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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상자 · 앙코르 왓 바 (The Angkor What? Bar)
| 항목 | 내용 |
|---|---|
| 명칭 | 앙코르 왓 바 / The Angkor What? Bar |
| 지역 | 캄보디아 시엠립 펍스트리트 |
| 업종 | 바 · 나이트 바 · 백패커 바 |
| 위치 | Street 08, Siem Reap 17259, Cambodia |
| 가격대 | 맥주 $1~1.5 전후, 버킷 $3~6 노출 |
| 영업시간 | 오후~새벽 3시 전후, 주말은 더 늦게 표기 |
| 특징 | 낙서벽, 버킷 칵테일, 큰 음악, 당구대 |
개요
앙코르 왓 바는 캄보디아 시엠립 펍스트리트의 Street 08에 있는 오래된 관광객형 바다. 1998년부터 이어진 원조급 술집으로 알려져 있으며, 앙코르 와트를 보고 내려온 백패커들이 밤에는 여기서 맥주와 버킷으로 체력을 다시 잃는 곳이다.1 가격은 2026년 검색 기준 맥주 $1~1.5, 버킷 $3~6 정도가 여러 후기와 가이드에 걸쳐 보이며, 예전 50센트 해피아워의 그림자는 아직도 후기에 남아 있다.
이름부터 말장난이다. Angkor Wat이 아니라 Angkor What? 이라서, 낮에는 유적 해설을 듣던 사람이 밤에는 “뭐?”를 반복하게 되는 구조다. 벽에는 방문자 낙서가 빽빽하고, 후기에는 당구대·푸스볼·비어퐁 같은 가벼운 게임 시설도 언급된다.
특징
이 집의 분위기는 “깨끗한 와인잔”보다 “한 번 더?”에 가깝다. 벽면은 네온과 낙서, 방문자 사인으로 덮여 있고, 오래된 블로그와 여행 후기에는 무료 티셔츠, 버킷, 테이블 위 춤 같은 동남아 백패커 술집의 고전 소품이 계속 나온다.2 사원 부조는 돌에 새기고, 여기는 매직펜으로 새긴다. 보존 상태는 각자 양심에 맡기는 것.
손님층은 서양권 배낭여행자와 단체 여행객 비중이 높다. 조용히 칵테일 맛을 따지는 곳이라기보다, 큰 음악·싼 맥주·낯선 사람과의 술게임이 한 봉지에 같이 담긴 쪽이다. 2023년 후기에는 $1 맥주, 당구대, 푸스볼, 비어퐁이 언급되어 젊은 여행자용 놀이터 이미지가 강하다.
이용 안내
위치는 Pub Street 중심부, 올드마켓과 Temple Club 근처로 설명되는 경우가 많다. 후기상 워크인 위주이며, 입장료를 내고 들어가는 클럽보다는 술을 주문하고 섞여 노는 바에 가깝다.
가격은 시기와 해피아워에 따라 차이가 난다. 2019~2020년 트립어드바이저 후기에는 해피아워 맥주 50센트가 반복되지만, 2023년 이후에는 $1 맥주, 2024~2026년 가이드에는 $1.5 맥주와 $3 안팎 버킷도 보인다. 50센트, 1달러, 1.5달러. 숫자만 놓고 보면 작지만, 오래 다닌 사람에게는 세월이 컵 안에서 올라온다.3
영업시간은 오후부터 새벽 3시 전후까지로 보는 편이 무난하다. 금·토는 새벽 4시까지로 적힌 플랫폼도 있다. 정확한 휴무일과 마감 시간은 최신 방문 후기 갱신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