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현장 사정과 가격은 바뀔 수 있으며, 방문 전 최신 후기와 지도 정보를 살펴보자.
정보상자 · 옐로 서브 (Yellow Sub)
| 항목 | 내용 |
|---|---|
| 명칭 | 옐로 서브 |
| 영문명 | Yellow Sub |
| 지역 | 캄보디아 시엠립 펍스트리트 |
| 업종 | 바·레스토랑 |
| 상태 | 영업중 |
| 위치 | 펍스트리트 / 시엠립 올드마켓 권역 |
| 가격대 | 맥주 $0.50~, 칵테일 $1~부터로 알려진 권역 |
| 특징 | Yellow Submarine 계열 이름의 테마형 술집 |
개요
밤 9시 40분, 시엠립 펍스트리트의 불빛과 음악 사이에서 옐로 서브는 비틀즈풍 이름을 단 바·레스토랑이다. 이름 때문에 비틀즈 테마 바를 찾는 여행자들이 한 번쯤 지도에 찍어보는 집이고, 손님층은 펍스트리트에 몰리는 외국인 여행객 쪽에 가깝다. 가격 체감은 펍스트리트권답게 낮은 편으로, 맥주 $0.50부터, 칵테일 $1부터라는 말이 돌았다.1
정확히는 술만 마시는 바와 식사까지 끼우는 캐주얼 레스토랑의 중간쯤이다. 낮에 사원 보고, 저녁에 샤워하고, 밤에 “한 잔만” 하러 나왔다가 한 잔의 단위가 느슨해지는 그 구간에 들어간다.
특징
이름은 Yellow Submarine을 떠올리게 한다. 그래서 실제 장식이 얼마나 비틀즈 쪽으로 붙어 있는지 궁금해하는 사람이 꽤 있다. 다만 공개 사진과 개별 후기가 넉넉한 편은 아니라, 벽면 장식·음악 선곡·메뉴 콘셉트는 최신 방문자가 보강바람.
펍스트리트권 술집답게 접근성은 좋다. 툭툭 기사에게 Pub Street나 Old Market 쪽으로 가자고 하면 대체로 통한다. 밤에는 골목 전체가 하나의 커다란 스피커처럼 굴러가므로, 조용한 대화보다는 분위기 타는 쪽에 맞는 집이다.
이용 안내
| 항목 | 내용 |
|---|---|
| 위치 | 펍스트리트 / Old Market 권역 |
| 이동 | 툭툭, 패스앱, 그랩 이용 가능 |
| 가격 | 펍스트리트권 참고가: 맥주 $0.50~, 칵테일 $1~ |
| 예약 | 보통 현장 방문형으로 보는 편 |
| 결제 | USD와 리엘 혼용 가능성이 높음 |
위 가격은 옐로 서브 단독 메뉴판이 아니라 펍스트리트 일대에서 돌던 참고값이다. 그래도 이 권역에서는 “맥주 하나 값으로 앉을 명분을 산다”는 감각이 강하다.
여담
- 이름 때문에 노란 잠수함을 기대하고 들어갔는데 그냥 술집이면, 그건 실망이라기보다 펍스트리트식 현실 점검이다.
- 위치가 정확히 어디인지 헷갈린다는 말이 있으니, 최신 지도 핀 갱신바람.
Footnotes
-
2023년 여행 후기의 펍스트리트권 가격대 기준. 옐로 서브 메뉴판 자체는 별도로 보강 필요. ↩