뷰가 갈릴 때는 보통 시설이 아니라 운영과 비용에서 갈린다. 조명은 예쁜데 표정은 각자 다르다. [^4]: 연장비 500페소 차이는 작게 들리지만, 말라떼에서는 이런 숫자가 밤새 줄을 선다. [^5]: 말라떼에서 “잠깐만”은 시간 단위가 아니라 방심 단위다. [^6]: 오래된 방문자의 기억은 귀하지만, 기억만으로 상호변경 문서를 만들면 댓글창이 회초리가 된다. [^7]: 물은 같아 보여도 얼음, 잔, 앉은 테이블이 다르면 완전히 다른 밤이 된다. 편집 요약저장하면 즉시 반영됩니다. 로그인하지 않은 편집은 IP 주소가 문서 역사에 공개로 기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